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남해읍 새마을부녀회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남해읍 새마을 향기뜨락에서 ‘찬 나눔·정 나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녀회 회원들은 열무김치와 돼지불고기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홀로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총 128세대를 직접 방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정심 남해읍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반찬으로 외로운 이웃분들에게 작은 힘과 봄의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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