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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장관, 태풍 대비 세계잼버리 참가자 대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살핀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knews25] 대통령 지시에 따라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 간사를 맡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8월 8일 전라북도 새만금 숙영지에 남아있는 세계잼버리 참가자들의 비상대피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한다.
8월 6일 대통령은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으며 정부는 8월 7일 잼버리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조직위, 세계스카우트연맹, 각국 대표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이상민 장관은 9시경 첫 버스가 출발하는 것을 점검한 이후, 마지막 버스가 떠날 때까지 현장을 점검한다.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정부는 세계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156개국 3만 7천여명의 세계잼버리 참가자들을 1천대 이상의 버스를 이용해 수도권 등으로 순차적으로 이송한다.
또한 참가자들의 숙소 도착 시에 통역요원을 배치해 원활한 숙소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상민 장관은 범정부 협조체계를 구축해 세계잼버리 참가자들이 숙영지를 출발해 새로운 숙소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질서 있고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모든 과정을 철저히 살필 예정이다.
특히 연수원 등 새로 들어간 숙소에 대한 경찰 순찰을 지시하고 식약처와 함께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식사의 질과 양, 음식의 위생 상태도 꼼꼼히 확인해 참가자들의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상민 장관은 참가자들이 머물게 되는 지방자치단체장과 경찰에 대해 대피 전후는 물론, 마지막 날까지 잼버리 참가자의 위생과 안전을 책임지고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이상민 장관은 “정부는 태풍이라는 재난상황으로부터 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처방안으로 이번 대피 계획을 마련했다”며 “참가자들이 출국하는 순간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대한민국을 경험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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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23 장애인 미디어 축제’ 개최
방송통신위원회
[knews25]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와 벡스코 등에서 ‘2023 장애인 미디어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3 부산 세계장애인대회’와 연계해 개최되며“모두를 위한 미디어”라는 기치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식은 8일 오후 2시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방통위 이상인 상임위원과 문애준 부산 세계장애인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조창용 회장, 지역 방송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지체장애인 성악가 3인의 축하공연과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도 진행된다.
5일간 펼쳐지는 본 행사에서는 TV뉴스·라디오 제작 체험을 위한 ‘장미버스’, 배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하는 ‘장미극장’, 장애인 방송 제작자의 애환을 듣는 토크 콘서트 ‘장미톡톡’ 등이 펼쳐진다.
이 밖에 시각장애 체험을 위한 ‘어둠속의 영화관’ 과 ‘장애’를 주제로 하는 미디어 작품 전시 등도 준비되어 있다.
이상인 상임위원은 개막사를 통해 “올해 장애인 미디어 축제가 세계 도시 부산에서 세계장애인대회와 함께 개최된 것은 매우 뜻깊다”며 “장애에 대한 장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방송통신 미디어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곘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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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knews25] 보건복지부는 아동권리보장원, 사단법인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함께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3일간 ‘아동의 발달권 보장’을 주제로 ‘2023년도 제20회 대한민국 아동총회’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아동총회’는‘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국가적 책임 과제를 이행함과 동시에 아동의 권익 신장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국 아동대표들이 모여 아동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토의하는 ‘아동 참여권 행사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면으로 진행되는 첫 전국단위 아동총회로서 8월 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회식을 진행한 후, ‘아이코리아 연수원’으로 자리를 옮겨 3일간의 열띤 토의를 거쳐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채택된 결의문은 정부에 전달되어 각 부처가 소관별로 내용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차기 국무총리 주재 ‘아동정책조정위원회’에 보고한다.
지난해,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주재로 채택된 결의문 13건에 대한 각 부처의 정책 수용 여부 및 이행현황을 점검한 결과, 채택된 결의문 모두에 대해 수용 의견이었다.
특히 대한민국 아동정책 심의·조정기구인 국무총리 산하 ‘아동정책조정위원회’에 아동대표 참여를 요청한 건에 대해, 지난 4월 13일 ‘제17회 아동정책조정위원회’에서 아동총회 제13기 아동대표였던 박찬미 위원을 신규 임명하기도 했다.
개회식에는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전국 아동대표 100여명과 전년도 아동대표 의장단 50여명 등 총 1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전년도 아동대표 의장단인 19기 김선유 양과 이유담 양의 공동사회로 진행되고 19기 의장인 정아윤 양의 개회선언으로 총회가 시작되며 오준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동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 김옥순 전 아동총회TF 팀장 및 목승주 6기 부의장이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하는지, 많은 의견을 주기 바란다”며 “모든 아동이 바르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마음과 귀를 활짝 열고 아동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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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콘서트가 잼버리 피날레를 감동적으로 장식할 것”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knews25]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대미를 장식할 K-팝 공연이 11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잼버리 폐영식도 같은 곳에서 공연에 앞서 진행된다.
정부와 잼버리 조직위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하고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의 콘서트 장소 재변경은 태풍 카눈의 한반도 통과 예보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만금을 떠나 주로 수도권에 머물고 있어, 공연장으로의 이동시간과 편의성,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보유한 각종 행사 경험과 안전 관리의 축적된 노하우,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 수용인원 규모 등 여러 요소를 정밀하게 검토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콘서트 출연 아티스트 등 공연의 구체적인 구성과 진행 내용은 추후 공개하기로 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새만금 잼버리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팝 공연으로 멋지게 마무리 하려던 계획이 태풍의 진로 변동 때문에 불가피하게 변경돼 안타깝고 아쉽다.
하지만 새만금 잼버리는 상암의 K-팝 콘서트 드라마로 계속 힘있게 이어질 것이다.
11일 공연은 4만여 스카우트 대원들이 K-컬처의 매력과 진수를 경험하고 하나가 되면서 잼버리 대회의 피날레를 감동적으로 장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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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안심 서비스’, 올해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해양수산부(사진=PEDIEN)
[knews25] 해양수산부는 ‘2023년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 10건을 선정해 발표했다.
해양수산부 장관상인 대상에는 NICE평가정보팀의 ’해양안심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 아이디어는 낚싯배 승선자 확인에 디지털 본인인증 기술을 적용해 본인확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하고 정확성까지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피싱 내비게이터&플랫폼, 어신’은 낚시경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낚시 포인트와 관광정보를 추천해 낚시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해저의 간편 지반지지력 측정기기’는 간단하면서도 경제적으로 해저 지반 지지력을 측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의 세 가지 부문에 총 146건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7건 등 총 10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10개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적극 검토해 관련 정책에 반영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하고 이를 활용한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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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으로 비행기 타세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knews25] 행정안전부는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를 8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김포공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신분증 시행 1주년을 기념해 모바일 신분증을 전 국민 대상으로 홍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김포공항을 방문하는 국민은 1층 발급 부스에서 모바일 신분증 중 하나인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받은 모바일 신분증은 국내선 비행기 수속 시 신원확인에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발급 중인 모바일 신분증에는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이 있으며 각 소관 법령에 따라 발급기관의 장이 발급하는 신분증으로서 현행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모바일 신분증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비대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형 신분증으로 공공기관, 은행, 공항 국내선, 병원, 편의점, 여객터미널, 렌터카 업체, 통신사, 선거 등 실물 신분증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신분증은 온라인상 현재 은행, 카드, 증권, 정부24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 신분증은 위변조 등을 쉽게 검증할 수 있어 안전하게 사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플라스틱 신분증의 소지불편, 위변조 용이, 개인정보 노출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추진해왔다.
한편 행사 첫날인 8월 9일에는 모바일 신분증 시연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동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용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은행, 민간 SNS, 홈택스 등 정부서비스 등 사용할 수 있는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은 국민이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지속 안내할 계획이다.
서보람 디지털정부국장은 “모바일 신분증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서비스에서도 본인확인을 하는 수단으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기반”이라며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을 확대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전 국민이 편리한 디지털 기반 혁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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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권익위, 공공주택사업 관련이권 카르텔 근절 공동노력 추진
국토교통부©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과 국민권익위원회 김홍일 위원장은 8월 8일 면담을 갖고 공공주택 사업의 부실시공 원인 및 전관유착 등을 근절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LH 단지 철근 누락 등을 유발한 공공주택 사업 전관예우 및 설계·시공·감리 전 과정에 걸친 이권 카르텔을 밝혀내기 위해 내부신고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내부신고자 보호가 가능한 공익신고 접수를 통해 공공주택 사업에 연결된 이권 카르텔을 효과적으로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금주 중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접수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원희룡 장관은 “신고자가 보호되는 공익 신고를 활용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이권 카르텔을 뿌리까지 완전히 뽑아내겠다”고 밝혔다.
김홍일 위원장은 “공공주택사업 관련 이권 카르텔 근절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조만간 세부 추진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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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8일 국무회의 의결
국토교통부©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 국방부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현재 대구 동구에 위치한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이 통합 이전하는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으로 지난 4월 25일 통합신공항 건설사업과 종전부지 개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특별법’이 제정된 바 있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 이후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에 대해 하위법령을 마련했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과정을 거쳐 약 4개월 만에 하위법령 제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국방부, 국토부, 대구시, 경상북도 등 관계기관은 이번 하위법령 제정을 계기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한 원팀으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특별법’ 시행령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법률 및 시행규칙과 함께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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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파임 없는 안전한 도로환경 만든다
국토교통부©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여름철 도로파임 등 도로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8월 9일부터 2주간 도로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도로파임은 주로 요즘과 같은 집중호우 이후 많이 발생하며 여름철 차량 운전자의 주행안전에 큰 위협이 된다.
올해는 장마기간 역대급 강우와 이후 지속된 폭염 등으로 도로파임 등 국도의 포장파손이 예년에 비해 2.5배 이상 늘어났다.
전국 18개 국토관리사무소는 8월 9일부터 23일까지를 ‘도로포장 집중 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일반국도 전체 12,085㎞ 대상으로 도로파임 등 포장파손 일제 보수를 시행한다.
땜질식 임시복구 방식에서 벗어나, 규모가 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취약구간은 노면절삭 후 고강도아스콘 포장 등 재포장 수준의 항구적 복구를 실시해 반복적인 재발을 방지하고 점검과정에서 지반침하, 땅꺼짐이나 지하공동 등 위험요소가 탐지될 경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전문기관 정밀점검을 통해 사전 예방조치를 시행하는 등 도로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AI 기반 자동탐지시스템 차량, 도로 파손·균열 분석시스템 등 디지털 기반 도로관리체계를 적극 활용해 최소한의 인력으로 넓은 지역을 빠르고 정확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일반 국민들도 스마트폰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통해 도로파임 등 불편사항을 실시간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항은 해당 도로관리청에서 신속하게 조치하고 그 처리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한성수 도로관리과장은 “도로파임 등 포장파손으로 국민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첨단 기술도입, 고품질 포장 확대 등을 통해 선제적이고 항구적인 도로보수 관리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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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신품종 ‘움찬세종’ 기증식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신품종 ‘움찬세종’ 기증식
[knews25]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원에 무궁화 ‘움찬세종’이 개화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8월 8일 무궁화의 날을 기념해 ㈜두산과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원에서 무궁화 신품종 ‘움찬세종’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정 이유미 사업이사,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 무궁화연구소 심경구 박사, ㈜두산 김득환 부장, 전의양묘영농조합 정성윤 대표 및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연구소 심경구 박사가 ‘안동’과 ‘백령도’를 교배해 개발한 ‘움찬세종’을 기증받았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무궁화 신품종을 비롯해 나라꽃 무궁화가 여름철 아름다운 반려식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