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는 김해댕댕파크 개장 이후 처음으로 반려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해시 축산과 주관으로 5월 1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김해댕댕파크 휴게실에서 진행되며 동물등록을 완료한 김해시민 20팀씩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댕댕파크 개장 이후 처음 실시되는 교육으로 공원은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5천5백여명, 반려견 3천두를 기록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첫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교육은 반려견의 기초 신체 기능 향상과 부상 예방을 위한 홈케어 방법을 중심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평가와 피드백이 포함된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포털 접속 후 ‘김해댕댕파크 프로그램’메뉴에서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홈페이지 또는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견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정착과 함께 반려동물 친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댕댕파크가 개장 한 달 만에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첫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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