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변화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2023 인구교육 추진 지원사업’의 하나로 저출산·고령사회 인구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인구문제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온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구본진 기획홍보실장은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라는 주제로 인구변화로 미래 예측 지방소멸의 원인 수도권 인구집중 문제와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성 지방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지자체의 전략 등 다양한 교육내용을 다루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김삼수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저출산·고령사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인구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창원시 인구감소와 유출요인을 면밀하게 분석해 지역 여건에 맞는 대응 전략수립과 인구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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