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4일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창포원 일원에서 외식업중앙회거창군지부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식품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에 On봄축제 방문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안전의 날은 매년 5월 14일로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한 날이다.
주요 홍보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요령, 식재료 보관 주의사항,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이며 홍보물과 홍보 책자를 배부했다.
또한 음식문화 개선 사업인 △공용음식 덜어 먹기 △나트륨 줄이기 △잔반 줄이기 등의 식품안전수칙을 안내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최근 기온 상승 및 외식의 증가로 식품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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