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원주시 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 운남교의 노후화된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부터 귀래교차로와 법동교의 새마을기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총 32장을 새롭게 교체했다.
또한 새마을기의 안정적인 관리 및 내구성 증대를 위해 게양대의 줄을 와이어로 변경했다.
김영일 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귀래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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