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달 30일 ‘서영천 하이패스 IC’ 개통을 맞아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한마당 행사’ 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창면 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대창면 풍물단의 지신밟기 공연을 시작으로 조영철 노인회 대창면 분회장의 축하 인사, 서영천 하이패스 IC 이용객의 안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떡 절단식과 주민 참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북·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개통 직후에는 면민들이 직접 차량에 탑승해 서영천 하이패스 IC 의 첫 이용객으로 나서며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서영천 하이패스 IC 가 개통되면서 서울·부산 방면 이동이 한층 편리해졌고 대창면이 더욱 발전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관 발전협의회장은 “서영천 하이패스 IC 개통은 대창면 발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은 대창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서영천 하이패스 IC 개통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순간”이라며 “이번 개통을 계기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정주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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