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인류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두고 논의와 연구 중이다.
결론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가장 근본적으로 개인의식과 사회의식의 변화다.
문명이 발달하기 전에 길은 사람도 야생동물도 함께 다니는 길 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과 인간중심주의 생각이 편재해 지금의 길은 로드킬과 같은 환경파괴 요소로 전락했으며, 부족한건 채우되 넉넉함은 나눠야함에도 경제 생산성 우선주의가 사회의식을 지배하고 있어 문제가 된다.
산속 자연환경을 보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금방 답이 나온다. 원래 주인인 자연환경 속에 인간이 세 들어 살면서 자연환경을 파괴해 왔으며, 경제 생산성 중심의 사회의식이 작은 상처가 큰 중병으로 전이돼 위험 수준의 상황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구가 돌고, 사계절이 있고, 아침이 있고, 밤이 있듯이 환경은 상식이며, 상식대로 사는 게 자연대도인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 중심주의 생각과 경제 생산성 중심의식 이 두 요소에 의해 생태 파괴적 물질들이 지속 양산되고 있으니 인간 중심주의에서 생태조화의식으로 또 경제 생산성 우선에서 환경 친화적 사회의식으로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류의 미래는 이 두 요소를 근본적으로 조절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어두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또한 인류는 자연에 세를 들었으니 자연을 거스러지 않는 삶을 살아야할 의무와 책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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