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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학교 학생회 북문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중학교는 지난 22일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상주중학교 학생들이 10월 학교 축제에서 ‘먹거리마당’과 서로 나누고 싶은 물건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알뜰마당’, 프렌즈마켓‘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상주중학교 오두환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 “학생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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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학교 학생회 북문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중학교는 지난 22일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상주중학교 학생들이 10월 학교 축제에서 ‘먹거리마당’과 서로 나누고 싶은 물건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알뜰마당’, 프렌즈마켓‘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상주중학교 오두환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 “학생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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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학교 학생회 북문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중학교는 지난 22일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상주중학교 학생들이 10월 학교 축제에서 ‘먹거리마당’과 서로 나누고 싶은 물건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알뜰마당’, 프렌즈마켓‘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상주중학교 오두환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 “학생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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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학교 학생회 북문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중학교는 지난 22일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상주중학교 학생들이 10월 학교 축제에서 ‘먹거리마당’과 서로 나누고 싶은 물건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알뜰마당’, 프렌즈마켓‘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상주중학교 오두환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 “학생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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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학교 학생회 북문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중학교는 지난 22일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상주중학교 학생들이 10월 학교 축제에서 ‘먹거리마당’과 서로 나누고 싶은 물건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알뜰마당’, 프렌즈마켓‘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상주중학교 오두환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 “학생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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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희망찬 의정활동 시작!
문경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희망찬 의정활동 시작!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의회는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문경시의회의 의정 방향을 밝히고, 병오년 새해에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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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전국 관광객 몰리며 '대박흥행'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전국 관광객 몰리며 '대박흥행' (영양군 제공)
[knews25]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겨울철 대표 지역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축제는 10만명 안팎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누비는 역대급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주말 등 연휴 기간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행사장 일대가 연일 북적였다.당초 예상 방문객 수를 크게 웃도는 인원이 찾으며 '영양 겨울축제 대박'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영양읍 현리 빙상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는 △빙어낚시 체험 △얼음썰매장 △눈놀이 체험존 △얼음열차 △지역 특산물 및 겨울 먹거리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풍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겨울 풍경 속에서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탔으며 이를 통해 재방문객과 타 지역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진짜 겨울축제", "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은 축제"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 축제의 성공은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졌다.축제 기간 동안 영양군 내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까지 관광객들로 붐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는 축제이용권을 구입하면 영양사랑상품권 5천원을 환급해주는 주최측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된다.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안전 관리와 방문객 편의 제공에도 최선을 다했다.현장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수시 점검, 교통 및 주차 관리 등을 통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운영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축제 이튿날 초고속 강풍에 주최 측의 빠른 판단으로 지체 없이 행사를 중단해 단 1건의 인명사고도 나지 않은 것이 그 대표적이다.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영양의 자연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영양을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이번 축제 운영 성과와 방문객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다양화, 체험 공간 확장, 편의시설 개선 등을 추진해 내년 영양꽁꽁겨울축제를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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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2월 26일 구 안동역사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및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구 안동역사 부지와 폐선 구간을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철도로 인해 단절됐던 원도심과 강남 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영가대교~웅부공원 간 남북 연결도로 개설 △지하 1층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옥야동 일원 폐선부지를 활용한 늘솔길 산책로 조성 등이다.총사업비는 국비․지방비 포함 약 407억 원이며, 2026년부터 공정을 본격화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남북 연결도로가 개설되면, 기존 철도부지로 인해 약 1.7km를 우회해야 했던 시민의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규모 집객시설에 대비한 지하주차장 조성은 원도심 주차 여건 개선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급수탑, 전차대, 철교 등 기존 철도자원을 최대한 보존․활용해 옛 안동역 부지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세계적인 문화관광타운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날 기공식에는 안동시장과 안동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33년간 철도 기관사로 근무한 조재정 씨가 내빈으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기공식은 구 안동역사 부지를 시민 생활과 도심 기능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단절됐던 도심의 연결성을 회복하고, 원도심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관리와 소음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단계별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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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2월 26일 구 안동역사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및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구 안동역사 부지와 폐선 구간을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철도로 인해 단절됐던 원도심과 강남 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영가대교~웅부공원 간 남북 연결도로 개설 △지하 1층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옥야동 일원 폐선부지를 활용한 늘솔길 산책로 조성 등이다.총사업비는 국비․지방비 포함 약 407억 원이며, 2026년부터 공정을 본격화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남북 연결도로가 개설되면, 기존 철도부지로 인해 약 1.7km를 우회해야 했던 시민의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규모 집객시설에 대비한 지하주차장 조성은 원도심 주차 여건 개선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급수탑, 전차대, 철교 등 기존 철도자원을 최대한 보존․활용해 옛 안동역 부지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세계적인 문화관광타운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날 기공식에는 안동시장과 안동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33년간 철도 기관사로 근무한 조재정 씨가 내빈으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기공식은 구 안동역사 부지를 시민 생활과 도심 기능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단절됐던 도심의 연결성을 회복하고, 원도심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관리와 소음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단계별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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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2월 26일 구 안동역사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및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구 안동역사 부지와 폐선 구간을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철도로 인해 단절됐던 원도심과 강남 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영가대교~웅부공원 간 남북 연결도로 개설 △지하 1층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옥야동 일원 폐선부지를 활용한 늘솔길 산책로 조성 등이다.총사업비는 국비․지방비 포함 약 407억 원이며, 2026년부터 공정을 본격화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남북 연결도로가 개설되면, 기존 철도부지로 인해 약 1.7km를 우회해야 했던 시민의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규모 집객시설에 대비한 지하주차장 조성은 원도심 주차 여건 개선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급수탑, 전차대, 철교 등 기존 철도자원을 최대한 보존․활용해 옛 안동역 부지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세계적인 문화관광타운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날 기공식에는 안동시장과 안동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33년간 철도 기관사로 근무한 조재정 씨가 내빈으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기공식은 구 안동역사 부지를 시민 생활과 도심 기능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단절됐던 도심의 연결성을 회복하고, 원도심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관리와 소음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단계별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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