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은 6일 오전 11시 30분,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관령면 노인회와 대한적십자사 대관령면 봉사회 협조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은 웃음과 정이 어우러진 가운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나누는 자리로 이어졌다.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은 매년 ‘사랑의 식사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장명수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 점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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