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덕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설명회 개최
영덕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설명회 개최
[knews25] 영덕군은 사회적경제 기업제품의 시장개척과 판로지원을 통한 자립 기반 확보를 위해 지난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회계·서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우선구매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 협동조합’ 이원찬 이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선 예비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주요 판매 물품 유형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공유됐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을 소개하고 공공구매를 통한 사회적경제 실현에 행정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했다.
영덕군은 사회적경제를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향후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사회적기업 컨설팅 및 설명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3-11-01
-
북영덕농협·의성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차 기부
북영덕농협·의성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차 기부
[knews25] 영덕군 북영덕농협 직원 50명과 의성군 의성농협 직원 50명이 각자 10만원씩을 모아 지난달 31일 서로가 소속한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각 지자체 농협의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이번 기부활동에 동참했으며 두 지역 간 교류와 협력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북영덕농협 서석조 조합장은 “두 지역의 농협 직원들이 서로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지자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취지를 알리며 “영덕군과 의성군이 상생의 길로 나아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2023-11-01
-
제26회 청송문화제로 청송사과축제 시작 알려
제26회 청송문화제로 청송사과축제 시작 알려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청송사과축제가 “청송사과 찬란한 금빛향연”이라는 주제로 11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17회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5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날인 11월 1일에는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송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제26회 청송문화제’의 개막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청송문화제는 지역 고유문화의 전승보전과 향토문화 창달,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청송사과축제와 함께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청송문화제에서는 청송군 개군 600주년을 맞아 ‘청송도호부사 행차 재연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이는 1459년부터 1895년까지 437년간 경상도 7대 도호부 중의 한 곳으로 위상을 유지해오면서 조선왕조 500년 역사와 함께 길을 걸어온 청송의 역사적 정체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또한 저녁에는 청송군 개군 600주년 기념 축하공연으로 가수 김희재, 박서진, 장혜리 등이 출연해 축제장의 분위기를 띄웠으며 이 밖에도 축제 기간 중 풍물·씨름·줄다리기·떡솜씨경연대회 등의 각종 대회와 전시·체험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민국 최고 청송사과의 맛을 즐김과 더불어 청송의 유서 깊은 문화를 느껴보셨으면 좋겠다”며 “축제기간 동안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깊어가는 가을 뜻깊은 추억의 시간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
2023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선진지 견학 실시
2023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선진지 견학 실시
[knews25] 고령군은 10월 30일 ‘2023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
관내 관광 분야 사업체 종사자 및 지역관광에 관심이 있으신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라남도 순천시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및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 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이찬성 순천시 관광과장의 지역관광에 대한 강의를 수강했다.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 선진지 견학’은 고령군이 주최하고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관으로 선진 관광 사업체 벤치마킹 등을 제공해 지역관광의 역량 강화를 통해 관광객에게 우수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고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증진을 위해 관광 사업체, 지역주민들이 합심해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관광도시를 만들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1-01
-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 개최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 개최
[knews25] 고령군에서는 오는 11월 4일 오후 5시부터 고령군 다산면 다산 은행나무 숲에서‘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고령 락페스티벌은 락음악을 이용한 음악축제이며 국내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고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서 열정적인 락 공연으로 다산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락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락밴드로는 인디밴드 3팀과 함께 국내 락밴드를 대표하는 서문탁과 노브레인 등 총 5팀이며 이들은 국내 정상급 로커들로써 수준 높은 락 라이브 공연으로 다산 은행나무 숲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오후 4시에는 고령♡낙동강 발대식이 개최되며 발대식 행사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다산 은행나무 숲길을 걸으며 낮에는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밤에는 국내 정상급 로커들의 열정적인 공연을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고령에서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1
-
경북독립운동기념관,‘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운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운영
[knews25] 경주시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경주시민 대상 ‘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라가 이룩한 삼국통일에서 미래 통일 대한민국까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연수로 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주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와 더불어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공주와 부여, 경북 지역의 호국보훈 유적지 현장 답사도 예정되어 있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의를 이수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주 통일전 해설봉사단을 운영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경주의 역사·문화, 삼국통일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직접 알리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희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 시민들이 대표적 역사도시인 경주의 역사를 올바르고 심도있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1-01
-
경주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경주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knews25]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회 경주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적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따.이날 본선 결과 실현가능성과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한손남매팀의 ‘hihi樂樂 도서관’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손세진, 김승한, 이원준 등 3명의 ‘글로벌 키즈 도서관을 경주에 세워주세요’, 유림철도 7067 Up 팀의 ‘폐철도 뚫어 뻥’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박수진의 ‘공공 반려동물 화장터를 만들자’, 다소니팀의 ‘자연과 도시, 힐링과 마을이 공존하는 천년숲길'이 차지했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지정주제 10건, 자유주제 1건 총 11개팀의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이후 지난다 13일 제안서의 구체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중점으로 한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5개팀을 선정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동청소년의 정책제안 중 현실반영이 가능한 정책은 실무부서 검토를 통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기회를 확대해 아동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경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11-01
-
2023 경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2023 경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knews25] 경주의 가을밤을 풍성하게 장식한 ‘2023 경주문화재야행’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는 신화와 문화재를 연계해 8夜를 주제로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외국인 800여명을 포함한 방문객 7만5000여명이 아름다운 교촌한옥마을 가을밤을 환히 밝혔다.
첫째 날은 경주 관련 음악을 편곡해 뮤지컬과 플래시몹 형식으로 제작한 ‘신라의 향’으로 화려하게 개막을 알린 후 실버 풍물놀이와 비보이 공연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둘째 날은 교촌광장에서 주말을 맞아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 밴드 ‘하늘호’의 라이브 대중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또 월정교에서는 청사초롱을 들고 원효와 요석공주의 설화가 전하는 사랑의 징검다리를 체험했다.
월정교 앞에서는 경주 문화재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4D큐브 문화재 탐방 체험부스가 있어 경주문화재 가치를 몸소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날은 교촌마을 광장에서 방문객들의 바람을 담은 소원지를 작성하고 십이지신에게 기원하는 행사가 치러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달밤아래 다채로운 가을밤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재와 야경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경주시, 제4회 참전유공자 추모 및 선양비 기념식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1일 제4회 참전유공자 추모 및 선양비 기념식을 황성공원 내 명예 선양비에서 개최했다.
6.25전쟁 73주년과 월남전 참전 59년을 맞아 월남전참전자회 경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및 분향, 대회·기념사, APEC유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들의 공훈을 기리고 사라져가는 안보의식을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APEC 정상회의 유치 퍼포먼스를 통해 정상회의 장소가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개최하는 것이 당연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소중한 청춘과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투혼, 위대한 헌신에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깊이 새기고 이분들이 제대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경주시, 권역별 찾아가는 구직·구인 만남의 날 큰 호평
경주시, 권역별 찾아가는 구직·구인 만남의 날 큰 호평
[knews25] 경주지역 내 찾아가는 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장인 ‘일 잡는 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취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31일까지 3곳에서 각 1회,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첫날 12일에는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외동·내남 산업단지 내 12곳 업체가 참여해 57명의 구직·구인 매칭이 이뤄졌다.
18일에는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건천·서면 산업단지 내 11곳 업체가 참여해 83명의 구인·구직 매칭이 성사됐다.
마지막 31일에는 천북면복지회관에서 천북·안강·강동 산업단지 내 업체 10곳이 참여해 105명의 구인·구직 매칭이 이뤄졌다.
각 업체에서는 인사 담당자와 1:1 만남을 통해 기업정보와 하반기 채용정보를 안내했다.
더불어 증명사진 무료촬영관, VR면접체험관 등의 부대 체험행사를 비롯해 원전현장인력양성원, 현대중공업기술교육원, 여성새일센터, 중장년내일센터, 해병대 모집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홍보 부스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일 잡는 데이’ 행사에는 16곳 업체, 260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지역 내 취업 기회 제공에 큰 기여를 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의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찾아가는 구인·구직자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실업문제와 기업의 구인난 해소, 기존 일자리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