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칠곡군은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칠곡군민의 날은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군민들과 출향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부심을 공유하고 단합과 결속을 다져왔다.
이날 행사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 △비전 퍼포먼스 △군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민의 노래’는 평화누리합창단, 아남카라합창단, 달보드레합창단 등 지역합창단이 참여해 ‘군민이 주인공’ 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칠곡군민의 날은 대통합과·화합 축제이자, 군민 모두가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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