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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종합국악제 제19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 성료
상주종합국악제 제19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 성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에서 (사)이명희영남판소리보존회가 주최하고 (사)이명희영남판소리보존회 상주지부와 상주정정미판소리전수교육관이 공동 주관하는 ‘상주종합국악제 제19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 가 4월 25일 토요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전통예술 경연의 장으로 초등부부터 일반부, 신인부까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국악인들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악의 대표 장르인 판소리, 민요, 병창을 비롯해 무용, 기악 등 다채로운 분야의 경연이 함께 펼쳐져,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우리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조성광 문화예술과장은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는 국악인들에게는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무대이자, 시민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상주가 국악의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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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승마경기 개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승마경기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국제승마장에서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승마협회 주관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승마경기가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마장마술과 장애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특히 생활체육 중심 대회로 다양한 계층의 승마인이 참여해 저변 확대에 기여했으며 마장마술과 장애물 등 종목별 체계적인 운영과 협회 규정 적용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가 펼쳐졌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팀워크와 순발력이 중요한 릴레이 단체경기도 함께 진행 됐다.이 종목은 3명의 선수가 1두의 말을 번갈아 타며 순차적으로 장애물과 반환점을 통과하는 경기로 이번 대회 관람의 재미와 박진감과 더했다.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전국 단위 생활체육 승마대회를 통해 승마의 대중화를 촉진하고 상주국제승마장을 중심으로 한 말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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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침례교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공검면에서는 4월 27일 중소침례교회 주관으로 중소1·2리 마을 주민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와 상주시 조나단 안경원의 지원으로 ‘시력검사 및 돋보기 지원행사’를 함께 진행했다.중소침례교회는 2024년부터 중소1·2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짜장면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봉사의 범위를 확대해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까지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중소침례교회 박운하 목사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교회에서 2024년부터 한결같이 마을 주민을 위해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리며 특히 올해는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까지 더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면에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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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 운영
상주시,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 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보건소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모서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학교는 다수의 학생이 장시간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특성이 있어 정확한 정보 습득과 예방수칙 실천 교육의 중요성이 크다.사업은 월별 감염병 주제에 따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형 활동과 캠페인을 연계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감염병 예방과 실천 공모전’을 통해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실천 중심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 개인의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가정과 지역사회로 올바른 감염병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와 함께 사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4월 사전 조사와 10월 사후 조사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행태 변화와 감염병 인식 수준 향상 여부를 평가하고 향후 사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감염병 예방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를 중심으로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건강한 예방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감염병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건강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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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종합준우승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전남 나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준우승과 함께 최우수지도자상을 차지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전라남도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전남 나주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남여15세·18세이하부, 남자대학부. 남·여 일반부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메디슨 1위, 단체추발 경기 2위, 10km옴니엄 2. 2위, 1km 독주경기 2위, 1Lap 2위, 4km개인추발 2위, 경륜 2위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최우수 지도자상까지 수상해 상주시 사이클팀의 위상을 높였다.곽재준 새마을체육과장은 “선수들의 값진 성과에 축하를 전한다”며 모든 경기를 안전하게 마친 점을 뜻깊게 평가했다.또한 “향후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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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척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 빨래터’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은척면적십자봉사회에서는 2026년 4월 27일 은척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불 등을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하고 건조해 배달하는 사업이다.이날 세탁봉사에서는 은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한 취약계층 댁을 방문해 빨래감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 후 깨끗한 세탁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안영길 은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 및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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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바다에서 만나는 슬로우 여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이번에 선정된 사근진 해변 멀티플 광장은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천천히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강릉이 지닌 고유의 해안 경관과 여유로운 여행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장소다.멀티플 광장에서는 다채로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데, ‘사근진 짐’의 야외 운동기구로 가볍게 몸을 풀며 해변만의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고 유선형 퍼걸러와 벤치, 흔들 그네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한 쉼을 누릴 수 있다.특히 유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노란 꽃물결이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봄 바다의 정취를 더하며 밤이 되면 야간경관 조명이 해변 산책로를 은은하게 밝혀 산책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여기에 더해 사근진 해중공원에서 탁 트인 동해의 풍경과 함께 강릉 바다 특유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매력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코스도 풍성하다.사천진항, 사천해변, 경포해변, 경포대, 순포습지 등 강릉의 대표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조용한 바다풍경과 자연·생태·관광을 함께 즐기는 하루 여행 코스로 손색이 없다.5월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은 지역의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다.우럭미역국, 보리밥, 해물파전 등은 신선한 식재료와 지역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식으로 슬로우 여행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들어준다.또한 5월에는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을 전후해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5월의 강릉은 화려함보다 여유와 쉼의 가치가 더욱 돋보이는 시기”며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며 강릉만의 슬로우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자연, 문화, 미식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통해 ‘머무는 관광도시 강릉’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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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우리두레’ 사용제 확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두레’ 사용제를 확대 시행하며 적극행정에 나선다.시는 2025년 시범 시행을 통해 임대비용 절감과 작업 효율성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운영 기종을 기존 2종 16대에서 3종 63대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우리두레’ 사용제는 기존 1농가 1대 임대사용에서 다농가 1대 임대사용으로 △수확 △정식 △파종기기에 한해 운영된다.이를 통해 경영비 절감은 물론, 적기 영농 실현과 농촌공동체 정신 회복 등의 효과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2026년부터는 정식, 수확 등의 기종을 중심으로 기존 들깨 및 콩 탈곡기에 이어 승용이앙기를 추가 확대기종으로 선정해, 모내기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우리두레 사용제를 통해 적기 영농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번기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농업인들의 적기영농 실현 및 농가 일손부족 해소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시민 만족감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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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강릉시는 2026년 3월 기준 전체 10만5478세대 중 4만8079세대가 1인 가구로 약 45.6%에 달하는 등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가 주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 분과’를 신설했으며 이번 회의는 분과 신설에 따른 정기회의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회의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세원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강릉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가족센터, 자원봉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강원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10개 주요 복지기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현장에서 겪는 사례관리의 어려움과 단계별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고난도 사례에 대해 자문교수의 자문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공공의 행정력과 민간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독사 위험군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정순 시 복지정책과장은 “고독사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민관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한 이번 회의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사례 공유를 통해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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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지속가능 발전교육’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강릉시, ‘2026년 지속가능 발전교육’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25일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일환으로 경포해변에서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시민 28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국제적 이슈인 중동 지역 정세와 기후위기 등 환경 관련 교육을 사전에 진행한 후 경포해변 일원에서 약 1시간 동안 해변과 인근 솔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다.‘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이 강릉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시민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강사들이 환경보전 교육과 정화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능동적인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승희 강릉시 평생학습관장은 “경포해변을 시작으로 사천, 강문, 송정솔밭 등 강릉 주요 해변으로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월 1~2회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