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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돌봄에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발달장애인 돌봄에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입원하거나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과 같은 긴급상황이 있을 때 최장 7일 내 일시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동구 방촌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남성 1개소, 여성 1개소로 운영되고 가정과 같은 주거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이용대상은 6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으로 1회 입소할 경우 최대 7일까지, 연간 30일 이내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 일상생활, 사회참여, 돌봄서비스를 24시간 지원하고 있다.
개소한 6월 1일부터 12월 현재까지 센터를 이용한 발달장애인은 총 28명이며 이용 사유는 입원·치료 20명, 경조사 4명, 심리적 소진 4명이다.
하루 이용료는 1만 5천 원, 식비 1만 5천 원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식비만 부담하면 이용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보호자는 돌봄서비스를 이용 7일 전까지 대구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을 예상하지 못한 경우 긴급돌봄센터에 당일 입소도 가능하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내년 6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해 도전적 행동 등으로 돌봄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증장애 아동 돌봄서비스 돌봄시간을 확대하고 장애인 활동지원 시 추가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발달장애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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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학생 멘토링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2월 18일 오후 2시, 대구행복기숙사 2층 강당에서 ‘2023년 대학생 멘토링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지역 대학생과 취약계층 청소년, 현직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2015년부터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매년 100여명의 대학생 멘토와 200여명의 취약계층 청소년 멘티를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협업해 지역 현직자와 대학생 대상 멘토링으로 분야를 확대했다.
2023년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대학생과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분야, 대학생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1’ 분야, 현직자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2’ 분야, 총 3개 분야로 추진했으며 총 346명이 참여했다.
대구광역시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정서 지원·예체능 등의 활동을 지원하고 대학생에게는 멘토로서 재능기부와 사회 경험을 쌓을 기회 및 멘티로서 진로체험과 취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직자에게는 우수한 지역 인재 선발의 기회를 제공했다.
18일에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멘토링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대학생 멘토단 등 60여명이 참석해 대학생 멘토링 사업의 추진 내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수한 대학생 멘토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학생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될 기회가, 대학생에게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성장의 계기가, 현직자에게는 인재 발굴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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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산업 밸류체인, 성과공유의 장 열려
뷰티산업 밸류체인, 성과공유의 장 열려
[knews25]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18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2023년 광역권 밸류체인 컨버전스 지원사업 기업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수혜기업, 전담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달성한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과 기관 간의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4개 뷰티기업이 성과공유 전시회에 참여해 제품 체험 및 홍보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4개 기업은 사업 아이템 발굴부터 성과 창출까지 각 기업이 가진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4개 기업 : ㈜에스엘씨, ㈜제이렙스, 골든아워코스메틱, ㈜지엘바이오텍이 밖에도 밸류체인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행사장 내 별도의 공간을 구성해 화장품 소재 기술 상담을 진행했고 경북개발공사도 경산시 화장품 특화단지 분양에 대한 안내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뷰티기업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밸류체인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대구·경북의 역량을 결합해 뷰티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뷰티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제품개발 101건, 국내외 인증 및 지식재산권 취득 29건, 임상시험 및 효능검증 14건,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14건 등의 추진 실적과 고용 창출 26명, 전년대비 매출성장률 17%의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도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이노비즈협회, 경북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참여해 총 44개의 대구·경북 뷰티기업을 지원 중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밸류체인 컨버전스 사업은 대구·경북 뷰티산업 연계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뷰티기업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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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민원 해소
대구광역시 소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민원 해소
[knews25] 대구광역시는 도시가스 배관 투자 효율성이 낮아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에 시 유휴부지를 활용한 소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구축과 연계한 도시가스 보급 사업을 추진해 이번에 첫 성과를 보게 됐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한국서부발전, 대성에너지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번 수성구 가천동 시 유휴부지 1,037㎡에 구축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23년 4월 착공해 11월 말에 준공된 것으로 사업비 212억원 전액 민자투자로 진행됐다.
시설 규모는 3MW로 연간 24,100MW의 전력을 생산하고 20년간 상업발전을 하게 된다.
또한, 이번 달 가천동 일대 30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으로 120가구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이 사업을 위해 ’21. 2월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21.9월 도시계획시설 결정, ’21. 10월 공유재산 내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에 대한 의회 동의, ’22. 3월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인가, ’23. 1월 공유재산 사용허가 등의 행정적인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사업으로 동절기를 맞아 난방비 걱정을 해야 했던 가천동 주민들에게는 큰 위안이 된 것은 물론, 노후화된 이 지역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전력 자립률 제고 및 분산전원 구축을 위해 태양광발전, 천연가스 발전, 수소연료전지 발전 등 지역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공을 들여온 대구광역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천동에 구축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도시가스 개질로 생산된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이다.
LNG 발전과 달리 고온 연소과정이 없어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물질인 질소산화물,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적고 소음도 적어 친환경 발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태양광, 풍력, 수력 등의 신재생에너지보다 전력 공급면에서 안정적이고 설치면적이 적어 분산전원 구축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수소연료전지 발전과 연계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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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복지 2023년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사람이 먼저인 복지 2023년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knews25] 성주군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8일 오전 11시 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연말을 맞이해 이날 회의는 2023년 추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협의체 사업 운영활성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위기가구 발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정기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도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으로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었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만의 색깔을 입히고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난희 가천면장은 “올 한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복지를 위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안전망 구축과 사람이 먼저인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인 희망텃밭 수익금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어르신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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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경상북도‘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성주군, 2023년 경상북도‘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knews25] 성주군이 경상북도 2023년도 경상북도 건축행정평가에서 건축디자인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건축행정 건실화를 위한 지자체 노력 사례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이행 실적 건축물 유지관리 적정성 건축허가 처리기간 준수율 등 18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북도,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건축행정평가는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22년에도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에서 성주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평가 결과는 투명한 건축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건축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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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3년 제2기분 자동차세’부과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2023년 제2기분 자동차세 20억3천만원을 부과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성주군에 등록된 차량에 부과되며 7월 1일 이후 12월 31일까지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이다.
만약 1월 연납 또는 3월, 6월, 9월 등에 이미 자동차세를 분기납한 경우 나 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로 6월에 모두 납부한 경우엔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4년 1월 2일까지이며 납세자들은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및 ATM을 이용해 자동차세를 직접 납부 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ARS , 인터넷 지로 납부 등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때에는 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어느 곳에서나 재발급받을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성주군 관계자는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되므로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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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으로 행복한 겨울나기
상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으로 행복한 겨울나기
[knews25] 성주군은 겨울철 상수도 계량기 동파 방지 대책으로 동파 방지 홍보물 및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상수도 계량기 동파에 따른 군민의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올해 상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지역신문 및 수도요금 고지서에 “상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 요령”을 싣고 읍면에 현수막을 제작, 게첨했다.
또한 민원인들에게 수시로 겨울철 상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을 안내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겨울철 가정의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동파되면 많은 비용이 들고 수돗물 사용에 큰 불편을 겪게 되니 주민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내려면 적극적으로 수도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보온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계량기가 동파되면 상하수도사업소 급수팀에 신고하면 신속히 조치를 받을 수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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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수상
권기창 안동시장,‘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수상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 조직위원회는 1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제10회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25명의 사회 각계 인사를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으로 선정, 시상했다.
청렴인 대상은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행정·사회문화 확립을 통해 국가와 정치발전에 기여한 정치인·공직자 등에게 주는 상이다.
매년 세계 반부패의 날을 기념해 전국시민사회 300여 단체와 협의해 청렴인을 선정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렴 수도 안동’을 목표로 청렴간부회의 개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청렴생태계 환경조성을 위해 상호 간 협력하고 부패방지 및 부패행위 척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공표하며 청렴의지를 되새겼다.
이날 수상자는 박범계 국회의원 등 정치인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 인사를 총망라하고 특히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4개 지자체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국가 대내외로 청렴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청렴 수도 안동’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이·통장 청렴 서약식 찾아가는 청렴현장 순회간담회 청렴도서 읽기 캠페인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반부패·청렴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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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공원, 딸기 수확 체험 실시
울진 왕피천 공원, 딸기 수확 체험 실시
[knews25] 울진군 왕피천 공원에서는 오는 12월 30일부터 왕피천 공원 내 경작지 하우스에서 딸기 체험을 실시한다.
딸기 체험은 30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대상은 어린이를 포함한 최대 6명으로 가족 단위로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을 시작하기 전 직접 생산하는 전문가로부터 딸기의 특징과 재배기간 및 각종 시설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좀 더 효율적인 체험활동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먹는 즐거움과 다양한 볼거리 그리고 체험활동이 많은 왕피천 공원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체험신청은 12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