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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유통의 장,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개막
공연예술 유통의 장,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개막
[knews25]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의 공연예술 유통의 장 ‘2023 제1회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이 내일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은 오늘부터 16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회관을 중심으로 일터소극장, 가온아트홀 1·2관, KT&G 상상마당 등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공연산업 관계자 130여명, 예술인, 시민 등 1만명 이상이 참여한다.
올해 최초 개최하는 BPAM은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을 주제로 전세계 대표 공연예술도시와 부산 간 연결과 협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공연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공식적인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내일 오후 4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국내외 33개국 공연예술산업관계자, 예술인, 시민 등 1천여명이 참가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BPAM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와 황보승희 국회의원의 축사, 그리고 개막선언 퍼포먼스로 행사의 막을 올리며 이후 60분간 매직, 무용, 연극, 음악, 뮤지컬 각 장르 종합 옴니버스형으로 조합된 5개 개막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5시 30분에는 국내외 33개국 공연산업 관계자 환영리셉션이 이어져 공연예술생태계 국가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오는 16일까지 92개의 공연유통 공연예술 생태계의 주요 경향을 토의하는 콘퍼런스 공연산업관계자와 예술가의 연계를 위한 일대일 데이트 자유로운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BPAM 나이트 공연유통 실행을 위한 파빌리온과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공연유통 플랫폼을 위한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의 시작에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공연예술의 연결과 협력으로 공연예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산이 해외 유명 공연예술도시 중 하나의 기착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연예술의 유통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흘간 이어지는 다채로운 공연 마켓 프로그램에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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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으로 지역변화를 꿈꾸다
사천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으로 지역변화를 꿈꾸다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최한 ‘제8회 사천시 청소년 사회참여발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관내 초중고 7개교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펼쳤다.
이들은 교차로 횡단보도 위치 변경, 청소년 금융 교육 필요성, 하늘로 바다로 우주로 사천시 대표 기념품 제안,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 해결 제안, 세금 감면에 따른 경남지방지원금 감소 등의 다양한 분야의 변화 방안을 제안했다.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흐물흐물문어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삼천포여자고등학교 도란도란팀과 용남고등학교 En-Genius팀, 장려상은 삼천포여자고등학교 인사이트팀과 삼천포중앙고등학교 LOGOS팀이 각각 수상했다.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김재준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고양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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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하수도사업예산 국비 456억원 확보
거제시, 2024년 하수도사업예산 국비 456억원 확보
[knews25] 거제시는 2024년도 환경부 소관의 공공하수도 분야에서 국비 456억원과 도비 8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도 대비 국비 133억원, 도비 3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거제시의 하수도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공공하수도 분야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총사업비 56억원에 달하는 학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과 산양하수처리구역 관로정비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2024년부터 실시설계를 시작하고 2026년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학동리 수산마을과 산양리 유천마을 일원의 하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인입해 해당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할 수 있게됐다.
한편 거제시는 2024년도 하수도 분야의 사업비가 654억원으로 경상남도 18개 시·군 사업비 5,319억원의 12.3%에 해당하는 규모다.
큰 규모의 예산 집행으로 정주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공공하수도사업을 적기 준공해 청정거제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나아가“하수처리구역 확대 및 신규사업을 통해 아직 소외된 지역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도 조기에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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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2023년 인지교구 체험관 운영
거제시치매안심센터, 2023년 인지교구 체험관 운영
[knews25]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인지교구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지교구 체험관은 치매안심센터의 인지교구 대여사업을 홍보할 목적으로 10월 20일 ~11월 20일까지 한 달간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체험관에 전시된 4가지 교구를 모두 체험한 후 스탬프 쿠폰에 스탬프를 찍은 100명에게 치매예방퍼즐 및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인지강화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및 보호자에게 최대 한 달 동안 무료로 인지교구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대상자 또는 보호자가 치매대상자의 신분증을 지참해 거제시치매안심센터 2층 또는 거제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대여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인지교구 체험관 운영을 통해 인지교구 대여사업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홍보해 더 많은 시민들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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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성, 도 기념물에서 국가 사적 승격 위한 학술대회 열려
옥산성, 도 기념물에서 국가 사적 승격 위한 학술대회 열려
[knews25] 거제시는 현재 도 기념물로 지정되어있는 옥산성을 국가 사적으로 승격시키기 위해 오는 10월 18일 오후 1시 거제도서관 아트홀에서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발표는 ‘거제 옥산성과 명진현’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거제시 성곽문화재의 현황과 향후 과제’, ‘고고자료를 통해 본 옥산성’, ‘거제 옥산성의 역사적 성격’, ‘거제 옥산성 축성의 특징과 의의’, ‘거제 옥산성의 국가사적 지정가치’ 등 역사학과 고고학 분야 전문가의 발표로 구성됐다.
종합토론은 심봉근 전 동아대학교 총장이 주재하고 정의도 한국성곽학회 회장, 박종익 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해 거제 옥산성의 사적 지정 가치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성곽 문화재가 많이 분포해 성곽의 보물창고라 불리고 있지만, 국가 사적은 둔덕기성 단 하나만 지정돼 있어, 이번기회를 통해 옥산성의 다양한 가치에 대해 도출해 국가 사적으로 승격을 신청할 방침이다.
대상이 되는 옥산성은 거제면 동상리에 소재하며 1974년 2월 16일 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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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을 위해 총괄계획가 및 용역사와 함께 현장답사 시작
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을 위해 총괄계획가 및 용역사와 함께 현장답사 시작
[knews25] 거제시는 지난 11일 관내 인문적·자연적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총괄계획가 및 용역 수행자와 함께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답사는 ‘100년거제디자인’의 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으로 이순신의 옥포대첩과 관련된 옥포동 일원을 시작으로 옥포진성지 옥포항 옥포대첩기념공원 강망산 봉수대 옥녀봉 봉수대 장승포항 능포 봉수대를 차례로 답사했다.
총괄계획가 유방근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현장답사는 성곽 문화재와 봉수대, 자연자원 답사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생활상을 이해하고 다른 지역들과의 연관관계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뒀다.
유 교수는 “거제의 미래 100년을 그리기 위해서는 지나온 과거를 알아야 하며 이를 통해 거제만의 독창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에 대한 방향 설정이 가능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거제시는 관내의 주요한 자연자원과 문화재들을 중심으로 현장답사를 계속 실시하고 시민숙의단 모집을 통해 시민과 함께 거제의 미래 100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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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1회 지리산천왕축제 개최
함양군, 제21회 지리산천왕축제 개최
[knews25] 단풍빛 곱게 물들어가는 오는 10월 21일 함양군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제21회 지리산천왕축제가 개최된다.
지리산천왕축제는 일제강점기와 여순사건, 6·25한국전쟁 등 암울했던 근현대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리산이 ‘희망과 긍정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민간단체가 주축이 되어 지난 2000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다.
지리산천왕축제위원회에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백무동 주차장에서 천왕할매모시기 의식을 하는 식전행사를 실시하고 이어서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공연, 노래교실 합창. 아리랑고고장구, 상여놀이, 지리산 특산물 판매 등 지역주민과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에도 변함없이 유명한 무속인이 나서 ‘12계단 작두타기’ 시범을 보일 예정으로 평소에는 보기 힘들었던 작두타기를 보고싶은 관람객은 가을색 완연한 축제장을 찾아 각종 공연 관람과 함께 축제 현장에서 지리산 농·특산물도 살 수 있어, 지리산 기운을 느껴봄직 하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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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세계축제협회 ‘2023년 세계축제도시’선정
통영시, 세계축제협회 ‘2023년 세계축제도시’선정
[knews25] 통영시는 미국 현지시각 12일 제66회 세계축제협회 연차총회에 참가해 ‘2023년 세계축제도시’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세계축제협회는 1956년 설립돼 미국을 비롯한 50개국 3천명의 정회원과 5만명의 준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이벤트 국제기구로 세계의 축제 및 이벤트 전문가를 지원 활성화하는 최고의 축제협회이다.
제66회 세계축제협회 본선대회는 4대륙, 10개국, 110개 도시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텍사스주 맥알렌시에서 지난 9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
통영시는 본선대회 3일차인 11일 통영의 사계절 축제도시의 높은 경쟁력, 세계적인 수준의 음악축제,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지정된 점을 인정받아 당당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세계축제도시에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미국 텍사스주 맥알렌, 태국 수코타이주와 대한민국 통영시가 선정됐으며 전체 세계축제도시 중 절반인 아시아권에서 2개의 축제도시가 선정돼 아시아의 축제도시의 경쟁력을 높였다.
이번 선정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도시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향후 세계축제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글로벌 축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한편 통영시는 2021년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에서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에 선정됐으며 2022년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총회에서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선정, 2023 야간경제관광을 수반한‘아시아 태평양 3대 축제도시’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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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
[knews25]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된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정신건강 홍보 주간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질환에 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만든 날로 12일에는 밀양시청에서 ‘마음을 꽃 피우다’를 주제로 홍보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참여 시민에게 미리 준비한 미니 꽃 화분과 함께 키우고 싶은 마음의 단어를 팻말에 적어 일상에서 화초를 키우며 마음도 함께 돌보는 행사이다.
이는 원예치료 요법의 일환으로 마음을 살피는 일은 정신건강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꽃 화분에 키우고 싶은 마음을 팻말에 적는 과정에서 아침에 우울했던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졌다”며 기뻐했다.
지난 9월 홍보주간 동안에는 평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사업장을 방문해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뇌파 및 스트레스 검사와 정신건강 상식퀴즈를 진행해 개개인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고 고위험군 발견과 지속 상담 서비스 제공 및 임상 자문의와 연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센터 회원 중증정신질환자 25명에게 사회적응 훈련 프로그램으로 야외에서 팀별 이어달리기, 공 던져 담기, 보물찾기 등의 몸풀기와 건강댄스 수업, 자조 모임을 실시해 사회성 함양 및 지역사회 일원으로의 사회 복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센터는 관내 초·중·고교 5개소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체험관과 홍보관 운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필요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이번 정신건강의 날 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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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언론홍보 교육으로 시민 진심과 ‘통’한다
창원특례시, 언론홍보 교육으로 시민 진심과 ‘통’한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12일 성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 소속 팀장 19명을 대상으로 ‘통’하는 언론홍보 실전다지기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의 진심과 통한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교육은 공감하는 시정 구현을 위해 신속·정확한 보도자료 제공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방법에 중점을 둔 상반기 교육과 달리 중간관리자인 팀장이 보도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 필요한 ‘효과적인 표현법’, ‘맞춤법 등 우리말 바로 쓰기’ 등을 다뤘다.
강의는 전직 기자로서 취재현장을 두루 경험한 바 있는 창원시 공보관 소속 이혜영 주무관이 맡았다.
이 주무관은 언론과 행정 속에서 그간 경험을 집약한 강의교재를 제공하며 전략적인 보도자료 완성과 올바른 우리말 사용 기술을 전했다.
이유정 공보관은 “시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서는 작성된 보도자료에 대한 중간관리자들의 검토과정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언론과 소통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10월 말까지 시 본청과 5개 구청을 두루 돌며 홍보실무를 담당 중인 팀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