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사천시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시행으로 5인 이상 사업주의 산업재해예방 의무 및 처벌규정이 강화되어 안전수칙,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및 위험요인 개선 등 산업재 해 예방활동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안전 전문가로 활동 중인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의 관내 민간사업장 8곳의 신청을 받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 발굴과 위험성 평가로 지속적인 개선과 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경미한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할 수 있는 산업용 구급함을 지원했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지정·공표한 안전관리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사천시가 발주한 건설 및 공사 현장 12곳을 선별해 공공사업장의 안전조치 사항 점검과 개선 대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재정과 역량 문제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현장점검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천시는 “산업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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