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2026년 5월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재원인 ‘함께모아 행복금고’로 이체되어 향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복지 사업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버드나무 봉사회는 지난 5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황성동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등 현장중심의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버드나무 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한 황성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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