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홍천군 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해 오는 30일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술래잡기라는 슬로건으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금연·절주 술래잡기 및 초등학생대상 금연·절주표어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연말연시 급증하는 음주 관련 문제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올바른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홍천군은 지난 22일 홍천군부대 400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위한 음주폐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연말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두 건전한 음주문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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