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5명은 13일 남산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아침 일찍부터 복숭아 적과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박영란 회장은“바쁜 일정 중에도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꾸준하게 협력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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