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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프로젝트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김해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해 사회적 고립 장애가구 지원프로젝트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을 실시한다.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은 장애를 인지하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장애는 아니지만 발달단계가 늦어 현재 상태를 파악하기 힘든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진단판정사업으로 조기사정 및 조기 발견·대상자 부모 컨설팅 및 기관 컨설팅·긴급연계 및 지역자원연계 등으로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고자 한다.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 대상은 아동·성인의 발달단계가 의심되나 기록이 남는 것을 염려해 병원진단을 꺼리는 가구로 발달단계사정 및 장애여부에 대한 안내, 추후 기관·부모컨설팅 및 지역연계 여부를 논의·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김해지역 어린이집·유치원 및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에서 조기발달단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부모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해 언어·교육·신체발달 등 전문가가 방문해 발달단계를 사정하고 추후 부모와 기관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되니 주위의 관심으로 조금이라도 빨리 발달단계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지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신청을 필요로 한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관장은 “이 사업이 장애를 발견해 신청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장애가 아니더라도 발달단계가 늦을 수 있는 아동들에게 조기사정과 가정 및 기관에서의 빠른 교육적 활동이 지원될 수 있도록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이다.
이에 이웃과 기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에 대한 문의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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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도내 최초 콘텐츠 테스트베드 행사 성황리에 개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도내 최초 콘텐츠 테스트베드 행사 성황리에 개최
[knews25] 김해시,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G-콘텐츠 테스트베드 DAY’가 지난 22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금번 행사는 지역 콘텐츠 기업의 본격 시장 진출 전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사전 피드백을 받고 개선점을 도출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일명 ‘콘텐츠 테스팅’을 위한 시간으로 도내 최초로 김해시에서 기획하게 되어 행사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주식회사 폴앤마크 플레이메피스토왈츠 ㈜공감오래콘텐츠 와이드브레인 등 게임 분야 4개사 ㈜미네르바에듀 ㈜부에노컴퍼니 ㈜삼이일 ㈜잇다오지 지음과깃듬 ㈜꿈꾸두교육 등 플랫폼 분야 6개사, 총 10개사이다.
또한 현장에서 기업들의 콘텐츠를 테스팅할 참가자 20명이 사전 모집됐다.
행사 첫 순서는 내년도 상장을 앞둔 핀테크 분야 유니콘기업, 와디즈 최동철 공동창업자가‘스타트업의 시장진출 전략’강의로 막을 열었으며 이어서 게임 분야와 플랫폼 분야로 구분해 기업 콘텐츠 소개 → 테스터즈의 질문 → 답변 및 피드백 일지 작성 순으로 콘텐츠 테스팅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향후 시장에서 각광받는 콘텐츠로 보완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G-콘텐츠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으로 김해시로 유치한 전 세계 79개 진단을 통합해 한국형 MBTI 서비스를 개발한 지음과깃듬 김여정 대표의 특강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시장 진출 전 잠재적 고객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향후 김해시가 콘텐츠 분야 테스트베드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29일에는 제3회 김해형 액셀러레이팅 Pre-IR 행사가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1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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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입곡군립공원 내‘자연생태놀이터’조성
함안군, 입곡군립공원 내‘자연생태놀이터’조성
[knews25] 함안군은 입곡군립공원 내에 자연친화적이면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연생태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연생태놀이터는 함안군이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놀이터로 총사업비 12억을 투입해 약 2000㎡의 부지에 모래놀이터, 조합놀이대, 그물놀이기구 등 다채로운 놀이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자연생태놀이터는 8월 말에 착공해 오는 12월까지 조성 완료 후 연내 개장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인근에 온새미로 공원과 온새미로 오토캠핑장이 입지해 있어 가족단위 관광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오는 10월 초 착공 예정인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놀이학습공간으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한 놀이시설을 갖추어 관광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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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민을 위한 알기 쉬운 결산서 제작·배부
함안군, 군민을 위한 알기 쉬운 결산서 제작·배부
[knews25] 함안군은 군의 예산과 재무회계 결산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요약·정리한 2022회계연도 군민을 위한 알기 쉬운 결산서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결산내역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했으나 방대한 정보량과 어려운 회계용어로 인해 군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에 군은 1000페이지가 넘는 기존 결산서의 방대한 내용에서 중요한 사항을 표와 그래프 위주로 정리해 함안군의 살림살이 규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어려운 회계용어 해설, 수년간 연도별 추이, 타 지자체와의 비교를 통해 보다 유익한 지역정보를 포함해 함안군 살림살이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도왔다.
군민을 위한 알기 쉬운 결산서는 본청, 사업소, 읍면사무소 등에 배치했다.
군 관계자는 “2022회계연도의 주요 결산내용을 홈페이지에 제작·고시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군민과 수시로 소통해 재정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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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만 해파리유생 제거로 안전한 바다 조성
창원특례시, 마산만 해파리유생 제거로 안전한 바다 조성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해파리 유생 조사·제거사업을 통해 가포신항, 원전항 일대의 해파리 유생 1천2백만 개체를 제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해양환경공단에 위탁해 해양구조물에 부착·서식하고 있는 어린 해파리 유생 다발을 제거함으로서 향후 해파리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미리 사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만일 바다에서 해파리가 대량 발생할 경우 어구손상, 어업피해 및 해수욕객 쏘임사고 등 다양한 피해를 일으키며 최근 수온 상승 등으로 인해 해파리의 대량출현이 빈번해지고 있다.
해파리가 대량발생하면 해상에서 절단 및 구제하며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하지만, 해파리 폴립을 탐색해 사전에 제거할 경우 폴립 1마리가 최대 5,000마리의 성체로 발생한다는 것을 고려하였을 때 굉장히 효과적인 구제방법이며 창원특례시는 최근 5년에 걸친 지속적인 폴립제거사업을 통해 경상남도내 해파리 최저 발생률로 확실한 사업효과를 보고 있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해파리 유생 조사·제거사업은 해파리 대량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어업인뿐 아니라 시민의 안전까지 지키도록 노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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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김해시,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knews25] 김해시는 지난 7월 장마 이후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혹명나방으로 인한 벼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관내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병해충 예찰 결과 혹명나방 성충과 유충이 다수 발견됐고 질소과비답을 중심으로 벼 잎에 피해도 나타나고 있다.
혹명나방으로 인한 피해 증상은 유충이 벼 잎을 길게 원통형으로 말고 그 속에서 잎을 갉아 먹어 표피만 남아 백색으로 변한다.
심할 경우 막엽 피해로 출수 불량, 등숙 지연, 수량 감소 등으로 이어지며 벼 잎 상단 60% 이상 피해 시 광합성 저해 등으로 수확량이 36% 이상 감소할 수 있다.
혹명나방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농가는 공동 방제나 개별 방제 후에도 성충과 유충 밀도가 높다면 7~10일간격으로 1∼2회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선택해 방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긴 장마로 인해 비래해충 급증과 고온다습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공동 방제만으로는 미흡한 실정이므로 농가의 추가 방제가 필요하다”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현장 예찰과 방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농촌 인력난과 고령화로 인한 부담을 해소하고자 7월부터 2회에 걸쳐 3,228ha 규모의 벼 병해충 공동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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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김해부시장, 개관식 앞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현장 점검
김석기 김해부시장, 개관식 앞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현장 점검
[knews25] 김석기 김해부시장은 지난 24일 개관식을 준비하고 있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개관식 개최와 운영에 관한 보고를 받고 개관식 당일 참석자들의 동선과 안전관리 계획을 살폈다.
어울림은 ‘문화로 어우러져 삶이 피어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문화활동과 소통 공간을 지원하는 곳으로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건립비 76억원을 들여 화정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890㎡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은 아마추어 작가들의 전시를 위한 전시홀 자유롭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카페 소규모 공연과 발표회, 강연 등이 가능한 100석 규모의 다목적실 소모임이 가능한 동아리실 워크숍 및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마루실이 있다.
9월 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어울림은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시범운영 기간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임산부, 주부, 노년층을 위한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개모집으로 등록한 9개 생활문화동아리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지원하는 시설 대관도 본격화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김 부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생활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어울림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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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목공 가구, 경매행사 수익 전액 영주시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
리우목공 가구, 경매행사 수익 전액 영주시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
[knews25] 리우목공는 지난 24일 영주시 봉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현愛두루두루’에 지난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해달라며 123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리우목공에서 가구 경매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유종호 대표는 가구 경매에 참여해주신 전부성, 박미희, 박슬아, Ring Hong, 박민수, 김다솜, 하예영, 조혜림, 노소정, 신현진, 엄영순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봉현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장진선 민간부문위원장은 “아버지의 고향인 봉현면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기탁금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무 공공부문 위원장은 “가구경매로 얻은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며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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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정협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 평은면은 25일 11시부터 평은면행정복지센터에서 ‘평은면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은면 기관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다목적댐 건설사업 준공 고시, 영주시민체육대회 개최 및 참여,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 ‘영주사랑 주소갖기 운동’ 동참 등의 시정홍보를 비롯해 각종 안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영주다목적댐이 준공됨에 따라 향후 평은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평은면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등 심도 있는 시간을 가졌다.
평은면정협의회는 기관 간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도모하고 면민의 여망사항과 고충사항을 능동적으로 수렴·해결함으로써 지역안정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에 조직됐으며 현재 평은면 기관단체장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호정 평은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고 계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주시민의 7년의 숙원인 영주다목적댐이 준공된 만큼 앞으로 평은면이 문화관광의 메카로 도약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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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애인권익협회, 장애인 권익옹호 미디어아트 전시회 성료
영주시장애인권익협회, 장애인 권익옹호 미디어아트 전시회 성료
[knews25] 영주시는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에서 주최하고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22~24일 영주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 전시실에서 진행된 ‘장애인 권익옹호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인인권교육을 받은 포항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장애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제작한 작품을 전시했다.
작품들은 더욱 많은 관람객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카툰, 인스타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24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 도모를 위한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은 매년 분기별로 다양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넓어지고 있다.
영주시장애인권익협회 홍승인 지회장은 “전시회에 관람해 주신 분들과 평소 장애인복지 향상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 및 권익옹호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니, 시민들께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