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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하동향우연합회 고향서 신년인사회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지난 11일 오전 12시 하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4년 전국 하동군 향우연합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하동군 향우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갑선 연합회장을 비롯해 서울·부산·울산·창원·진주·김해·마산·양산·거제 등 전국의 향우회장단과 향우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이하옥 의장 및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등 60여명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신년인사회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시루떡 절단식, 향우 및 공무원 감사패 수여, 하동군장학재단 장학금 기탁식, 신년사, 환영사, 축사, 회장단 인사, 축하 건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갑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개최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준 지역향우회 회장단 및 임원들과 하동군청, 군의회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 한해도 고향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고향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환영사에서 “지난 해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다시 1년만에 고향을 찾아준 향우회 임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난해 향우 여러분의 도움으로 세계차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갑진년 새해에는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귀농 귀촌의 메카 하동이라는 하동군의 대표적인 정책들을 더욱 발전시켜 편리한 매력도시 하동만들어 가는데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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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도 숲길 조성사업 추진
남해군, 노도 숲길 조성사업 추진
[knews25] 남해군은 11일 노도문화관에서 노도 숲길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노도 숲길 조성사업은 ‘작가창작실’부터 ‘서포문학관’까지 1.25km에 이르는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남해군은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개요, 사업목적, 추진 일정을 설명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사용 동의 협조를 요청했다.
남해군은 아름다운 노도를 더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치유 체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연내 준공 목표를 하고 있으며 2021년도 입지 적정성평가를 통해 2023년 공원계획변경 고시가 완료됐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사업이 연내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노도의 아름다운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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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knews25] 남해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안정적인 소득원 제공을 위해 1월 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참여 인원은 2023년 참여자 1,477명 대비 248명 증가한 1,725명으로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됐다.
10개 읍면과 2개의 수행기관을 통해 시행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은 군내 곳곳에서 자원순환과 환경보전 등과 관련된 의미 있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 신규 시장형 사업인 ‘참기름 사업단, 김구이 사업단’은 어르신들의 경제활동을 통한 사회적 참여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공익활동형 사업은 찾아가는 스마트 교육, 노인대학복지도우미, 남해보물수호활동, 클린존 분리배출 도우미, 경로당급식 및 청결지원 등 총 17개 사업단에 1,5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는 온종일돌봄시설지원, 보육교사 도우미, 소방안전지킴이 등 총 8개 사업단에 18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시장형 사업은 실버카페, 참기름 사업단, 김구이 사업단 총 3개 사업단에 45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노인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기대하고 있다”며 “WHO가 지정한 고령친화도시 남해군인 만큼 어르신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자긍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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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남해몰 특산물 꾸러미세트 선물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이 설 명절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남해몰’에서 특별할인전과 함께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해군은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특별 할인전을 통해 농수특산물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고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기간 동안 마늘, 시금치, 고사리, 문어, 전복, 멸치 등 120여개 명절 선물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명절 기간에만 판매되는 ‘꾸러미 선물세트’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농수산물로 꾸러미를 구성됐으며 신규가입 시 할인쿠폰을 적용해 시중가 보다 최대 46%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 선물세트는 ‘남해몰’ 히트 상품으로 매번 조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선물세트는 알뜰형, 실속형, 고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3만원에서 10만원 까지다.
또한, 행사기간 ‘남해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한 고객 중 리뷰를 작성한 10명을 선발해 3만원 상당의 꾸러미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고물가시대 부담 없이 실속있게 마련한 남해몰 설날 특별할인전과 함께 풍성하고 따스한 설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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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부 벼 보급종 종자 구입비 일부 지원
김해시, 정부 벼 보급종 종자 구입비 일부 지원
[knews25] 김해시는 지역 쌀 품질 향상과 벼 재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정부 보급종 종자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엄격한 종자검사와 품질관리를 거쳐 엄선한 우량종자로 순도와 발아율이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을 유지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농가 공급가격이 공공비축벼 수매가격에 비해 약 40% 높아 벼 재배 농업인에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지원 품종은 정부 보급종 중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인 영호진미와 영진벼를 포함해 해품, 백옥찰 등 관내에 재배되는 벼 보급종 품종이며 사업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해당 읍면동을 방문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벼 보급종 종자 구입비 지원을 통해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고품질 쌀 생산으로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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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 김해숲체원 조성공사 합동 점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2일 오전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국유림에 조성 중인 국립 김해숲체원 조성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 진입도로 개설 현황 등을 합동 점검했다고 밝혔다.
합동 점검에서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숲체원 개원 일정에 맞춰 김해시에서 조성하는 숲체원 진입도로가 적기에 개설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동절기 건설공사 안전과 품질관리가 철저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년 5월 착공에 들어간 김해숲체원은 2024년 말까지 1차분 사업을 완료하고 2025년 8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 방문자센터, 단체·가족 숙박동, 교육동, 강당동, 식당동, 숲명상실, 무장애 데크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산림휴양·교육·치유 프로그램으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300명 수용 규모의 강당과 숙박시설을 갖춰 일반 방문객뿐 아니라 기업체 근로자, 학생 등 단체 이용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으로 연간 6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김해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김해숲체원은 우수한 산림을 기반으로 국민들에게 산림휴양, 치유, 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녹색자금 270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에 7곳이 운영 중이며 부산·경남에서는 김해숲체원이 유일하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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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동주택 감사 사례집 발간
김해시 공동주택 감사 사례집 발간
[knews25] 김해시는 2023년 공동주택 감사 사례집 ‘궁금할 때 찾아보세요’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자체 감사계획을 수립해 연30개 단지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으며 2017년부터 매년 감사 사례집을 발간해 관내 공동주택에 배포해 아파트 동별대표자 및 관리사무소장이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번 감사사례집은 작년에 발간한 감사사례집의 개정판으로 총 286건의 사례가 담겨있으며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 및 관련법령을 반영해 현장에서 알기 쉽도록 분야별, 유형별로 제작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아파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리일반, 회계관리, 공사·용역, 시설관리 4개 분야의 주요 감사사례를 담았으며 부록으로 공동주택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우수단지 수범사례’ 10건도 함께 수록했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사례집을 통해 아파트 운영의 기초자료가 되어 행복도시 김해의 투명한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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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시장, 읍면동 현안 조찬간담회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홍태용 김해시장은 12일 북부동을 시작으로 시의 주요 현안이 있는 읍면동을 방문해 주민 대표들과 현안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다음달 8일까지 주 1회 진행 예정이며 지역별 10여명 안팎의 주민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격의 없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북부동 방문에서는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제2회 봄의 눈꽃축제 준비 상황과 올해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 건립 상황 등의 현안과 주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2022년 7월 취임한 홍 시장은 주민과의 첫 만남, 주민과의 대화, 1일 읍면동장제에 이어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홍 시장은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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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2024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knews25] 부산시는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가 ‘2024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기능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능경기대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개최되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다.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정보통신·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분과에서 50개의 경기 직종으로 구성된다.
참가 자격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부산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부산에 소재한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된 사람이다.
단, 국제대회 입상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 보유자 등 일부는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원서 접수는 오는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공식 누리집인 마이스터넷으로만 진행된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24일부터 경상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9회 전국기능대회에 부산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아울러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예비 숙련기술인들이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수한 기술인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승식 운영위원장도 “우리 지역의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가 우수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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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영농산물도매시장, 역대 최대의 실적 1조 1천3백1억원 달성
부산 공영농산물도매시장, 역대 최대의 실적 1조 1천3백1억원 달성
[knews25] 부산시는 지난해 엄궁과 반여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의 청과류 거래금액이 전년대비 4%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인 1조1천3백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1조 원 이상 거래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은 각각 1993년과 2000년에 개장해 부산시민의 청과류 수요량 90% 이상을 유통하고 농산물 가격 안정에 이바지하는 등 부산지역 농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장별 실적은 엄궁농산물도매시장 33만 9천톤 5천758억원 반여농산물도매시장 24만톤, 5천543억원이다.
이는 부산시 공영도매시장 개장 첫해인 1994년 당시 거래금액인 1천747억원보다 약 6.5배가 증가한 금액이다.
시는 이번 성과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산지 개척, 적극적인 우수 농산물 출하 유치 노력 등을 통해 도매시장 경쟁력을 강화한 점과 일부 농산물의 가격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올해도 도매시장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농산물 출하 유치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1인 가구의 증가, 소비패턴 변화 등 소비구조,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미래 먹거리 공급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친화적인 미래형 도매시장으로의 시설현대화와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의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이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4년 연속 1조 원이 넘는 거래금액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부산의 농산물 유통을 대표하는 공공 시장으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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