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주)은 6일 오전 10시 30분 합천유통(주) 대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달서구지부와 합천군 농산물 식자재 공동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계면 출신 재구향우인 강영대 지부장의 고향사랑에서 비롯된 것으로 합천의 우수 농산물을 대구 달서구 관내 음식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합천유통(주)은 합천군에서 생산된 양파, 깐양파, 깐마늘 등을 대구 달서구 관내 음식점 식자재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합천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는 물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대 지부장은 “합천군의 우수 농산물인 양파, 깐양파, 깐마늘 등을 달서구 관내 3800여 개 음식점에 공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합천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문철 합천유통(주) 대표이사는 “합천군 대표 농산물인 양파와 마늘을 대구 달서구 관내 음식점 식재료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산물 유통 전문회사로서 유통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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