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knews25] 경상남도는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대응을 위해 ‘시군 및 관계기관 방제 협의회’를 10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헬기-드론-지상 삼중 예찰 체계 구축을 통한 예찰 사각지대 해소 지역완결을 위한 설계 및 방제 방제 기간 이전에 예찰·설계 완료 체계 구축 재발생률 억제를 위한 예방 나무주사 확대 방제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올해 방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1㎜ 내외 작은 재선충이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를 매개로 소나무류에 침투해 말라 죽게 만드는 병으로 피해 초기에 빨리 방제해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경남도는 지난해 10월부터 매개충 우화기 이전인 3월 말까지 방제 대상목 30만 그루 제거, 무인 항공방제 1,800ha, 예방 나무주사 890ha 등의 방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오는 31일까지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도내 10개 시군에 항공 예찰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상반기 방제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성윤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증가 추세를 보여 모든 방제 기관이 경각심을 갖고 서로 협력해 철저하게 준비해 피해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업장의 다양한 위험 요인도 점검해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
경남 농정 대전환 시동, ‘경남형 농업경쟁력 강화사업’ 본격 추진
경남 농정 대전환 시동, ‘경남형 농업경쟁력 강화사업’ 본격 추진
[knews25] 경남도는 2024년 새해에는 농민들이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경남 농정 대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6~10월, 넉 달에 걸쳐 13개 농민단체, 대학교수, 농업전문가들과 함께 7차례 토론회를 거쳐 발굴·선정한 ‘경남형 농업경쟁력 강화사업’을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강화사업은 ➊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 ➋농기계 공급 확대, ➌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 ➍농산물 생산비 보장지원 등 4개 사업에 7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가경영을 돕고 신소득을 창출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다.
전국 최초로 청년 창업농들의 농업 아이디어를 공모사업 형태로 지원하는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에 133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업을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청년 농업인들의 스마트팜 또는 노지 농업 분야에 대한 다양한 창업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사업비의 절반을 지원해 청년들이 농업농촌 현장에서 마음껏 꿈을 펼쳐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군에서 1월 말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1차 심사 후 도에 추천하고 도에서는 최종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날로 심각해지는 농촌인력 고령화와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논 농업 기계화율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밭 농업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333억원을 투입해 ‘농기계 공급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그동안 추진한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에 예산을 260억원에서 330억원으로 70억원 증액해 농민들이 현장 여건에 맞는 다양한 농기계를 더욱 쉽게 구매하도록 확대 개편했다.
대형 농기계 지원 확대를 위해 지원 단가를 상향하고 공동방제 살포용 농기계를 추가하는 등 농기계 구매 가격의 최대 50%를 지원한다.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이면 누구나 주소지 관할 시군에 신청할 수 있고 대상 기종은 ‘정부 지원 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농기계 중 농가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농기계 공급 확대로 매년 반복되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소득화가 가능한 새로운 대체 품목, 특화 품목을 대상으로 전국의 비교우위에 있는 곳에 ‘지역 특화 품목 육성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추진한 ‘신소득 아열대 원예생산시설현대화 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아열대 작물, 시군 특화 품목 등을 전략적·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도내 5개 내외의 적합 대상지를 선정해 생산 및 유통시설 장비,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품목의 집단화·단지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작물을 공급하고 고소득 품목으로의 전환을 획기적으로 확대한다.
신청은 경남도에 거주하고 지역 특화 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로서 오는 2월 7일까지 관할 시군 농업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농산물 수급과 경영안정을 위해 133억원을 투입해 ‘농산물 생산비 보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그동안 추진한 ‘농산물 수급 안정 지원사업’의 대상 품목과 사업비를 확대한 것으로 농산물 가격 하락 시 차액 지원과 기타 농산물 수급 안정에 필요한 조치를 하는 사업이다.
차액 지원사업은 농산물 가격이 급락해 농산물 시세가 생산비에도 못 미치면 일정 금액을 농업인에게 지급해 생산비를 보장하는 사업으로 해당 품목은 딸기, 풋고추, 깻잎, 시설 호박, 파프리카, 시금치 등 7개 품목이다.
기타 수급 안정 지원사업은 모든 농산물의 품목별 수요자 맞춤형 수급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위기 상황 시, 피해 농가에 농자재 지원, 저품위 농산물 수급 지원, 직거래, 홍보 판촉 등으로 품목별로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경남도 농정국장은 “앞으로 경남 농정은 농업인과 농업·농촌 전문가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농정시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올해는 경남 농정 대전환의 해로 삼고 경남형 농업경쟁력 강화사업을 내실 있게 잘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도내 많은 농민이 관할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0
-
NH농협 남해군지부, 남해대학에 발전 기금 1천만원 기탁
NH농협 남해군지부, 남해대학에 발전 기금 1천만원 기탁
[knews25] 경남도립남해대학에서 9일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이 열렸다.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는 9일 오전 10시 30분 남해대학 총장실을 방문,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노영식 남해대학 총장과 이윤화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윤화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장은 기탁식에서 “해마다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남해대학 발전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기금이 대학시설 개선과 교육 인프라 구축에 유용하게 쓰여 지역인재 양성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영식 총장은 “매년 남해대학 발전을 위해 기탁금을 희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을 남해대학 교육혁신과 인재 양성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는 2002년부터 꾸준히 남해대학을 후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2억여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2024-01-10
-
경남도 재난상황과,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포상금 기부
경남도 재난상황과,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포상금 기부
[knews25] 경상남도 재난상황과는 10일 도 우수부서 포상금으로 받은 15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포상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재난상황과는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와 초동대응을 통해 지난해 기록적인 호우와 대형 태풍 내습에도 도민 피해 최소화에 기여한 노력이 인정되어 2023년 하반기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
또한 경남도는 지난해 경남형 재난안전 컨트롤타워를 가동해 인명피해 없는 재난 대응으로 충남, 전북, 전남 등 여러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신민철 경상남도 재난상황과장은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일상이 행복한 도민 안전을 위해 24시간 365일 빈틈없는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0
-
경남도, 우체국 국제특송 다문화가족 요금 할인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부산지방우정청과 2011년 협약체결 이후 도내 거주중인 다문화가족이 모국으로 발송하는 개인 국제특송에 대해 10% 요금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대상은 외국인등록증에 ‘국민의 배우자’ 또는 체류자격 F-6-1, F-6-2, F-6-3으로 명시된 자, 결혼이민자, 귀화 허가를 받은 자로 경남도 내 모든 우체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방문 시 다문화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면 된다.
또한 인터넷 우체국이나 스마트폰으로 사전접수 시 3%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경남도내 다문화가족 2023년 기준 국제특송 이용건수는 673건이며 건당 할인금액은 약 6,000원으로 총 4,04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았다.
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경남에는 수도권 다음으로 많은 2만3천 가구의 다문화가족이 생활하고 있어, 모국으로 우편물을 발송할 때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남도는 다문화가족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10
-
김해시 자연재난 안전도 진단 A등급
김해시 자연재난 안전도 진단 A등급
[knews25] 경남 김해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자연재난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전년도 평가보다 한단계 상승한 자연재난 안전도 진단결과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김해시는 전국 상위 15% 이내의 지자체에게 주어지는 최고등급 A등급을 받았으며 경남도내에서 안전도지수 1위의 성과를 얻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자연재난 안전도 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위험요인 방재대책추진 시설점검·정비 3개 분야 53개 진단항목을 중앙진단반에서 검증해 A~E등급을 산정한다.
자연재난 안전도 A등급인 김해시는 향후 자연재해등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피해복구비의 2%를 국고 추가지원 받을 수 있으며 소방안전교부세 산정기준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난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잠재적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 파악·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
함양군, 영어 사이버스쿨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함양군, 영어 사이버스쿨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knews25] 함양군은 서민자녀 맞춤형 지원사업 및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하나인 영어 학습 지원 프로그램 ‘영어 사이버스쿨’을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군은 관내 초6 ~ 고2 학생을 대상으로 1월 11일 오전 9시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인터넷 연결주소나 정보무늬를 통해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영어 사이버스쿨 지원사업을 통해 함양군 관내 초중학생 180여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영어 사이버스쿨 지원 사업은 원어민 화상 수업 등 영작교실과 실시간 모니터링 전담 학습매니저와 함께하는 온라인 영어강좌까지 다양한 맞춤형 영어 프로그램 학습을 지원하며 1인당 한 달 자부담은 일반학생의 경우 1만원으로 강좌금액의 90%가 지원될 예정으로 서민자녀의 경우 100% 지원된다.
본격적인 사업 시행 전 2월 말,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온라인 화상회의 줌을 통해 진행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습방법 및 앞으로의 교육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등 효과적인 영어 학습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은 영어 사이버스쿨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친숙하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뿐 아니라, 함양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 키스비전 사업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함양군에서는 올 한 해 중·고등학생 진로캠프, 캠퍼스 멘토링, 초등학생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10
-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첫 수출길 올라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첫 수출길 올라
[knews25] 거창군은 지난 9일 서북부경남거점산지유통센터 포도 선별장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거창농협, 수승대농협, 북부농협, 남거창농협, 거창사과농협 조합장과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한국포도회 거창지부 생산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된 물량은 17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샤인머스캣 4.5톤, 5천 2백만원 상당으로 수출업체 ㈜리하이텍을 통해 대만으로 수출되어 현지 소매 및 마트 등에 납품된다.
또한, 오는 12일에도 샤인머스캣 4.8톤을 대만으로 추가 수출할 계획이다.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한국포도회거창지부 생산농가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거창 샤인머스캣이 해외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출 주관농협 김종두 수승대농협 조합장은 “거창 샤인머스캣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만 수출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재배면적 증가로 수출 공급량 급증 등 어려워지는 수출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에 힘쓰시는 농가분들의 노고와 수출업체 대표님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조직화를 통한 공동선별로 고품질 거창 샤인머스캣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수출검역단지 지정을 추진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
함양군, 올해부터 이장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이 올해부터 관내 이장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에게 격년에 한 번 1인당 최대 30만원의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4년인 올해는 짝수 년도에 출생한 이장이 지원 대상이며 개별적으로 건강검진을 한 후 검진영수증과 통장사본을 읍면 사무소에 제출하면 검진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군은 올해 군 전체 이장 262명 중 134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노고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이장들이 책임감 있고 원활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복리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1-10
-
통영시, 청년정책 원하는 대로 만들어간다
통영시, 청년정책 원하는 대로 만들어간다
[knews25] 통영시는 통영시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의견수렴 등 정책 파트너로 함께 할 ‘제3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는 2020년에 최초 구성된 청년의 정책참여기구로 청년 당사자들이 모여 청년과 관련한 정책을 제안하거나 청년 관련 행사 참여, 의견 수렴 등 활동을 한다.
특히 제3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에서는 제안된 정책 중 단기에 가능한 정책은 2024년 사업에 적용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39세 청년으로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통영시 소재 사업장 또는 대학에 다니는 청년, 통영시 소재 청년단체 등에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면 위촉일로부터 2년간 청년정책 일자리·청년복지·문화소통 3개 분과별로 활동하게 된다.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으로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은 통영시 홈페이지 또는 통영시 청년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통영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4-01-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