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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발전협의회 제4대, 5대 회장 이취임행사 개최
회화면발전협의회 제4대, 5대 회장 이취임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회화면발전협의회는 7월 23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5대 회장 이취임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임 회장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는 감사패 수여, 신임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는 꽃다발 전달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발전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및 이임사, 취임사와 축사,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회화면 발전과 지역공동체 화합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이날 행사에서 지난 6년여 기간 동안 발전협의회를 이끌었던 권택열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에게 무한 신뢰를 보였으며 새로운 집행부가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새롭게 취임한 강호상 회장은 “회화면 발전협의회가 회화면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욱 살기 좋은 회화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현안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회화면 발전협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사업 추진을 통해 행정과 소통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회화면발전협의회에서는 면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해와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회화면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면민의 뜻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2023년부터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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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도 연탄쿠폰사업 안내
고성군 2026년도 연탄쿠폰사업 안내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연탄을 가정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연탄쿠폰사업’ 신청을 8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에서 가정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중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으로 소외계층 중에서는 주민등록등본상만 65세 이상인 자, 장애인복지법에서 규정하는 장애인, 소득이 중위소득의 65% 이하인 한부모가구, 소년소녀가정이 해당한다.다만,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는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 기간 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57만 6천 원 상당의 연탄쿠폰이 지급된다.쿠폰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연탄을 주 난방원으로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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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
고성군,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음식점 주방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를 모집한다.이번 2차 모집은 1차 모집 후 잔여 사업비를 활용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중 8개소 내외를 추가 선정하고 주방 위생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업소에는 업소당 총사업비 200만원을 기준으로 사업비의 70%을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영업자가 부담한다.지원 내용은 노후된 음식점 주방의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 시설, 주방기기 등 청소 도색 유지 보수 비용에 한해 지원되며 가스레인지·환풍기·냉장고 등 시설 교체 비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실영업 기간이 2년 이상인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자로 최근 2년 이내 동일 또는 유사한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소와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위생담당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위생적인 주방 환경은 업소 경쟁력은 물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의 시작”이라며 “이번 사업이 영업자들의 위생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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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폐농약 수거함 관리실태 점검 실시
고성군, 폐농약 수거함 관리실태 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고성읍, 대가면, 구만면, 마암면, 거류면 5개 읍·면에 설치된 폐농약 수거함을 대상으로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폐농약 수거함 잠금장치 설치 및 이상 유무, 관리자 지정 여부,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여부, 폐농약 용기 파손 및 내용물 누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수거함의 전반적인 관리상태는 양호했으며 생활폐기물 혼합배출이나 폐농약 용기 파손 및 내용물 누출은 발견되지 않았다.또한, 모든 수거함에 관리책임자와 연락처를 표시한 안내판이 부착되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최정란 환경과장은 “폐농약은 잔류농약으로 인해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철저한 분리배출 및 안전한 처리와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해 폐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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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도 지적재조사사업 희망지구 현장협의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사업희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협의와 사업 신청 안내를 실시했다.이번 현장 협의는 유흥1지구를 비롯한 7개 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지적불부합지 현황과 사업 추진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썼다.현장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와 기대효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토지 경계의 현실화와 경계분쟁 해소, 토지 이용가치 향상 등 사업의 필요성을 안내했다.아울러 우선사업지구 선정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고성군은 이번 현장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과 주민 공감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경상남도에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 및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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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7월 9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간 제약과 정형화된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군수과 군민이 직접 마주 앉아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형성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장과 함께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예산 확보나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부서별 면밀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조속히 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정리했다.이번 순회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은 총 274건에 달하며 고성군은 수렴된 의견을 읍·면 및 분야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행정 검토를 거쳐 군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실용적 정책으로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군정에 신속히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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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 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 성황리 개최
제16회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 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 성황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원은 7월 24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제16회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은 고려시대 명필인 ‘행촌 이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신진서예인 발굴을 위해 열리는 전국단위 공모전으로 고성문화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했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5월 한글, 한문, 문인화, 캘리그래피 등 4개 부문에 걸쳐 전국에서 43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와 2차 현장휘호 심사를 거쳐 총 371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영예의 대상은 김수용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류경철, 임효정, 최인규, 정재두씨가 수상했다.이와 함께 제11회 행촌서예문화상은 방덕자, 조현판 작가가, 제10회 행촌예술상은 권상호, 김수홍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매년 행촌서예대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시는 전국의 서예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촌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대전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이 우리 전통 서예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예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상작과 초대·초청작가 작품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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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전도마을에서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전도마을에서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7월 24일 전도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박성재 회장도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중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해 전도마을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이광석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매년 여름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과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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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운영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면전마을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공동모금회배분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했다.해당 사업은 위축된 지역사회 경로당을 찾아 복지 상담 및 복지 정책 홍보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면전마을경로당에서 2026년 두번째로 운영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의 기분전환을 위한 리듬스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에 이어 8월 무학, 9월 서외1, 10월 코아루, 11월 상촌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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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사천시-하동군 공무직 노조, 고향사랑기부제 1000만원 상호기부 3년 연속 지역 상생 실천
경남 고성군-사천시-하동군 공무직 노조, 고향사랑기부제 1000만원 상호기부 3년 연속 지역 상생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7월 24일 고성군청에서 이웃한 사천시·하동군 공무직 노조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고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와 천재호 고성군 공무직노조지부장.조현찬 사천시 공무직노조지부장, 정석문 하동군 공무직노조지부장이 참석해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는 고성군공무직노동조합과 사천시공무직노동조합, 하동군공무직노동조합이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고향사랑 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함께 응원함으로써 자율적인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금은 조합별로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2024년 500만원, 2025년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상호 1000만원을 교차 기부하며 3년째 변함없는 연대의 정을 이어가고 있다.천재호 고성군공무직노조지부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고성군과 사천시, 하동군의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호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조현찬 사천시공무직노조지부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를 공감하고 기부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석문 하동군공무직노조지부장은 “이번 상호 기부로 경남 18개 시군 공무직노조가 지속적으로 기부를 확대해 나가는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고성군과 사천시·하동군 공무직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세 지역이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