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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서민자녀 여름방학 영어 캠프 성공적으로 마쳐
진주시, 서민자녀 여름방학 영어 캠프 성공적으로 마쳐
[knews25] 진주시는 11일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2023년 여름방학 영어 캠프 수료식을 가졌다.
시는 ‘진주시 서민자녀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서민자녀 50명을 선발해 여름방학 기간 중 2주간 합숙형 영어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영어 캠프는 원어민 교사의 지도 아래 일기 쓰기, 단어 테스트 등 교과 과정,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역할극, 공항과 병원에서의 상황별 영어체험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합숙형으로 단체생활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위탁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운영한 영어캠프는 참가 학생 1인당 약 200만원으로 총 1억원의 예산이 지원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영어 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15년부터 여름방학 영어 캠프 외 서민 자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바우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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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기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모집
함양군, 3기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모집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관절염 및 혈액순환 장애와 같은 만성적인 건강문제로 일상적인 신체활동에 부담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3기 아쿠아로빅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23일 24일 양일간으로 참여를 원하는 65세 이상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연장자, 만성질환자, 신규자 우선으로 선발을 한다.
3기 아쿠아로빅 수중체조교실은 9월5일부터 11월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3시30분 ~ 5시까지 주2회 12주프로그램으로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수중 아쿠아로빅, 관절강화 스트레칭 등의 구성으로 운영된다.
군은 신체의 근력증강 및 심폐기능 등을 향상시키고자 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1기를 시작으로 현재 2기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며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쿠아로빅이란 물속에서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는 체조로써 관절염이 있거나, 재활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한 유산소 운동으로 만성·퇴행성 질환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생활실천율 향상과 체지방률 개선 및 스트레스와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3기 아쿠아로빅 신청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함양군 보건소 건강클리닉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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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함양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knews25] 함양군은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 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함양산삼축제 및 주요관광지 등을 적극 홍보했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국 자치단체와 관광업체 180여 곳이 참석해 관광 상품·문화·축제·레저 등을 선보이며 B2B 바이어 상담회, 주한외국관광청 관광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함양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9월 7일에 개최하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와 함양군의 주요관광지 등을 적극 홍보했다.
함양산삼축제의 홍보를 위해 함양군의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 친구 및 구독을 하면 산삼축제 관련 기념품을 증정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관광문화가 회복되는 이 시기에 함양산삼축제와 함양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함으로써 함양군 인지도를 높여 많은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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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취약계층 안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70가구 확대
함양군, 노인·취약계층 안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70가구 확대
[knews25] 함양군은 2023년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차 사업이 본격 시행되어 9월 중 추가 370가구에게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홀로 어르신과 고령의 노인부부,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응급구조장비를 집안에 설치해 화재·낙상 등의 응급상황 및 활동이 감지되지 않는 상황에 119로 자동 신고하는 등 구급·구조를 요청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1차와 2차년도에 걸쳐 모두 784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조치된 응급상황 및 신고는 125건, 활동이 감지되지 않아 낙상, 고독사 등이 의심되어 응급관리요원이 안부를 확인한 경우는 456건에 이른다.
올해 3차 사업은 “살려줘”를 외치면 곧바로 119에 신고하는 음성인식 기능과 활동이 감지되지 않은 대상자에게 안부전화를 하는 인공지능 케어콜 서비스 등이 추가로 도입되어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나날이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과 연계한 돌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빈틈없는 안전망을 제공하고 좋은 정책은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은 연중 상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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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호 태풍 ‘카눈’ 총력 대응으로 큰 피해 발생 없어
함양군, 제6호 태풍 ‘카눈’ 총력 대응으로 큰 피해 발생 없어
[knews25]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함양군에 10일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렸지만, 아직까지 다행히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9일 기상특보 발효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전 직원이 합심해 24시간 비상 대기체제와 민·관·군·경·소방 합동으로 긴급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해 및 인명 피해 우려지역 실시간 상황관리와 통제조치, 재해취약계층 사전대피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히 대응했다.
진병영 군수 역시 지난 8일과 9일 2차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하고 피해 우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살폈으며 태풍 당일에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해 우려지역을 직접 순찰하는 등 태풍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군은 앞선 7일부터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범람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신속한 안전 조치를 취하는 등 태풍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전 직원들과 관계기관, 전 군민 여러분께서 함께 노력한 결과 별다른 피해 없이 태풍 ‘카눈’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여름철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태풍이 물러간 이후에도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작업과 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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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민세,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양산시청사(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개인분 14만건 14억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 2만건 31억원에 대한 신고납부서를 발송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양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세대주 당 납부할 금액은 지방교육세 포함 11,000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율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을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양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신고납부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발송한다고 한다.
납세자들은 이 납부서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되지만, 사업장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르면 시청·웅상출장소·읍·면 담당자에게 문의해 변경된 금액으로 수정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올해는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코로나19 극복 납세자 지원을 위한 주민세 사업소분 50% 한시 감면”이 작년 말 기준으로 종료되어 감면 없이 납부서가 발송된다.
또 지방세법 시행령의 개정으로 주민세 사업소분 과세기준이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4천8백만원 이상에서 8천만원 이상으로 상향되어 납부대상자가 줄어 영세 개인사업자의 세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
윤지수 세무과장은 “주민세는 주민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8월 말까지 잊지 말고 납부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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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황산공원 물놀이장 휴장일 없이 운영
양산시, 황산공원 물놀이장 휴장일 없이 운영
[knews25] 양산시는 6호 태풍‘카눈’등 기상상황으로 인해 황산공원 물놀이장이 휴장함에 따라 막바지 휴가철에 물놀이 즐기지 못한 분들에게 시원한 도심속 피서지를 제공하기 위해 태풍 종료후 11일 하루 시설물 점검 및 그늘막 재설치하고 12일부터 20일까지 휴장일 없이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
황산공원 물놀이장은 하루 5,000여명이 육박하는 인원이 다녀가고 있으며 주말 무대공연도 호응을 얻고 있는 등 명실상부 부울경 최고의 물놀이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태풍이 끝나고 안전요원 교육 및 시설물 재점검해 휴장일 없이 20일까지 계속 운영해 막바지 휴가철 황산공원에서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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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 운영
창원특례시,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 운영
[knews25] 창원시는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해 소비 심리 불안정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긴급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추, 깻잎, 애호박, 당근, 오이 등 식생활에 밀접한 농산물 일부 품목의 가격이 급등해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긴 장마와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 인한 기상악화로 작물 생육 부진과 공급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 되어지며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는 배추 가격이 전월 대비 30%가량 올라 소비 심리도 크게 위축됐다.
시는 긴급 대책회의를 거쳐 농축산물의 전반적인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반장으로 4개 관련 부서 총 13명의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식생활에 밀접한 품목 중심으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주요 임무는 가격 동향 관리, 부정 유통 원산지 단속, 생산기술 지도, 중도매인 공정 거래, 식육처리업소 점검 및 위생관리와 더불어 농식품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 등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3월에 개장한 시직영 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시중보다 10%~15% 싼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보다 합리적 가격과 안전성 이 강화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긴 장마 등 이상기후로 농식품 가격이 급등해 우리 시민들의 식탁물가 걱정과 부담이 상당할 것이라며 생활 밀접 품목을 지도 점검해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시가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식품을 구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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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 농가에 긴급 지원
거창군,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 농가에 긴급 지원
[knews25] 거창군은 농사용 전기 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생산 기반 안정을 위해 지난 10일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고 전기 요금 인상액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4월 이후 농사용 전기 요금이 47.1~96.9%로 대폭 인상됨에 따라 군은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이번에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1~3월, 3개월간 6만원 이상 전기요금을 납부한 거창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법인 1,222명이며 지원금은 총 1억 8,800만원이다.
군은 지난 5월 25부터 6월 30일까지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 차액분 지원을 신청한 1,352명에 대해 검증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 1,222명을 최종 선정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사용 전기 요금이 대폭 인상돼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원금이 농가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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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거창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knews25] 거창군은 다가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군민의 고충해결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6개 협업기관 전문가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현장에서 고충을 상담하는 권익구제 서비스이다.
상담은 주민등록·계약·문화·교육 등 행정분야, 노인·장애인·여성아동 등 복지분야, 농로·농지·폐기물 등 농림환경 분야, 건축허가·개발행위 등 건축분야,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분쟁, 서민금융, 노동관계, 보건·위생 등 총 15개 분야에 대해 당일 현장에서 상담원과 1대1로 진행된다.
상담 중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한다.
거창군은 8월 22일까지 ‘달리는 국민신문고’ 사전 상담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상담하고자 하는 내용과 관련된 군청 해당부서에 방문해 사전 상담예약 신청을 하고 9월 1일 군청을 방문해서 상담받으면 된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운영 당일 군청을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많은 군민이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방문해 평상시 겪고 있는 각종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말끔히 해소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