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언박싱 꾸러미’지원사업과 함께 복지사각 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0가구에게 지원할 계획으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0가구를 1차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박싱 꾸러미’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적절한 영양 공급이 어렵고 편의점이나 시장의 접근성이 낮아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즉석식품, 김, 달걀, 국수, 과자 등의 부식을 제공해 대상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울러 화동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며 훈훈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상식 화동면장은 “외부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건강관리가 특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꾸러미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