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는 2026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맞아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체납차량에 대해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본격 실시 한다고 밝혔다.
특히 장기간 방치된 체납차량으로 인해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사례에 대해 우선조치를 시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도심 미관을 해치고 시민의 불편을 가중시키던 무단 방치된 고액장기 체납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활발히 실시해왔으며 또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장기간에 걸쳐 체납한 체납차량에 대해서 압류 실시 후 견인 및 공매처분까지 병행해 왔다.
4월 29일 수요일 상주시청 세정과 징수팀은 동성동과 공조해 산업폐기물이 적재된 채 무단방치된 체납차량을 공매처분하기 위해 폐기물처리와 동시에 견인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장기 방치된 체납 차량은 시의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지속적인 단속과 행정처분을 통해 보다 아름답고 쾌적하며 안전한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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