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안군 칠원읍은 ‘행복품은 나눔가게’15호점으로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를 등록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함안군 칠원읍 오곡리에 위치하고 있는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는 다담뜰 한식뷔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11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을 후원할 예정이다.
강순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쿠폰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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