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지난 5월 9일 전국 각지로 통한 길목인 남성주 IC 참외휴게소에서 2026명품 성주용암참외 무료 시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무료 시식회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성주군용암면회가 주최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식회는 단순히 맛을 보는 것을 넘어 명품 참외 도시 성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를 미리 선보이는 홍보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용암면에서 생산되는 참외는 낙동강 주변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휴게소를 찾은 이용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김하기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방문객들께 성주 용암참외의 달콤함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맛과 품질로 보답하겠다 5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축제 에도 맛 좋은 참외 많이 드시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성주 참외 홍보를 위해 애써주신 (사)한농연 용암면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성주 참외의 명성이 전국으로 널리 퍼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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