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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하동군 ‘세계 물의 날’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물 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하동 만들기 실천
자연보호하동군 ‘세계 물의 날’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물 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하동 만들기 실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지난 20일 금남면 일원에서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의 주관으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국토대청결운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회를 비롯한 금남면 사회단체, 하동빛드림본부, 하동소방서 하동군수협, 금남농협, 8962부대 2대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쳤다.참가자들은 금남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물 절약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또한, 생활 속 물 절약과 수질오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 참여형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했다.군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건강한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는 1998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국토대청결운동, 환경정화 활동,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한 하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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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난 20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지회 운영의 주요 사항을 회원들과 공유하고 한 해 사업의 방향을 확정하는 공식 의사결정 자리로 마련됐다.총회에는 지회 임원과 읍면 경로회 회장 등 약 200명이 모였으며 하승철 하동군수와 군의원, 도의원 등 지역 주요 내빈도 참여했다.먼저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역사회와 경로당 현장에서 모범을 보이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노인유공자 2명에게 지회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지는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심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지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감사 선출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되어 참석한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하동군 지회는 올해 주요 역점사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노인대학 활성화, 응급안전서비스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결산과 예산, 감사 선출 등 핵심 안건을 통해 사업 추진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회원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조직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노영태 지회장은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노인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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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빈아, 팬들과 함께 고향 하동에‘온정
가수 손빈아, 팬들과 함께 고향 하동에‘온정’ (하동군 제공)
[knews25] 지난 2월 종료된 MBC플러스 팬덤 플랫폼 ‘셀럽챔프’의 기부 캠페인 투표에서 가수 손빈아가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우승 기부금 200만원을 고향인 하동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가수 손빈아를 응원하는 팬들의 자발적 참여와 열띤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특히 팬들의 응원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전달된 200만원의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영유아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이는 생계비 및 양육 환경 개선 등에 쓰이며 취약계층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가수 손빈아는 평소에도 고향 하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꾸준히 표현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대중의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환원하며 ‘고향 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수 손빈아 씨와 팬들이 보내주신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하동의 미래인 영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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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신혼부부 위한 ‘청년가족 맞춤주택’ 조성 본격화
하동군, 청년 신혼부부 위한 ‘청년가족 맞춤주택’ 조성 본격화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가족 맞춤주택’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청년 친화 정주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낸다.‘청년가족 맞춤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은 하동읍 비파리 360-2번지 일원 청년타운 내 부지에 추진되며 지상 7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조성된다.연면적은 약 2492.84 이며 총 24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주택 유형은 전용면적 기준 65.7 형 22세대와 42.89 형 2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청년 가족의 생활 편의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고려해 설계된다.군은 앞서 2023년 사업 부지를 매입해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공공건축 사전 검토와 설계 공모 등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2026년 1월 공동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으며 군은 20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가족 맞춤주택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지역 상권과 학교가 살아나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청년가족 맞춤주택’ 이 들어서는 청년타운은 청년 정책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군은 주거 지원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업, 생활 인프라 정책을 연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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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나눔도 1등.하동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청소년 꿈 응원
[knews25]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20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하동군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내놨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뜻을 모아 마련됐다.연합회 남형철 강문자 회장은 “대원들의 정성이 미래의 주역인 하동의 인재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은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연합회의 깊은 배려에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장학금은 하동의 학생들이 지역을 빛낼 큰 일꾼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한편 하동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각 지역의 의용소방대 간의 친목을 다지고 의용소방대의 봉사 이념을 중심으로 소방 활동을 극대화하며 하동군 소방대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됐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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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 봄맞이 국토대청소 ‘구슬땀
하북면 봄맞이 국토대청소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하북면은 20일 봄을 맞아 이장협의회와 합동으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는 이장협의회 및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통도사 등 하북면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위해 통도사 임시 공영주차장과 통도환타지아 도로변 일대에 적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배은정 하북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적극적으로 봄맞이 국토대청소에 참여해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토대청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관광객이 방문하기 좋은 깨끗한 하북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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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중학생을 위한 ‘꿈 응원’ 책가방 전달
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중학생을 위한 ‘꿈 응원’ 책가방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0일 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중학교 신입생을 위한 책가방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지원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질풍노도의 시기이자 자아를 찾아가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첫 출발을 격려하고 고가인 책가방 구입에 따른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자녀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상생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날 책가방을 전달받은 학부모 임 씨는 “아이가 벌써 중학생이 되어 부쩍 커버린 것 같아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사춘기 학교생활을 잘 적응할지 걱정이 많다”며 “새 가방을 메고 거울 앞에 선 아이의 설레는 표정을 보니 저까지 덩달아 가슴이 벅차오른다.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신 후원처와 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가족센터는 “매년 잊지 않고 우리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우리 청소년들이 ‘고성군의 당당한 주역’ 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지역사회의 마음을 담았다.매년 특화사업으로 새 책가방 구입이 부담스러운 다문화가정에게 조금이나마 입학의 즐거움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고성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지역 공동체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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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농업인과 마주한 소통의 시간 마련
고성군, 청년농업인과 마주한 소통의 시간 마련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3월 19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농업인들과의 함께 ‘고성군 4-H연합회 임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4-H연합회 임원들과 군수가 직접 만나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군수와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고성군 4-H연합회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4-H연합회 운영 활성화 및 발전방향 청년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 기존 세대 농업인과의 융화 및 갈등 해소 지역농업 소득 증대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심화되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초기 정착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기술 습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마련을 건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4-H연합회 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은 고성군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주체이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인재”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들이 돌아오고 머물고 싶은 활기찬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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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명어촌계,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해안 정화활동 실시
덕명어촌계,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해안 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하이면 덕명어촌계는 지역 해안 환경 보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 구석구석 해안 청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에는 어촌계장 최명규를 비롯한 어촌계원 등 총 21명이 참여해, 봉화골 일대 해안을 중심으로 평소 접근이 어렵거나 눈에 잘 띄지 않는 구역까지 집중적으로 청소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어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는 데 그치지 않고 바위 틈이나 해안 구석 등 관리가 어려운 지역까지 세심하게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명규 어촌계장은 “어촌은 우리의 삶의 터전이자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덕명어촌계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안 정화활동과 함께 지역 주민과 협력해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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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농업인 의무교육 실시
밀양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농업인 의무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3일 산내면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의무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식물방역법 개정으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교육 이수가 연 1회 1시간 이상 의무화됨에 따라 사과 주산지인 산내면 농업인을 중심으로 마련됐다.교육은 23일부터 25일까지 법정리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누리집을 통해 연중 사이버교육으로도 이수할 수 있다.특히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할 경우, 식물방역법에 따라 폐원 손실 보상금이 20% 감액되어 지급된다.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과원을 폐원해야 할 만큼 피해가 큰 병해"라며 "농업인들은 예방 약제 적기 살포와 농작업자 및 작업 도구의 철저한 소독, 영농일지 작성 등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에서 주로 발생하는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잎 가지 열매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확산 시 나무 전체가 고사하는 치명적인 세균성 병해로 철저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