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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식 가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외서농협은 17일 상주시 남적동 일원에 건립된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농협중앙회 관계자, 전국 품목농협 및 지역농협 조합장,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행사에 이어 경과보고 표창·감사패 수여, 격려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 수행을 위한 복합기능을 갖춘 현대화된 유통시설이다.
2022년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외서농협은 총사업비 39억을 투입해 집하장, 선별장, 저온저장고 포장실 등 부지면적 17,469㎡에 지상 2층, 연면적 3,220㎡ 규모로 건립했으며 배, 포도 등 연간 6,250톤의 물량 취급이 가능해 지역 특화 품목의 시장 교섭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산물의 산지 경쟁력과 상품 가치를 높이는 유통시설을 갖추는 것은 농업인의 재배역량과 품질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결국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진다”고 하면서 “다변화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산물시장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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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곤포사일리지에 유용미생물은 필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수확 후 고품질 원형곤포사일리지 제조를 위한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분양중에 있다.
원형곤포사일리지란 조사료 저장기술의 하나로 볏짚이나 풀을 둥글게 말아서 곤포를 만든 다음 비닐을 감아 밀봉시켜 미생물 첨가제를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곤포사일리지 조제 시 유용미생물을 첨가하면 산도를 낮추어 부패균의 생장을 억제해 저장성을 향상시켜 장기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용미생물의 첨가로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촉진에도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곤포사일리지의 기호성과 향미를 높여 가축의 섭취량도 높일 수 있어 수입건초과 배합사료의 사용량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곤포사일리지는 벼 수확 후 사전 건조해 수분이 60% 내외일 때 만드는 것이 좋고 3.3ha 기준 유산균 5L와 고초균 1L를 물 100L에 희석해 사용하면 된다.
농업미생물관에 등록되어있는 농업인이 대상이며 미등록시에도 신분증과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본인이 직접 방문 시 농업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단, 미생물 공급요일은 월, 화, 목요일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미생물관에서 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사일리지를 제조함으로써 외국산 조사료 사용을 줄이고 안전하고 경제적인 사료를 사용할 수 있어 축산 농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업미생물관에서는 유산균, 고초균 외에도 효모, 광합성세균, 근권세균, 클로렐라 등 다양한 유용미생물을 필요농가 및 시민에게 공급함으로써 농·축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생활환경 정화, 친환경 농자재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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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7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의회는 18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9일간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계획안을 의결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은 19일 예천읍 지내리 마을안길 확포장 공사를 시작으로 24일 흔효2리 배수로 설치공사까지 4일간 7개 사업부서 및 12개 읍·면 주요 사업장 24곳을 방문해 사업 시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25일 오후 2시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2022년 11월 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 1년간 군정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대상 및 감사일정을 심의하고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최병욱 의장은 개회사에서 “11월에는 2023 예천농산물축제와 축산물 소비촉진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우리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잘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제정세의 불안과 유례없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지속된 경제 저성장이 서민들의 삶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며 “예천군의회는 사회적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군민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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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환생’을 모티브로 한‘용궁역 테마공원’개장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8일 오후 2시 용궁역 일원에서 ‘용궁역 테마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식은 김학동 예천군수와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가수 축하공연, 김학동 군수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공원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환생’을 모티브로 용궁역 일원에 조성된 용궁역 테마공원은 2019년 5월 용역 수립 후 총사업비 3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용궁면 읍부리 366-2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올해 10월 개장했다.
주요 시설로는 테마공원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환생 미디어아트 영상관과 기존 수하물창고를 리모델링하고 전국 유일 열차가 다니는 기찻길 바로 앞 카페인 ‘카페 용궁역’이 있다.
또한, 용궁을 지키는 12해신 조각상과 파고라 쉼터, 분수대 등이 조성돼 있고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인형극인 ‘오토마타’가 용궁역 안 전시 공간에 마련돼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볼거리들로 가득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용궁역 테마공원 조성을 통해 회룡포와 삼강문화단지를 잇는 관광권역을 만들고 가족 단위와 연인, 친구 등 모든 관광객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예천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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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 ‘ 걷기 동아리–우리 함께 걸어요’참여자 모집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 ‘ 걷기 동아리–우리 함께 걸어요’참여자 모집
[knews25]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는 18일부터 27일까지 ‘걷기 동아리- 우리 함께 걸어요’ 참여자를 모집한다.
‘걷기 동아리 – 우리 함께 걸어요’ 동아리에서는 체성분, 기초체력, 체형, 관절가동의 건강측정을 실시하고 바르게 걷기, 운동 전 스트레칭, 걷기의 중요성 건강지도, 밴드 운영을 통한 동아리 활동 인증, 번개미션, 걷기 코스 추천하기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동아리는 11월부터 운영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동아리 구성원의 건강측정, 동아리 발표를 제외한 모든 활동은 밴드를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친구, 이웃, 직장동료, 가족 등 3~4인으로 구성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동아리 이름을 만들어 신청할 수 있지만 가족 구성원만으로 동아리를 만들어서 신청할 수는 없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건강증진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박미준 건강증진과장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가까운 이웃, 동료와 함께하는 걷기운동을 통해 친목 도모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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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믹 연극‘그놈은 예뻤다’무대에 올려
예천군, 코믹 연극‘그놈은 예뻤다’무대에 올려
[knews25] 예천군은 다음 달 2일 오후 7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코믹 연극 ‘그놈은 예뻤다’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연극 ‘그놈은 예뻤다’는 서울에 상경한 대학생 ‘두성’이 비싼 집세에 좌절하던 중 월세 20만원의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에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렸다.
특히 KBS‘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정태호, 송병철, 김대성 등이 번뜩이는 재치와 순발력으로 펼치는 탄탄한 코믹 연기가 공연의 재미를 더하며 지역민들에게 웃음과 함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코믹연극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가까이에서 쉽게, 자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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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 시민들을 위한‘힐링 합창’선물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 시민들을 위한‘힐링 합창’선물
[knews25]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이종화 경제부시장의 사회로 ‘2023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바쁜 일상에서의 ‘쉼표’와 같은 공연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윤학준과 정환호의 별과 꽃을 주제로 한 가곡을 통해 경외로운 자연과 미약하지만 함께 그 안에서 사랑하며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며 시인 소월과 영랑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애틋한 마음을 청중에게 노래로 함께 나누려 한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하늘빛 하모니 어린이 중창단’과 ‘덴탈 하모니 남성중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이종화 경제부시장의 깜짝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합창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과 창의성을 불어넣음으로 시민들에 대한 봉사 마인드를 높인다는 취지로 2004년 9월 창단된 후 100여 회 이상의 국내외 연주는 물론 각종 봉사활동과 대구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대구의 대표적인 공무원 예술단체이다.
또한, 2018년 제15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 수상, 2019년 공무원음악대전 금상 수상 등 음악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은 단체이며 공무원음악대전에서 받은 시상금 전액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공직사회의 모범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장은 “음악은 우리의 삶의 애환을 위로하고 또다시 일어날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비록 아마추어 공무원합창단의 노래지만 수백 번 노력하고 연습하면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기억들 선물할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연주회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저희 공연에 함께해 주셔서 쉼과 치유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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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재충전으로 결속력 다져…따뜻한 지역사회 만든다
힐링과 재충전으로 결속력 다져…따뜻한 지역사회 만든다
[knews25]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부터 이틀간 경남 통영에서 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과 사회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쉼과 힐링 속 교류의 시간을 마련해 원활한 업무를 추진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처음으로 시와 25개 읍면동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서로 알기’시간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결속력을 돈독히 하고 문화탐방, 치유프로그램,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최선을 다해 마을의 복지를 만들어 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공감할 수 있는 복지 도시 구미를 위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80여명의 위원이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정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 등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활동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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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홍보 가맹점’지정…자율 금연 활성화를 위해 뭉치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선산보건소는 17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구미시지부와 자율 금연 활성화를 위한 ‘금연 홍보 가맹점’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업 구미시지부와 협력을 통해 읍·면 지역의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비흡연자와 가족들을 배려하는 금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읍·면 지역 일반음식점 희망업소 20개소를 금연 홍보 가맹점으로 지정한다.
금연 홍보 가맹점 현판을 게첨하고 건강홍보물 게시대를 설치해 금연 관련 정보에 대한 홍보를 펼치며 금연 활동에 동참 유도를 통해 금연을 위한 자율적 환경을 조성한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촉진하고 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비흡연자들을 보호하는 등 금연 홍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지역사회 내 담배 없는 환경을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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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정원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에서 처음 개최된 ‘2023 대구정원박람회’가 10월 13일(금)부터 10월 17일(화)까지 하루 최대 13만명, 일 평균 6만 6천 명가량인 총 33만명이 금호강 하중도를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정원박람회인 ‘2023 대구정원박람회’는 ‘파워풀 대구, 정원과 함께하는 미래도시’라는 주제 아래 테마가 있는 정원전시,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 힐링이 있는 정원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정원작가, 학생, 시민, 가족, 기업 등이 만든 다채로운 59개의 전시정원은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에서 조성한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꽃단지, 국화전시회와 함께 어울려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했다.
특히 타 지역 정원박람회와의 차별화를 위해 확대한 학생정원(9개소) 및 시민정원(20개소)은 시민들이 직접 정원을 체험·참여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정원 관련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정원을 전시하고자 한 기업협력정원은 각 기업들의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이 나타나는 정원 구성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성공적인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정원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42개 업체가 62개의 부스를 선보여 지역 정원산업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정원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박람회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매회 관람석(250여 석)이 가득 찰 정도로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박람회장 곳곳에 배치된 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의 조각 작품은 박람회장과 어우러져 인생샷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박람회 기간 종료 후에도 대구광역시에서 조성한 국화전시회의 모형작, 대국, 소국 등 국화작품 4천4백여 점은 11월 12일까지 금호강 하중도에서 계속 전시돼 시민들에게 국화 향기와 함께하는 휴식처를 제공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올해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2023 대구정원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정원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 정원문화가 확산돼 대구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