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거창군 주상면은 5월 2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28개 경로당별로 진행하며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어버이날 행사는 경로위안잔치 등을 통해 어르신 공경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며 효행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식사와 다과를 준비해 어르신들이 시름을 덜고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황창수 주상면 노인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핵가족화로 경로사상이 퇴색되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경로사상의 되새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효행 문화 확산과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 가치인 어르신 공경과 섬김의 문화가 지속·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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