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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동훈련 실시
유도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동훈련 실시
[knews25] 대한민국 유도 꿈나무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경북 문경시를 방문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도의 미래인 유·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100여명이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1일까지 12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하계 합동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과 대한유도회의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은 여러 차례의 선발전을 거쳐 엄선된 선수들로서 향후 대한민국 유도계를 이끌어 갈 초석들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8월 8일 유도 선수팀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했으며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가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구슬땀을 흘리는 여러분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든든하며 앞으로도 전지훈련단 유치 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내년 5월경 아시아 25~30개국,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유도연맹 주관의 ‘2024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를 유치했으며 이 외에도 ‘2024 8개국 초청 국제대학 배구대회’, ‘2024 세계 태권도 한마당’ 등의 국제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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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냉방기 등 여름철 빈번한 화재 주의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선풍기, 모기향, 에어로졸 살충제 등을 취급할 때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10일 달서구의 한 작업장과 18일 시장 점포에서 선풍기 과열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여름철 사용량이 많은 선풍기 관련 화재가 빈발하고 있다.
선풍기는 장시간 사용에 따른 모터 과부하 등에 의한 합선이나 선풍기 사용 중 날개에 옷가지, 이물질이 걸린 상태에서 모터가 돌아갈 경우 화재 발생의 우려가 있다.
또, 해충 퇴치를 위해 모기향이나 에어로졸 살충제를 사용할 때도 방심하면 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달 22일 북구의 음식점과 상가 점포 등에서 모기향 주변의 종이와 섬유류에 향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고 2019년 7월에는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로졸 살충제를 뿌리던 중 가스레인지 점화 스위치에서 발생한 불꽃에 의해 폭발하는 사고로 부상을 입은 사례도 있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폭염에 사용량이 급증하는 냉방기는 틈틈이 전원을 차단해 과열을 예방하고 모기향이나 에어로졸 살충제 등을 사용 시 불씨 관리 및 안전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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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되면 신고하세요. 침묵이나 방관도 범죄이다.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오후 5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북구 소재 어린이집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는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맡았고 강의는 아동학대의 개념, 주요 사례와 원인, 그리고 대책 및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 강의는 평소 아동학대 및 어린이 안전 문제에 열정이 많은 연암동산어린이집 정순화 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정부 통계에 의하면,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중 학대 행위자로 부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사건의 약 83.7%를 차지하는 반면, 형사처벌이 이뤄진 사례는 전체 사건의 약 2%에 불과했다”며 “아동학대는 정부에서 파악하고 있는 공식적인 통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해 강조했다.
강의를 마친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박동균 국장은 아동학대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두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첫째, 부모의 체벌도 아동학대다.
사랑의 매는 없다.
둘째, 아동학대는 남의 일이 아니다.
남의 가정일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 아동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친밀한 공간에서 일어나면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주위에서 관심을 두고 신고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울음이나 비명소리 등이 지속되거나 어른들을 회피하거나 집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 등을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주위의 작은 관심과 신고가 한 아동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아동학대는 괜히 남의 가정일에 참견한다고 또는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이건 참견이 아니고 도움이다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지체 없이 112로 신고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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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특별법 시행, 이주정착지원금 2천만원으로 확대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25일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과정을 거쳐 약 4개월 만에 하위법령 제정 절차가 마무리된 것이다.
신공항 건설지역의 10킬로미터 범위 내를 주변개발예정지역으로 지정하고 주변지역개발사업으로 기반 시설의 설치·개량, 도시 개발·정비·재생 및 스마트도시 건설사업뿐만 아니라 물류활성화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그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규정함으로써 첨단 물류중심의 공항과 신공항 배후도시·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신공항 건설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이주자를 위한 이주정착 및 생활안정지원금 등 보상 내용도 구체적으로 담았다.
당초 입법예고안에 명시된 이주정착지원금은 ’05년 제정된 유사 법령에 근거해 세대당 1천5백만원이었으나, 이주지역 주민들의 요청 및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2천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세대당 지원하는 이주정착지원금 외에 세대 구성원당 추가 지원하는 생활안정지원금은 1인당 250만원,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상호 협력 의무, 초과사업비 지원 신청 및 지원 금액 결정 절차 등이 상세하게 규정돼 있어, 향후 장기간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TK신공항 사업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다.
당초 시행령안에는 종전부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해 종전부지 가치 향상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라는 강제적 의무조항이 규정돼 있었으나, 최종안에는 대구광역시의 의견을 반영해 ‘노력해야 한다’라는 선언적 조항으로 변경돼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완화시켰다.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 사업 시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한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 유형 이외에도, 민자유치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개발자에 대한 관광단지·도시개발 등 각종 주변 토지개발 사업권 부여, TK신공항 건설업무 전담 조직인 통합신공항건설추진단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대구광역시는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 성공을 지원할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군공항 기부대양여 최종 심의 및 대구시-국방부 간 합의각서 체결, 민간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사업대행자 선정 등을 마무리하고 신공항 건설을 위한 후속 절차들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TK신공항특별법 시행령 제정으로 대구 미래 50년 핵심사업인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에 대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며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신공항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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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 여름철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 참여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9일 시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헌혈량이 감소하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우려될 수 있어, 헌혈 참여 확대를 위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시는 지난 2분기까지 11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헌혈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폭염 등 계절적인 요인과 학생들의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한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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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경산리 성밖숲 나무아래 보랏빛 맥문동 개화
성주 경산리 성밖숲 나무아래 보랏빛 맥문동 개화
[knews25]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이천변에 위치한 성밖숲에서는 천연기념물인 왕버들 아래에 보랏빛 맥문동 꽃이 최근 개화를 시작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성밖숲의 맥문동은 성주의 천연기념물인 왕버들의 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심기 시작한 지피식물로 무더운 7~8월에 보랏빛의 신비롭고 영롱한 꽃을 피우는 식물이다.
최근 2~3년 동안은 태풍 등의 영향으로 맥문동 꽃이 적게 펴서 소문을 듣고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아쉬움을 안겨 줬으나 맥문동 추가식재와 비료·영양제 살포 등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올 봄부터 맥문동 잎의 싱그러움이 성밖숲 이곳저곳을 꽉 채우고 있다.
그 결과 예년보다 더 일찍 보랏빛의 맥문동 꽃이 개화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8월 중순 경 만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성밖숲 탐방로 정비와 함께 야간경관조명, 포토존 설치를 통해 관람객들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성밖숲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선해 힐링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천연기념물이자 성주 대표 관광지인 성밖숲이 맥문동 개화와 함께 그 매력이 가득 차고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방문하셔서 그 아름다움을 함께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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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8월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해당 사업장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며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사업자와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본세율과 연면적 1㎡당 250원이며 면적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해 8월에 신고·납부하면 된다.
주민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하며 납부서의 금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송달받은 납부서상의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인터넷을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우편·팩스 및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 할 수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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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실시
2023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실시
[knews25] 성주군은 8월 8일 성주군 직영 노인일자리 참여자 394명을 대상 으로‘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박은주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자신감 있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긍정적 직업의식 가지기,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 구성원 간 의사소통 능력 강화 등의 내용으로 시니어CS 교육을 진행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연일 폭염 계속되는 가운데 현재 실외 참여활동은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전면 중단 하고 있다.
무더운 시간대 실외활동자제 및 휴식 취하기 등으로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또한 “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 100세 시대에 접어든 만큼 새로운 인생 주기에 맞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매년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해 공익형 18개, 사회 서비스형 3개, 시장형 2개 총 23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1,340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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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축제 준비용‘봉화은어’ 15톤 전량 소진
봉화군, 축제 준비용‘봉화은어’ 15톤 전량 소진
[knews25] 봉화군이 ‘제25회 봉화은어축제’를 위해 준비했던 15톤가량의 은어를 전량 소진했다.
앞서 봉화군은 6월 말부터 이어진 장마철 집중호우로 제25회 봉화은어축제를 취소하고 당초 축제 개최기간이었던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봉화군로컬푸드직매장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봉화읍 신시장 등에서 ‘봉화은어활어판매장’을 운영했다.
1kg당 1만2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판매해 은어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경북도청, 경상북도 각 시군, 공기관, 공기업 등에도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대량 구매도 잇따랐다.
그 결과 봉화군은 관내 양식장 및 활어판매장을 통해 10톤 가량의 준비했던 은어를 판매했으며 나머지 은어는 경북도청, 농협 경북본부, 경북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포스코 등 대량 손질은어 주문 판매와 방류행사를 통해 모두 소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제25회 봉화은어축제가 취소되어 안타까웠지만 매년 봉화은어축제를 찾아주시는 지역민들과 관광객, 그리고 경상북도 타시군의 협조와 노력으로 봉화은어축제를 위해 준비한 은어를 조기에 전량 소진할 수 있었으며 내년에는 더욱 내실있게 봉화은어축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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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맥류·봄감자 정부 보급종 신청 접수
영천시청사(사진=영천시)
[knews25] 영천시는 오는 18일까지 올해 가을에 파종할 맥류 보급종과 내년 봄에 파종할 감자 보급종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2작물 3품종으로 겉보리, 쌀보리, 호밀 총 4,440kg를 신청받는다.
공급가격은 소독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20kg 1포 기준 겉보리는 소독 26,020원, 쌀보리는 소독 28,240원, 호밀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해 공급가격은 41,730원이다.
한편 봄감자 보급종은 수미, 두백 2품종으로 총 5,000kg를 확보했으며 공급가격은 20kg 1상자 기준 수미는 33,400원, 두백은 37,600원이다.
공급량이 확정되면 지역 농협을 통해 맥류는 9~10월 중, 감자는 11월 중 공급될 예정이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관리와 함께 생산된 것으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잘 유지돼 있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