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문경여성대학총동창회는 가정의달 5월을 맞아 5월 7일 문경점촌요양병원을 찾아 어르신들께 효도화 달아드리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점숙 문경여성대학총동창회 회장은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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