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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이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창원시 등 도내 18개 시·군이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30만 건에 대해 4,503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 6월 1일 기준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주택 재산세는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세액이 일정금액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는데 통영시, 거제시, 의령군은 세액이 10만원 이하일 경우 전액 부과되며 그 외 시군은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은 총 4,503억원이며 그 중 토지는 3,997억원, 주택은 506억원이다.
시·군별 부과액은 창원시가 가장 많은 1,312억원, 김해시 962억원, 양산시 609억원 순이며 의령군이 23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납부 기한은 임시 공휴일로 인해 10월 4일까지 연장됐으며 이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된다.
납부는 전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고 위택스, 지로사이트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재산세 본세가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분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물건지 관할 시·군청에 신청하면 된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납세 편의를 도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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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 ‘한가위 함께 나눔 꾸러미’ 전달
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 ‘한가위 함께 나눔 꾸러미’ 전달
[knews25]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18일 한가위를 맞이해 사천시 관내 차상위 100세대에 ‘한가위 함께 나눔 꾸러미’ 전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각 기업 및 단체에서 각각 진행하던 명절맞이 나눔 활동을 수혜자 중복 지원을 막고 취약계층의 한가위를 좀 더 풍성하게 하고자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가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참여한 기업 및 단체는 한전산업개발 나누리 봉사단, 늘봄 봉사단, BAT코리아 한사랑회 봉사단, 한전KPS 삼천포사업처 한마음 봉사단, 천사회, 디딤돌 봉사단, 사천지역시민봉사단,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권지사 그린누리 봉사단, 오피스웨이 삼성사무기 사천점,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실타래 봉사단 등이다.
이번 나눔 꾸러미는 봉사자들이 직접 뜬 천연 삼베 수세미 등 16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매월 우수관 정화 활동 및 바다의 시작 스티커 부착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유인기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한가위를 풍요롭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활동을 하게 된 것”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지만. 모든 시민이 웃을 수 있는 ‘행복도시 사천’이 실현될 때까지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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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운영
경남대표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 대한 흥미 유발 및 독서 생활화를 위해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8일에는 창원남산유치원 원생 3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도서관을 방문한 유치원생들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방법을 익히고 시설을 둘러보며 자유독서 체험형 구연동화 등의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견학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도서관에 책이 많고 다양해서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또 방문하겠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은 4세 ~ 초등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학기간을 제외한 3~6월, 9~11월 동안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봉선 경남대표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친숙한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대표도서관의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 17개 기관, 295명이 참여했으며 9월에도 4개 기관에서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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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록원,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진로특강’ 운영
경남기록원,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진로특강’ 운영
[knews25] 경상남도기록원은 9월 18일부터 4일간 도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8일 산청 단성중학교를 시작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기록관리-직업이 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록연구사라는 직업을 소개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자유학기제 : 중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진로 탐색에 주력하는 학기 교육은 기록연구사의 ‘진로특강’과 ‘수제도장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상남도기록원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도내 4개 학교를 방문해 현장에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지난 8월 도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참가 기관을 공개 모집했으며 이 중 산청 단성중, 함안 칠성중, 김해 분성중, 김해 대동중 등 총 4개교를 선발했다.
정순건 경상남도기록원장은 “이번 청소년 진로특강을 통해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기록의 의미와 가치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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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 대중평가 실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 대중평가 실시
[knews25] 경상남도는 전통주 생산자 의욕고취, 품질 향상과 전통주 소비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2023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 대회’ 대중 평가를 9월 20일~21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 대회는 8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43일간 진행하며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신청서 접수 후 서류심사로 자격여부 1단계를 평가한 결과 17개 업체, 28개 제품에 대해 2단계 전문가 평가 자격을 부여했다.
이어 지난 9월 14일 전통주 관련 소믈리에, 업계 종사자 등 전통주 관련 권위와 명성을 가진 전국의 전문가 8인이 색, 향, 맛, 질감 등 관능을 평가해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주종의 상위 3개 제품씩 12개 제품을 3단계인 대중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최종적으로 3단계 평가인 대중평가를 9월 20일부터 21일 기간 중 도민을 대상으로 대중평가를 실시한다.
9월 20일에는 진주소재 경상국립대학교 잔디광장 옆 인도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실주 3개 제품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9월 21일에는 창원소재 경남대학교 월영지 앞에서 대중들을 대상으로 탁주 3개 제품에 대한 선호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창원 축구센터에서 증류주와 약·청주 2개 주종에 대한 대중평가를 완료했다.
최종선발은 이번 달 27일 총 100점 만점에 전문가평가 60%, 대중평가 40% 합산점수에 술품질인증 등 가산점 10%를 합산해 주종별로 1점씩 으뜸 주로 선정하고 주종별 으뜸 주 중 최고 으뜸 주 1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시 으뜸 주 상패, 인증패 수여와 함께 전시 및 시음행사가 병행해서 진행될 계획이며 앞으로 수상된 전통주에 대해서는 소비촉진과 판로확보를 위해 홍보비 및 제품 포장재 사업비 지원과 함께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도 공식행사 시 건배주로 활용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실시중인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를 통해 도내 우수한 지역전통주가 발굴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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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안전’을 이끌어 갈 신임 소방공무원 24주간 교육훈련 돌입, 지금부터 시작한다
‘경상남도 안전’을 이끌어 갈 신임 소방공무원 24주간 교육훈련 돌입, 지금부터 시작한다
[knews25] 경남상남도 소방본부는 18일 의령군 소재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경상남도 소방공무원 신규임용자 교육과정 입교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에 입교한 새내기 소방관은 74명으로 18일 입교식 이후 내년 2월 29일까지 집합교육 19주와 관서실습 5주의 24주간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이번 신규임용자 교육과정은 신임 소방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 소방법령 등 이론분야와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재난현장에 필요한 현장 대응기술을 익히게 된다.
아울러 5주간 일선 소방서에 배치해 현장경험을 쌓기 위한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실습 보조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전문역량과 품성을 갖춘 정예소방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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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경남도,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knews25] 경남도는 18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상동기 범죄 대응,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촉진과 추석 민생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주재한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범죄로 인해 일상에서의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뿐만 아니라 행정기관에서도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범죄취약지역 상황관찰기 설치 확대와 자율방범대 활동을 위한 안전 장비 지원 등 시군에서도 가용 자원과 인력을 적극 동원해 사전 예방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로 수산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명절 선물에 수산물을 이용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소비촉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전 시군이 힘을 모아 수산업계 지원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도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국제유가 상승 등 물가 불안 요소들이 계속되는 만큼, 성수품 중심으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쿠팡, e경남몰 할인전 등 온라인 소비촉진 행사와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민생경제 안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6일간의 긴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경남관광할인 등 소비유도를 통한 내수 활성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외에도,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도내에도 크고 작은 지역 축제들이 많이 개최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광지 시설물 등 안전 대책도 꼼꼼하게 챙겨봐 달라고 요청했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긴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객이 증가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민이 안심하고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협력해 안전 관리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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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행정부지사 실국본부장 회의 주재, 통신사각지대 해소, 민간 참여를 통한 도민안전 강조
경남도 행정부지사 실국본부장 회의 주재, 통신사각지대 해소, 민간 참여를 통한 도민안전 강조
[knews25]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18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해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위해 해외출장에 나선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대신해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렸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이상동기 범죄 종합대책 수립 시 시군, 통신사와 협력해서 도내 등산로에 휴대전화가 통신이 되지 않는 지역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포함시킬 것”을 주문했다.
이어 “경찰 등 행정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도민 안전을 지키기위해 민간부문도 함께 참여해서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추석 명절 이후 이루어질 국정감사에서 그동안 경남이 건의해온 법령 제개정, 규제 해소, 정책 도입에 관한 정책질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 내년도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도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 포함되어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도 가능한 만큼, 지역 국회의원과 접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지난주 대통령의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발표에서 5대 전략, 9대 정책을 발표하고 4대 특구를 도입키로 하는 등 기존에 없었던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부처별로 정책의 추진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정부 정책에 경남의 입장을 반영하는 등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최 부지사는 주말 동안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있는지 확인하고 가능한 한 신속하게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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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년 주간 행사 ‘청년, 진주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다’
2023 청년 주간 행사 ‘청년, 진주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다’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 이틀간 옛 진주역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 일원에서 ‘청년, 진주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다'라는 주제로 ‘2023년 진주시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철도문화공원에서 열린 첫째 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밴드, 유튜브크리에이터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기념식, 진주 청년들이 사는 이야기 ‘사람책 도서관’, 청년 음악가의 버스킹이 진행됐다.
또한 부대 행사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체험행사들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둘째 날에는 진주시 일원에서 공예체험, 호신술 배우기 등 6종의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관내 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주성 투어 및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견학, 청년특강 및 창업 멘토링 등 청년 취·창업 패키지 투어가 진행됐다.
16일 기념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년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청년의 날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계속 고민해 청년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년주간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이번 청년주간 행사는 우리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져 더욱 뜻깊었던 것 같다”며 “청년주간 행사를 통해 청년의 날의 의미와 가치를 드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진주시 청년주간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올해 진주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이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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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국회 기재위원장 면담 국비확보 총력
나동연 양산시장, 국회 기재위원장 면담 국비확보 총력
[knews25] 나동연 양산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김상훈 신임 기획재정위원장 만나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반영을 건의했다.
나 시장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3번째 국회를 방문하는 것으로 앞서 우리시 주요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정부 부처와 국회 설명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국회 심의 단계에서 필수사업 반영과 주요 건설사업의 증액을 건의하고 양산시 주요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지역 발전과 미래 신성장 사업의 육성을 위해 국비확보가 반드시 필요함을 설명하면서 양산시 지역 주력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항공용 실란트 소재개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비 지원 증액, 천연물안전관리원 사업비 증액 등을 건의했다.
나동연 시장은 “우리시의 성장견인과 시민편의를 위한 핵심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려면 국비확보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국회심의 진행 과정에 대응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