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문경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문경 찻사발축제를 맞아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도로명주소가 길을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가능하게 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등의 편리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의 아름다움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홍보했다.
반태호 종합민원과장은 “문경 찻사발축제를 계기로 도로명주소 제도가 더욱 널리 알려져 문경시의 스마트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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