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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체육회–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체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체육회–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체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체육회는 4일 오후 2시 정선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및 스포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스포츠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체육 현장을 연계해 체육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과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교류, 인력 및 체육시설·장비 활용, 학생 현장실습과 체육행사 참여, 진로·취업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체육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세미나·워크숍과 주민·선수 대상 운동프로그램, 공동 연구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동작 분석과 체력 측정, 스포츠 데이터 활용 교육을 통해 과학적인 운동지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동계스포츠 실습과 운동부 전지훈련을 위한 지역 체육시설 이용 및 우대 조건에 대해서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의 실무는 정선군체육회와 우석대학교 생활체육학부가 맡으며 세부 사업과 추진 방식은 상호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방침이다.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체육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육지도자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이 더 나은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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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영월군청소년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31일 수련관 잔디마당에서 2026년 영월군청소년문화축제 ‘쓰리GO’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보go, 놀go, 즐기go’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축제 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개성이 돋보이는 댄스·밴드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청소년들은 공연을 통해 재능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체험 부스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코스튬 콘테스트’에는 총 15개 팀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과 창의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참가팀들은 다양한 의상과 표현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또한 이번 축제는 마을선생님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운영됐다.이를 통해 청소년 활동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청소년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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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월특별자치도 전산직 공무원 한자리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전산직 공무원들이 영월에 모여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오는 11월 7일 영월군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도와 시·군 전산직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강원 전산인 화합의 날’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도내 각 기관에서 정보화 업무를 담당하는 전산직 공무원들이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다양한 행정정보화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업무 추진 경험과 전문지식을 나누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아울러 소속 기관을 넘어 전산직 공무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도와 시·군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의 디지털 행정과 정보화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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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민선 9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17일 18일 20일 3일간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11월 17일 영월읍·북면·남면을 시작으로 18일 김삿갓면·상동읍·산솔면, 20일 한반도면·무릉도원면·주천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행사는 읍·면장이 직접 주재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된다.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주요 상담 내용은 지역 주요 사업과 개인별·마을별 생활민원 및 고충 사항 등이다.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현장 해결이 어려운 민원은 소관 부서와 연계해 처리 방안을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관련 실·과·소장과 담당 팀장이 함께 참여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민원 해결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민원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에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민원은 관련 부서에서 미리 검토한 후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에 상담과 논의를 진행한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군민의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기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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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돌봄센터, 뮤지컬“엘리자벳”관람 문화체험 진행
별총총돌봄센터, 뮤지컬“엘리자벳”관람 문화체험 진행 (영월군 제공)
[knews25] 별총총돌봄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센터 이용 아동 중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뮤지컬 ‘엘리자벳’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아동들은 대형 뮤지컬 무대와 음악, 화려한 연출을 직접 경험하며 공연을 관람했다.관람에 앞서 공연 관람 예절과 작품의 배경을 알아보는 사전 교육도 진행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아동들은 연여인 작가의 ‘그린룸’ 전시를 관람하고 전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나 책으로 볼 때보다 배우들의 표정과 노래가 직접 전달돼 훨씬 생생하고 감동적이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전시와 뮤지컬을 관람한 오늘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은 별총총돌봄센터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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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말맞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최대 25% 혜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시는 11월부터 12월까지 기존 15%였던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단위 소비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11월 15일까지 5%의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해 행사기간 중 최대 25%의 혜택을 제공한다.삼척사랑카드의 월 이용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70만원으로 최대 14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추가 인센티브 5%는 별도의 지급한도 없이 적용되며 인센티브는 카드 사용 후 캐시백으로 지급된다.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 운영이 연말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삼척사랑카드를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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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민족예술제 7일 개막…뮤지컬 ‘동안 이승휴’ 와 공연·전시·체험 이어져
삼척민족예술제 7일 개막…뮤지컬 ‘동안 이승휴’ 와 공연·전시·체험 이어져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의 역사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만나는 ‘2026 삼척민족예술제’ 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대학로 공연장에서 개막한다.12월 19일까지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난다.삼척민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연극·음악·국악·미술 등 10개 협회가 참여한다.이승휴 선생의 삶을 다룬 뮤지컬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고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개막일인 11월 7일 오후 1시에는 조비농악과 술비놀이 거리 행렬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개막식 이후에는 사물놀이, 통기타 밴드, 색소폰 오케스트라, 장구난타, 퓨전 국악 공연 등이 이어지며 흥을 돋운다.대표 공연인 뮤지컬 ‘동안 이승휴’는 11월 15일 오후 4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이승휴의 소년기부터 몽골 침입기의 고난, 궁궐에서의 갈등, 두타산 은거와 집필에 이르는 생애를 무대에 올린다.11월 7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체험교실에서는 상모돌리기와 타악기 체험, 전통공예 소품 만들기, 그림자인형극, 소고놀이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작품 전시는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진, 인형·소품, 서예, 한지·섬유·등공예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결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며 “이번 예술제가 지역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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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취약가구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취약가구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후원금 250만원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에는 후원금 100만원을 활용한다.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가 돌봄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해 겨울철 먹거리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가족돌봄청년 생활비 지원사업’에는 후원금 150만원을 배정한다.가족을 돌보느라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발굴하고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생활비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두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삼척시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지역 기업이 후원금을 마련하고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성래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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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행복한 가을 나들이’추진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행복한 가을 나들이’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3일 지역주민 35명과 함께 가곡온천휴양마을 일원에서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사업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건강 및 경제적 여건 등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가곡온천휴양마을에서 족욕과 유황비누 만들기, 사과 수확을 체험한 뒤 초곡용굴촛대바위길과 삼척해변 국화전시회를 관람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특히 개인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로 제작해 전달하는 ‘찰칵 가을 한 컷’ 이벤트도 진행해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다.박윤숙 위원장은 “이번 나들이가 참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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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모빌리티 기업 초청 팸투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미래모빌리티 기업 초청 팸투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일원에서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팸투어’를 개최한다.이번 팸투어는 그동안 원주·횡성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 인프라를 관련 기업에 직접 소개하고 시험·평가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기업 간 기술협력과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업들이 연구실증단지의 주요 시설과 장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술개발 및 제품 시험·평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에 방문하는 30여 개 기업·기관들은 주로 서울·경기권 소재 자동차보험기관, 대학교, 시험·평가기관 및 자동차 부품기업들로써, 그동안 모빌리티 박람회 등에서 만났던 기업·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참여하게 됐다.행사 첫날인 5일에는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정책과 기업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배터리·전자파 등 주요 시험·평가시설 견학과 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주행시험장 투어를 진행한다.둘째 날인 6일에는 기업교류 세미나를 통해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시험·평가 수요와 기술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연구실증단지의 우수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적극 알리고 기업별 관심 시설과 장비 활용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기업지원 및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원주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 등 도내 미래차산업 거점시설과 연계한 후속 팸투어를 추진해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최석진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강원도가 그동안 구축해 온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 인프라를 기업들이 직접 확인하고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시험·평가 및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산업협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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