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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식품, 공검면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 담은 호박죽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공검면 소재 토리식품은 12월 26일 공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360만원 상당의 호박죽 3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고 싶다는 토리식품의 뜻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기탁된 호박죽은 공검면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토리식품 대표 김영태는“추운 날씨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온기를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부해주신 호박죽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공검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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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식품, 공검면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 담은 호박죽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공검면 소재 토리식품은 12월 26일 공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360만원 상당의 호박죽 3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고 싶다는 토리식품의 뜻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기탁된 호박죽은 공검면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토리식품 대표 김영태는“추운 날씨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온기를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부해주신 호박죽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공검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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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감사관, '청렴 경주'캠페인으로 2026년 활동 본격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는 12일 시민감사관들이 “여러분의 미소가 청렴의 시작이다”를 슬로건으로 ‘청렴 경주’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캠페인에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시민감사관 제도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현재 제4기 시민감사관 25명이 활동 중이다.시민·복지, 경제·건설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지난해 11월 위촉돼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자문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이어 △2025년 활동 실적 △향후 운영 계획 △제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시민감사관들은 현장에서 접한 시민 고충을 전달했다.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 개선 방안도 제시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해 주시는 시민감사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가 청렴 도시 경주를 완성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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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설맞이 대청결 활동 실시 "깨끗한 고향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운수면 설맞이 대청결 활동 실시 "깨끗한 고향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고령군 제공)
[knews25] 운수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정취를 선사하고자 2월 13일 관내 사회단체 합동 설맞이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운수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진입로 및 공공시설 주변의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정상현 운수면 이장협의회 회장은"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정돈된 거리에서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서태호 운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문말자 부녀회장은"설을 맞아 여러 단체가 합심해 정화 활동을 펼쳐 뜻깊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운수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영농 준비와 명절맞이로 분주한 가운데도 솔선수범해 주신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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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것은 성금이 아니라 마음이었다”강남동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성금 릴레이 이어져
“모인 것은 성금이 아니라 마음이었다”강남동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성금 릴레이 이어져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강남동 관내 단체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강남동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체육회가 참여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위 단체들은 동네 환경정비를 하는 등 평소에도 나눔과 봉사를 하며 강남동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유해연 자율방재단장 등 단체장들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역할뿐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에도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관내 여러 단체의 기부를 통해 기부 문화가 활발해질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연중 모금 캠페인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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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겨울철 얼음 밑 수난사고 '골든타임'사수
대구소방, 겨울철 얼음 밑 수난사고 '골든타임'사수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혹한기 저수지와 하천 결빙으로 겨울철 수난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9일간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 대응을 위한 '권역별 동계 수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겨울철 저수지는 결빙 상태가 고르지 않아 외형만으로 안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특히 수초 주변이나 유입수가 있는 구간은 얼음 두께가 얇아 사고 위험이 크다.실제 겨울철 수난사고는 낚시나 얼음 위 놀이 중 얼음이 깨지며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고 발생 시 저체온증으로 인해 구조 가능 시간이 짧아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이번 훈련은 저수지 결빙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얼음이 형성된 저수지에서 훈련용 마네킹을 활용해 익수 사고 상황을 재현했으며 출동 초기에는 선착대인 펌프차 구조대가 구명부환과 드로우백을 활용한 초기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했다.이어 구조대원들은 잠수장비와 로프, 구조보트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얼음 밑에 고립된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전개했다.얼음 가장자리 사고에 대비한 안전 확보와 팀 단위 협업체계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훈련 종료 후에는 디브리핑을 통해 구조 과정 전반을 되짚고 대원 간 개선사항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훈련은 실전처럼 진행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지난해 도입된 본부 급식지원차를 활용해 재난현장에서 즉시 섭취 가능한 완성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상황을 최대한 재현함으로써 실제 출동 대응 과정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사고 발생 시를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매우 중요하다"며 "얼음 위 활동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대구소방은 앞으로도 저수지와 하천 등 수난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확인을 강화하는 한편 계절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구조훈련을 지속 실시해 대응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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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 i-SMR 유치 추진 TF팀 발족식 개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1월 30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 건설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유치지원 TF팀’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경주 소형모듈원전 유치지원 TF팀은 지난 1월 26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공식화함에 따라 구성됐다.TF팀은 경주에 SMR 초도호기 유치를 위한 실무 협의기구로 향후 진행될 SMR 부지공모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총 3개 분과 15명으로 운영된다.이번 킥오프 회의에는 경북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E&C 등 지역의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모듈원전 경주 유치를 위한 각 기관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유치를 위한 분과별 대응 과제를 심도있게 논의했다.경주시 소형모듈원전 유치 예정 부지는 안전사고 없이 50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월성원전과 인접한 지역으로 이미 지진, 지질 등에 대한 부지 적합성이 검증된 것은 물론이고 월성1호기 영구 정지에 따른 기존 변전설비를 활용함으로써 즉시 전력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또한, 인근에 소형모듈원전 산업집적을 위한 경주 SMR 국가산단, SMR 제작지원센터 등 산업기반과 차세대원자로 개발과 실증을 위한 국책연구기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사업이 국가주도로 추진 중으로 관련 지원기반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전 유치로 인한 지역발전 기대감이 높아 어느 지역보다 주민 수용성이 높다고 평가받는다.포스코 등 포항지역 철강기업은 최근 중국 저가 철강재의 과잉 공급과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경쟁력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인 수소환원제철 전환을 위한 대규모 무탄소 전력과 청정수소 확보 방안으로 원전 활용이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소형모듈원전 경주 유치에 거는 기대가 높다.향후 경북도와 경주시는 산·학·연 등 정책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시의회 간담회 등을 통해 소형모듈원전 경주 유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 초도호기가 경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전방위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도는 지난 10년간 경주 지역에 소형모듈원전 연구·산업기반 마련을 위해 전력을 다해왔으며 이미 12개 앵커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업생태계 조성도 착실히 준비 중이다”며 “소형모듈원전 생태계 조성의 마지막 퍼즐이 될 국내 초도호기 부지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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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부터 바리스타까지."영덕 청소년, 직업을 '직접'배우다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는 2026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자격증 취득을 연계한 '자녀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어촌 지역 특성상 직업체험과 진로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을 반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과 미래 사회 적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요리사 직업체험 △제과·제빵사 직업체험 △모델 직업체험 △치어리딩 △한자 자격증 과정이 운영된다.요리사 및 제과·제빵사 직업체험은 각 8회기씩 진행되며 모델 직업체험과 치어리딩, 한자 자격증 과정은 최대 20회기까지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되어 직업 이해도와 학습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파티쉐 지도사 자격증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이 운영된다.각 과정은 7~8회기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제 자격검정 응시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모든 프로그램은 영덕군가족센터 내 교육장과 조리실, 다목적실 등에서 진행되며 일부 제과·제빵 및 요리 과정에는 우리밀·우리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 이해와 공동체 가치를 함께 배우는 교육으로 운영된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학생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지역 아동단체에 기부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연계해 나눔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함양할 계획이다.영덕군가족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발견하고 지역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모집 인원은 초등학생 과정과 중·고등학생 과정별 각 12명이며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상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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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스마트 태그'무상 지원
경주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스마트 태그'무상 지원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배회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월부터 블루투스 기반 배회감지기 ‘스마트 태그’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호자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 지원책으로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실종 위험군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새롭게 도입된 스마트 태그는 간편하게 소지 할 수 있고 잦은 충전이 필요 없으며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보호자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경주시는 스마트 태그 지원과 함께 배회인식표, 안심팔찌,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 보급과 지문 사전 등록 서비스 등 다양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진병철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스마트 태그 도입으로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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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자원봉사센터, 도가니탕 1000박스 기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도가니탕 100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초록우산, 주식회사 다담,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산불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2월 9일 도가니탕 1000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하며 ‘2026 산불피해지역 설맞이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진행했다.기부 물품은 시가 총 2450만원 상당이며 산불 이재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 고운자 센터장은 “산불 재난 이후 시간이 지났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은 여전히 깊다”며 “이번 행사가 이재민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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