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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 봉화군 가축방역 현장 점검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대응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되고 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즈음해 18일 봉화군 가축방역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정희 본부장은 봉화읍 적덕리의 군 거점소독시설과 도촌리의 계란환적장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와 계란 환적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방역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봉화군에는 전국 최대 산란계 밀집단지인 도촌양계단지가 있으며 최근 일본 홋카이도에서 야생조류에서 고병원 AI가 확인되고 국내에서도 군산 만경강에서 야생조류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가금농장으로 고병원성 AI 유입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봉화군의 방역상황을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배진태 부군수는 봉화군 AI 방역추진 상황과 도촌 산란계 밀집단지 방역관리 방안을 보고하고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원활한 계란환적장 운영을 위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김정희 본부장은 “거점소독시설과 계란환적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이번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에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전 행정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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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봉화군, 2024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knews25] 봉화군은 1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배진태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집행률 제고 및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추진방안 등에 대해 전달하고 사업별 신속한 추진과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당부했다.
2024년 하반기 재정집행은 최근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민생경제를 안정화하고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는 재정 정책으로 적극적인 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활력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봉화군은 정부의 재정정책에 집중 대응하고 사업들이 연내 추진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생활 경제와 밀접한 예산의 집중관리로 연말까지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배진태 부군수는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인 만큼 지역 경기 회복과 군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개발과 함께 하반기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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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데이’앞두고 엄준욱 대구소방본부장 현장 점검 나서
‘핼러윈 데이’앞두고 엄준욱 대구소방본부장 현장 점검 나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16일 다중밀집이 우려되는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동성로 클럽골목은 핼러윈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좁은 골목길과 인근 유흥업소 밀집 지역이 안전사고에 취약한 만큼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자체 및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 위험에 대비해, 화재 예방과 안전 점검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핼러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파 관리 및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핼러윈 당일까지 지속적으로 안전 관리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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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굿잡버스’ 수성구로 찾아갑니다
여성일자리 ‘굿잡버스’ 수성구로 찾아갑니다
[knews25]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 버스’’를 오는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지누리공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12개 기업체가 참여해 15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으로 나눠 진행된다.
채용모집직종은 사회복지사, 홍보사무원, 시설요양보호사, 주방보조원, 조리사, 영양사, 경리사무원, 택배 포장원 등이다.
또한 개인의 경력,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 직업교육훈련과정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매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시지누리공원에서 진행하며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지역 여성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을 판매하는 수성여성아트마켓 진행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다채롭게 구성하고 당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 상담 진행 시 카페 음료와 기념품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굿잡버스에서는 전문취업상담사의 일대일 구직상담을 거쳐 면접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일자리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원하는 기업체에 채용되어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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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급식안전 사각지대는 없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8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과 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노인·장애인 대상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 및 센터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급식 안전 및 영양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이해, 사회복지 등록급식소 관리 및 지원방안, 어린이 급식 관리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와 급식 안전관리 정책 방향과 대응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등록급식소 관리 및 지원방안에 대한 주요성과 발표 시간은 만성질환 등 건강 상태별 식단 및 조리법 제공 등에 관한 내용으로 2022년 7월부터 급식센터의 관리 대상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까지 확대되어 운영하는 가운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또한, 단체급식이 급식 인구가 증가하면서 최근 생애주기와 밀접한 핵심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급식의 안전·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만큼, 급식 관리의 편차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시간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앞으로의 역할과 책임에 있어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급식 안전관리에 큰 역할을 하는 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최고의 위생·영양관리 기관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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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소중함 알린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대한민국 산림을 알리고 산림 분야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산림청,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고 건강한 숲’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과 경상북도의 산림정책 홍보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숲의 행복과 즐거움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18일 ‘제23회 산의 날’을 맞아 산림 분야 유공자 정부포상과 경상북도 산림대상 시상 등의 기념식 행사와 함께 산림정책관 및 홍보관 운영, 유아숲 교육 세미나와 다채로운 문화공연 및 참여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산림청과 광역시도, 경북 22개 시군 및 산림 관련 기업과 관련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해 산림 관광지, 산림휴양·치유시설, 숲길, 산림 레포츠, 목재 문화 체험 등 각종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의 우수 임산물 판매 · 홍보 등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행사는 △숲테라리움 가드닝 원데이클래스, △이동형반려식물 클리닉, △경주엑스포대공원 전역을 투어 하는 카카오톡 챗봇, △스포츠클라이밍 등 각종 체험행사와 경품응모권 룰렛도전, 스탬프랠리 등 참여 활성화 이벤트를 운영하고 ‘숲 자유놀이의 힘’을 주제로 한 경북 영유아 탄생숲 교육 세미나도 진행한다.
유아숲 놀이터를 마련해 가을철 가족단위 방문에게 숲해설과 함께하는 산책 프로그램과 탄생목 화분심기, 숲테라피 등을 제공한다.
또, 힐링하며 즐길수 있는 친환경 나무 놀이터인 아이좋아 플레이파크 등 숲속 휴게 쉼터 공간을 준비해 숲이야기 경연과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는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대회 등 다양한 가족 숲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산림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경주엑스포대공원과 동궁원 입장료 할인과 천마총 등 경주사적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박람회장과 경주 주요 관광지, 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도 운영한다.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행사 유치에서 개최까지 경상북도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힘입어 내년도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가장 한국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산림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자리로 농업대전환 성공사례를 산림에 접목해 백두대간 산림휴양 벨트 추진 등 산림을 경북의 주요 대표 산업으로 육성해서 돈 되는 임업, 살맛 나는 산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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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떫은감 공판·수매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전국 최대 떫은감 생산지인 상주시는 생감 수확 철을 맞아 생감 공판 및 수매를 시작하고 있다.
이달 9일부터 상주원예농업협동조합은 생감 공판을 시작했고 상주농업협동조합, 남문청과 등도 뒤이어 공판을 하고 있다.
상주곶감유통센터는 18일부터 생감 수매를 시작한다.
올해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발생 등으로 생감 생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농가들의 노력으로 생감 생산량은 전년도와 비슷하거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에서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생감 공판용 상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생감 생산 시 시간과 인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곶감 농가가 고품질의 생감을 확보해명품 곶감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감 생산 농가들이 공판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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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knews25]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7일 계림성당부터 시작해 10월 31일 공검면 노인회관, 11월 8일 화서면 복지회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기동력 있는 버스 운영을 통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및 정신건강 검진을 통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마음 건강을 진단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또한 서비스를 통해 발굴된 정신건강 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심층상담을 통한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밀집 지역에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정신건강 위험군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많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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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상주시 만들기의 시작 ‘2024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상주시지부 주관으로 10월 17일 오후 2시에 상주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400여명을 대상으로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며 ‘식중독 예방/식품안전관리’, ‘친절교육’, ‘식품위생법/위생등급제’등에 관한 내용을 기존영업주들에게 교육했다.
또한, 이날 이루어진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서명운동 동참, 피켓 홍보 활동을 통해 대구 군사시설의 상주시 이전 유치를 향한 상주시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염원을 보여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여기 계신 영업주분들이 관광객을 직접 응대하는 상주시의 얼굴이자 관광의 시작”이라며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친절한 손님맞이와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상주시에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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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치법규 및 법무업무 역량강화에 총력
상주시, 자치법규 및 법무업무 역량강화에 총력
[knews25] 상주시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공직자의 자치법규 입안 능력과 법무업무의 일반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찾아가는 자치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자치법제 교육은 조례·규칙을 실제 입안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해석·정비 등에 대한 종합 교육을 통해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기본법에 대한 교육으로 법무업무의 일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법제처의 ‘순회법제교육’과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주시는 자치법규를 적용하고 법무업무를 수행하는 일선 공무원의 자치법제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더욱 자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상주시 자치법제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신뢰성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