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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문경시 영상진흥위원회 개최
문경시, 2023년 문경시 영상진흥위원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13일 가은읍 에코월드 1층 회의실에서 2023년 문경시 영상진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문경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23 문경 가은 영화제 개막식에 맞춰 개최됐으며 가은 영화제 홍보 및 활성화 방안 토의, 2023년 문경시 영상 미디어 관련 사업 보고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문경시 영상 미디어 사업 발전 방향 및 활성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허브 구축 사업, 문경실내촬영스튜디오 운영 등 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문경시는 11월 방영 예정인 KBS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문경’, 내년 3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제작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해 문경 홍보 및 영화·드라마가 사랑하는 도시 문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문경시가 보유하고 있는 문경새재, 가은, 마성 오픈세트장과 쌍용양회 및 실내촬영스튜디오 등에서 MBC 드라마 ‘연인’, 영화 ‘하얼빈’ 등 33개 작품 291회 이상 촬영하며 영화·드라마 촬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승모 문경시 부시장은 “바쁘신 가운데 영상진흥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문경시 영상 미디어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우리 문경시가 대한민국 영상 산업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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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문경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성황리에 폐막
‘국제 문경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성황리에 폐막
[knews25] 문경시는 문경읍 소재 문경활공랜드 일대에서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테스트 이벤트 & 문경 PWC 아시안 투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제항공연맹과 세계패러글라이딩월드컵협회가 공동주관하고 18개국 150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투어는 안정적인 대회 운영과 기간 내 좋은 날씨로 선수들이 매일 50~80km 거리를 무동력으로 비행하며 좋은 기록을 달성해 참여한 선수단 모두에게 좋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의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대회기간 내 숙소로 사용된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폐막식이 열렸다.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는 중국에서 온 쩐준 짜오선수에게 돌아갔다.
뒤를 이어 세르비아에서 온 젤코 오부카가 2위, 북마케도니아에서 온 마틴 조바노스키가 3위, 일본에서 온 게이코 히라키가 4위, 중국 지엔요안 루가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또 여성부에는 종합 4위를 기록한 게이코 히라키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일본의 토모코 요시카와가 2위, 한국의 백진희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유럽이나 미주 선수들을 빼고 점수를 매긴 아시안-오세아닉 부문에서는 단체전에서 한국의 진글라이더 팀이 1위를 차지했으며 역시 한국의 코리안 파라 팀이 2위, 중국3 팀이 3위를 기록했다.
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무엇보다도 대회 기간 내내 날씨가 좋아 사소한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진 것에 만족한다”며 “멀리서도 참가해 준 선수들과 운영진, 그리고 문경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폐막 인사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이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내년 6월 아시안-오세아닉 챔피언십까지 잘 치러내 명실상부한 세계 패러글라이딩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패러글라이딩이 문경 관광을 견인하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6월 문경에서 개최될 ‘FAI 아시안-오세아닉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사전 대회로서 열렸으며 협회에서 파견된 감독관이 이번 대회 준비와 진행과정 등을 지켜 보고 내년 본 대회를 위한 개선점 등을 평가해 더 큰 규모의 국제대회를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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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 올해도 따뜻한 의료나눔 펼쳐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지난 15일 법전면을 찾아 눌산1리 마을회관에서 농촌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블루크로스 농어촌의료봉사활동은 농림축산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활동으로 도시에 비해 의료혜택과 정보가 부족한 농촌 주민들에게 질병의 조기진단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의학정보를 보급하고 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장여구 총단장을 포함해 내과, 외과, 치과, 정신의학과, 초음파 진료 등 전문 의료진과 의료봉사단원 31명이 참여해 법전면 80여명의 주민들에게 기초검진과 진료, 투약, 물리치료를 제공하고 감염병 예방교육, 약물복용방법 등 보건예방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2018년에도 3번이나 법전면을 찾았으며 2019년에도 한차례 봉사를 펼쳤으나 코로나19로 활동을 못 하다가 올해 다시 법전면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김경숙 법전면장은 “법전면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봉사를 해주신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장여구 단장을 비롯한 전문의료진과 각지에서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단원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격려와 인사를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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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봉화군지부, 제12회 국악협회 정기 공연 열어
한국국악협회 봉화군지부, 제12회 국악협회 정기 공연 열어
[knews25] 한국국악협회 봉화군지부 주관 제12회 국악협회 정기 공연이 17일 오후 6시 봉화군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공연 休’라는 주제로 앉은반 사물놀이, 설장고 해금 독주, 축원무, 북춤, 난타, 민요, 삼도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 연주와 식전 공연인 풍물단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한국국악협회 봉화군지부는 정회원 20명과 준회원 40명을 포함해 총 6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전통국악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기돈 한국국악협회 봉화군지부 회장은 “회원들이 힘을 모아 열심히 준비한 정기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국악의 그윽한 향기와 멋들어진 신명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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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knews25]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지난 10월 16일 어촌·어민을 돕기 위해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7월 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시작으로 각 계의 리더들이 참여해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으며 수산물 소비 촉진 관련 메시지를 인증사진과 함께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권태준 의장은 지난 12일 윤경희 청송군수의 지명을 받은 가운데 ‘보양은 우리 바다 수산물로 안심하고 드세요’ 라는 메시지를 인증 사진과 함께 홍보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광호 의성군의회 의장,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권태준 의장은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신 윤경희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챌린지에 각 계 리더 분들의 많은 참여로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전한 수산물의 소비가 촉진되어 수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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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 정신건강 증진 앞장
청송군, 군민 정신건강 증진 앞장
[knews25]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잇다 밥을짓다 정을나누다’ 행사를 운영했다.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정신건강협회가 제정한 세계정신건강의 날이다.
이번 행사는 이전에 중장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마음건강을 살피고 외로움을 해소한 경험을 지역 사회에 베풀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에 참여해 배운 반찬을 활용해 도시락을 만들고 정신질환자, 외로움 취약대상자, 치매, 방문보건 대상자를 방문해 도시락 제공 및 안부확인을 통한 정서적 지지 활동 등으로 운영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사회의 관리나 지원이 필요한 정신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며 “또한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통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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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송야송미술대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4회 청송야송미술대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 개최
[knews25] ‘제4회 청송야송미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10월 15일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개최됐다.
같은 날 미술대전 수상 작품에 대한 전시회가 야송미술관 전시실에서 동시 개최되어 11월 14일까지 수상작을 관람할 수 있다.
‘청송야송미술대전’은 청송 출신의 우리나라 대표 한국화가 고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 정신을 기리면서 그 정신을 본받을 만한 예술적 능력을 보유한 전국의 신진 문화예술인을 발굴하고자 2020년에 시작된 전국 미술 작품 공모전이다.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3개 부문으로 작품 접수를 진행해 총 247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그 중 1, 2차 심사를 거쳐 총 195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 미술대전에서는 심사 결과에 따라 한국화 부문에서 대상이 나왔으며 경북 영주의 송은경 작가의 ‘한로’가 그 영예를 안게 됐다.
심사과정에서 다채롭고 창의적으로 표현된 작품들이 많이 있어 대상 선정을 위한 최종 심사에서 위원들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줬으나,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최종 선정된 작품이다.
최우수상은 서양화 2점, 서예 1점이 선정됐다.
서양화 부문에서는 주상돈 작가의 ‘아인슈타인’과 김희중 작가의 ‘무지개 나무 숲’, 서예 부문에서는 임금자 작가의 ‘정조대왕 시’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총 11점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부문별로 한국화 3점, 서양화 4점, 서예 4점으로 선정됐다.
특선에는 한국화 12점, 서양화 30점, 서예 19점이며 입선에는 한국화 55점, 서양화 55점, 서예 43점이 선정된 가운데, 청송 군민과 야송미술관 방문객들이 수상작 일체의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군립청송야송미술관 전시실에서 전시회도 열리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매년 청송야송미술대전이 전국의 많은 작가들의 다양한 색감과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채워져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 작품 공모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술대전이 매회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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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행정안전부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청송군, 행정안전부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knews25] 청송군은 행정안전부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에 ‘달빛 내려앉은 달기약수거리 활성화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송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역 관광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달빛 내려앉은 달기약수거리 활성화’사업은 총 20억원의 사업비로 수변테크 설치, 경관조명 설치, 노후된 약수탕 환경개선 등 가로환경개선사업과, 관광객들의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문화복합공간인 로컬 앵커스토어 건립 등의 체험 관광 플랫폼조성사업, 대표메뉴 개발 및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자생력을 강화 시키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과거 달기약수탕의 명성을 되찾고 MZ세대들의 발길을 끌어 들일 수 있도록 환경을 새롭게 단장해 달기약수탕지구의 골목경제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달기약수탕 상가지역 주민과 상인으로 구성된 골목경제 공동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송군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사업’선정을 계기로 노후된 약수탕 주변 환경을 개선해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대표 음식 관광지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달기약수탕 지구는 물론 ‘산소카페 청송군’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청송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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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코로나19 사투 백서 발간
청송군, 코로나19 사투 백서 발간
[knews25] 청송군은 코로나19 팬데믹 발생부터 일상 회복까지의 대응체계를 정리한 ‘함께 고난 이기고 마침내 일상회복’ 코로나19 사투 백서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코로나19 백서에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청송군의 코로나 대응 추진 경과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코로나19, 지구촌을 덮치다’, ‘위기와 헌신-확산과 대응’, ‘공존과 상생-민생안정대책’, ‘협력과 나눔-공조와 베풂’, ‘아름다운 사람들-기억과 기록’ 등 5개 분야로 나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과 사진, 방역망 구축,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의료진 체험수기 등을 정리했다.
또, 자원봉사 활동 등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한 주민들의 노력도 실었으며 이를 통해 유사 상황 발생 시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로서 활용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 백서에는 감염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용기를 모아 극복한 청송군민의 삶의 이야기가 들어있다”며 “이제는 온전한 일상이 우리에게 주어졌지만 일상을 즐기되 지난 3년여 처절했던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하며 이 백서가 앞으로 또 닥칠지도 모르는 새로운 형태의 재난에 대비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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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제18회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개최
구미시,‘제18회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개최
[knews25] 구미시는 15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외국인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세상 같이 살자’라는 슬로건으로‘제18회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구미가톨릭근로자상담센터, 경북외국인노동자상담소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중국 등 총 14개국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했다.
나라별 입장 퍼레이드, 명랑 운동회, 전통춤 공연, 각국 음식 시식 등이 진행됐으며 국가별 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돼 각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한두레 마당 풍물놀이 공연과 한국말 배움터 부스 운영으로 한국문화를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고 DJ 리믹스 공연으로 외국인 공동체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올해 18회를 맞이한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향수를 달래고 외국인 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문화교류의 어울림 마당을 만들어 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으로 행복한 구미시를 다 함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며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202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