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일 재단 회의실에서 지역인재 양성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제1차 김해인재 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해지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육활동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했다.
행사는 △재단 소개 △참석자 소개 △현장의 소리 자유토론 △브레인스토밍 △의제 설정 △마무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유토론은 지역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와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제시됐다.
이어진 브레인스토밍은 김해형 인재양성모델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할 핵심 의제들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도출된 의견을 종합해 향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정례화된 협의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양성의 출발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김해형 인재양성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