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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knews25]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가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가을학기 수강생을 오는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8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미술, 음악, 전통,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43개 강좌와 영상·미디어 7개 강좌까지 총 50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개설된다.
모집은 각 강의별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전화나 온라인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수강료 및 내용은 강좌에 따라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내의 ‘아람배움터’ 카테고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람배움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람배움터와 함께 창의력과 공감능력 등의 기초소양과 전문성을 기르는 뜻깊은 가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 055-320-1215.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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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동, 폭염대비 경로당 선풍기 전달
김해시청사(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지난 4일부터 경로당을 순회하며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역대급 폭염으로 고령층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로당 회원이 아닌 어르신들도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로 무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풍기도 지원하게 됐다.
이날 삼안동장은 에어컨 등 냉방시설의 작동상태를 점검해 경로당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한편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온열질환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부원 노인회 삼안동분회장은 “더운 날씨에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와 따뜻하게 안부도 물어봐 주고 선풍기도 전달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으며 배명숙 삼안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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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축제 여름이왔다 성황리 개최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축제 여름이왔다 성황리 개최
[knews25]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전한 축제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청소년어울림마당 여름이 왔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 여름이 왔다’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피해 지난 5일 19시부터 사천시청소년수련관 내 상설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동아리 락동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밴드 동아리 불협화음, 데일밴드, 삼천포제일중학교 제1밴드,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호디, 삼천포여자고등학교 별무리 등 다양한 밴드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사천 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PSB, B-OUR, 비어트리스 등이 다채로운 댄스 장르를 선보이며 또래 친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무대공연을 진행하는 사회자 또한 청소년으로 무대와 무대 사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또래 청소년 관람객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축제의 안전과 청결을 담당한 T-star, O2, EV 동아리도 삼천포중앙고등학교 청소년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즐기는 대부분이 청소년이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정말 즐거운 행사였다. 즐길 수 있게 해주신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선생님과 동아리 모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청소년 축제, 걸어서 문화의집으로 또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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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수승대 여름철 성수기 근무자 격려
구인모 거창군수, 수승대 여름철 성수기 근무자 격려
[knews25]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7일 여름철 성수기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수승대관광지를 방문해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야외 물놀이장과 캠핑장 운영 등으로 무더운 날씨에 노고가 많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2008년 명승 제53호로 지정된 수승대는 거북바위, 요수정, 구연서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하천을 이용한 야외물놀이장, 야영데크, 오토캠핑장 등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0개국 54개 단체 82개 공연으로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어 문화와 휴가를 함께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수승대를 찾고 있다.
군은 여름철 성수기 주차관리, 수상안전, 환경정비 등에 근무자를 배치하고 소방서 경찰서와 협조해 안전사고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수승대관광지를 운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수승대를 방문해 안전요원 등 근무자를 격려하며 “폭염 속에서 맡은 임무를 열심히 수행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수승대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간다”며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근무자들은 적정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건강관리를 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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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남해군청사(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등록대상 동물 소유자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등록대상 동물의 보호 및 유실·유기 등을 방지하기 위한 법적 의무화된 제도이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하거나, 변경신고 하면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현재 군내 10개 읍·면 중 남해읍이 동물등록 의무 대상지역이며 나머지 지역은 희망시 동물등록을 하면 된다.
등록대상 지역에서는 2개월 령 이상의 개를 소유한 경우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맹견의 경우 남해군 전역이 등록대상 지역에 해당된다.
또한 등록동물 유실은 10일 이내 신고 등록동물 정보 변경 발생시 30일 이내 신고 등록장치 분실의 경우 30일 이내 재발급 해야 한다.
한편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10월 1일부터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등록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등록정보 중 변경된 사항을 변경 신고하지 않은 경우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등록은 남해군 지정 대행병원인 ‘김석년가축병원’, ‘목자동물병원’, ‘사천 힐링동물병원’을 방문 신청하면 되며. 등록정보 변경 신고는 대행병원 또는 농축산과를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 24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등록은 유실·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한 견주의 법적 의무이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 복지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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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knews25]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의 유소년 선수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하고 남해군·남해교육지원청·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한 이번 농구대회는 3x3 경기로 초등부 저학년 3팀, 고학년 7팀, 중등부 4팀 총 14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해군공공스포츠클럽 강태성 회장은 “유소년 농구대회가 남해에서 처음 개최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시간을 보내 참으로 기쁘다”며 “이번 첫 대회를 잘 마무리해 내년에는 더욱 알찬 대회를 개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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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면 남상마을 이철진 씨 남해군 이어 이웃 하동군·여수시에 단호박 기부
남해군청사(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 서면 남상마을 이철진 씨가 직접 수확한 500만원 상당의 단호박 100박스를 남해군에 기부한 데 이어 하동군·여수시에도 단호박 30박스를 각각 기부했다.
이철진 씨는 “하동이 고향인 분들이 남해에서 좋은 영향력을 끼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부했고 앞으로 더욱 더 가까워질 여수시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철진 씨가 하동군에 기부한 단호박은 사회복지시설 3개소 및 저소득층 53세대에 골고루 전달됐으며 여수시에 기부한 단호박은 문수종합사회복지관과 쌍봉종합복지관 2개소에 전달됐다.
또한 남해군에 기부된 단호박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되기를 원하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남해군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30개교와 남해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도 기부됐으며 학생들의 감사인사가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철진 씨는 남해군·하동군·여수시에 현재까지 총 천만원 상당의 단호박 성품을 기탁하였을 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 꾸준히 향토장학금, 남해~여수 해저터널 추진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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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자율방재단, 폭염대비 안전캠페인
남해읍 자율방재단, 폭염대비 안전캠페인
[knews25] 남해읍 자율방재단은 7일 남해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오전 7시부터 폭염대비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캠페인은 폭염특보 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쿨토시, 쿨스카프 및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남해읍 자율방재단 유영찬 단장은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각종 재난·재해에 대해 사전예찰 및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안전문화 의식을 내면화할 수 있게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안전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남해읍지역자율방재단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해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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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대학 마을아카이빙 사진반 활동‘성료’
남해군청사(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과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대학 마을아카이빙 사진반 활동인 ‘주민, 줌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 줌인’은 남해읍의 풍경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표현하는 기초 사진과정으로 사진에 관심 있는 지역민들이 잇따라 교육을 신청하며 조기마감 되는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6주에 걸쳐 남해군민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사진 이론교육 및 야외출사를 통해 사진촬영기법을 학습했고 DSLR 및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활용해 남해읍의 풍광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특히 야외출사를 통해 남해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과 방문객의 활기찬 모습을 촬영하고 옛 ‘남해별장’과 ‘여의도’ 등 사라져가는 공간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수집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은 “기본적인 카메라 사용 지식과 함께 다양한 야외출사에 참여할 수 있어 유익했고 사진으로 보는 우리 동네의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해전통시장, 특화가로 남해읍 골목골목을 다니며 열정적으로 출사에 임해주신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
일상에서 나오는 마을이야기도 지속적으로 기록해 주시고 도시재생사업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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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광장에‘독일식 청년마켓’문 연다
독일마을 광장에‘독일식 청년마켓’문 연다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첫 시범 운영하는 도르프 청년 마켓이 오는 9월 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독일마을 광장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도르프 청년 마켓은 경상남도와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손잡고 진행한다.
처음 시도 되는 이번 도르프 마켓은 남해군내 인기 있는 지역 상품을 독일마을 광장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게 하는 작은 마켓이자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예비청년창업자에게 기회를 주는 데뷔 마켓이기도 하다.
크게 지역 셀러와 청년 셀러로 나눠 모집한다.
창작상품, 수공예품, 먹거리, 특산품 등을 판매하거나 자신이 가진 재능을 활용한 문화 체험 운영을 신청할 수도 있다.
다만 청년 셀러의 경우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되 남해군 청년 나이를 기준으로 삼아 45세까지로 제한을 두었으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1년 이내 개설자로 한정한다.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마켓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불어 판매대와 테이블보, 의자1개, 공통의 앞치마 등을 제공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파독 광부·간호사의 도전정신이 스며있는 곳이 바로 이곳 남해 독일마을이다.
독일마을 광장이 오늘날 새로운 꿈을 꾸는 청년들에게 또 하나의 마켓이자 기회의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르프 청년 마켓에서 여러분의 처음 마음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남해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 광장에서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무대를 제공하고자 모집 중인 ‘청년 셀러’의 경우 마켓을 계기로 남해군을 여행, 관광해보면서 남해군에서 한번 지내볼까? 친해볼까? 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남해군내에서만 쓸 수 있는 화전화폐를 여행 씨앗으로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8월 4일부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며 셀러 신청서식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고시·공고란 https:www.namhaetour.org/01254/01256.web 을 참조, 작성해 이메일또는 방문 제출해도 된다.
문의사항은 남해관광문화재단 미래콘텐츠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