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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슬로건 공모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1일까지 ‘2023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슬로건’을 공모한다.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는 10월 13일 고성읍 송학동 고분군 일대에서 개최되며 복지의 영역을 넘어 의료, 보건, 고용, 주거, 문화, 교육, 환경 등을 포괄하는 지역의 사회보장서비스를 군민들이 한자리에서 보고 듣고 즐기며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에 박람회 구호 공모를 통해 군민들이 적극 참여하며 사회보장박람회를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군민의 의견이 반영된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박람회 슬로건의 주제는 ‘지역의 사회보장서비스의 발전적 모습을 표현하는 창의적 내용’으로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을 선정해 박람회 행사 시 시상한다.
김성진 민간위원장은 “고성군의 발전적 모습을 상징하는 희망적이고 창의적인 슬로건을 공모하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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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 고성군 최초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 및 제47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레슬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8월 25일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를 시작으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선수들이 출전해 다양한 체급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레슬링이 올림픽 최초의 금메달 획득과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으나 경남은 레슬링 불모지로 불릴 정도로 전국 단위 레슬링 대회가 개최된 이력이 없다.
이에 군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경남레슬링협회 및 관계자들과 협력해 최초로 제51회 전국학생레슬선수권대회 및 제47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에서 처음으로 전국레슬링대회를 개최하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올림픽 효자 종목 중 하나인 레슬링을 사랑하는 전국의 레슬링 가족이 고성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조해상 대한레슬링협회 회장님, 정지원 경남레슬링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달여간 청룡기 축구팀이 채운 빈자리를 이번 레슬링 대회를 위해 군을 방문한 113개 팀, 1200여명의 선수와 1000여명의 관계자 및 가족들이 숙박업소와 식당 등을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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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퇴원환자 연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거창군, 퇴원환자 연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3일 희망나눔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지원사업의 연계·협력을 위해 문화거리센터 회의실에서 보건·복지·의료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청 복지정책과, 보건증진과와 거창적십자병원, 남상·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등 3개 기관의 관련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퇴원환자의 건강상태 모니터링, 일상생활지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등 병원에서 가정으로 복귀한 뒤 대상자가 일상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하는 방안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19년 처음 계획된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경남형 시범사업과 함께 지금까지 추진해 오면서 민·관이 잘 협력해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찾고 체계를 잘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가조권역센터에 이어 남상면에 권역센터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권역 통합돌봄센터 1개소와 권역별 통합돌봄센터를 총괄 관리할 수 있는 거창군 허브센터를 설치하고 2025년까지 전 읍면으로 확대 추진해 인구의 초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복지수요가 요구되는 미래복지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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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5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넓혀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지 않고 다양한 개성으로 존중받는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인권공동체를 만들어갈 ‘제5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를 9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는 2019년부터 매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도 대학생과 일반시민 등 총 50명의 장애공감 서포터즈를 모집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시민주도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포터즈 모집대상은 대구시 거주 시민이나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이며 참여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평소 인권, 사회공헌, 장애인식개선 활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이 활발하고 온라인 콘텐츠 작성 및 동영상 편집 능력을 보유한 경우 우선 선발된다.
선발 결과는 9월 11일 발표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동영상, 카드뉴스,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료가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자원봉사 실적을 인정하고 활동증명서를 발급하며 연말에는 활동 우수자를 평가해 시상도 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공감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공동체 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제5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활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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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마약류 중독 예방 상담약국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시약사회,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와 협력해 마약류 중독 예방 및 중독자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상담약국을 운영한다.
최근 의료용 마약 및 SNS 등을 통해 마약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해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의료용 마약류가 다이어트 약, 공부 잘하는 약 등으로 오·남용되는 사례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약물 및 마약류 중독 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본인이나 가족, 지인의 경우 사회적 시선, 법적 처벌에 대한 우려뿐만 아니라 상담 기관 부족으로 조기에 적절한 상담을 받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지역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한 마약류 중독 예방 상담약국 운영으로 1차 상담 역할을 수행해 중독자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 재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마중약국은 약물 중독 예방 정보 제공 중독성 약물에 대한 전문적인 복약 지도 약물 중독자 조기 발견 후 전문 상담센터 및 치료병원 연계 등 1차 상담을 제공한다.
2020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마중약국은 현재 43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신규 참여약국 12개소를 추가 모집해 5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8월 24일에는 신규 참여약국을 포함한 마중약국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고 매년 1~2차례 상담사례 발표 및 교육을 추가실시 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마중약국 운영이 시민들에게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마약류 중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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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여성정책박람회,‘2023 여성UP엑스포’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 종합박람회인 ‘2023 여성UP엑스포’를 9월 1일 2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2023 여성UP엑스포’는 ‘대구굴기, 여성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총 150여 개 기관이 참여, 3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9개 여성가족분야 정책테마관을 중심으로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온가족사랑 대축제, 제3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 명사초청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엑스포 전시장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운영되며 기쁨출산, 함께육아, 행복한 청소년, 희망 청년, 양성평등, 일생활균형 등 총 9가지 주제로 구성된 정책테마관에서 생애주기별 정책 홍보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대구지역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7월에 대구시로 편입된 군위군 특별홍보관과 수성구와 달서구의 여성친화도시 홍보관 운영 외에도 대구 근대여성 탐방로 반지길 체험, 양성평등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 여성기업 홍보·우수제품 판매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 경제지표가 회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는 여성인력 채용을 위해 74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취·창업 및 구직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여성UP엑스포 주요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1일차인 9월 1일에는,먼저 공식행사로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이 엑스포 전시장 내 평등관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올해 여성대상 수상자 및 양성평등 분야 유공기업과 단체에 대한 시상과 내빈 축사,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여권통문의 날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서가 발표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오후 2시부터는 사회심리학 분야 대표학자인 고려대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가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여성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사람만의 특별한 마음, 심리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제3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에서는 지난 6월부터 지역 여성들의 우수창업 아이템을 공모해 선정된 10팀에 대한 시상과 ‘영부인 가방’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친환경 패션브랜드 ‘할리케이’ 김현정 대표의 생생한 노하우가 담긴 성공창업 특강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스토킹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방안에 대한 ‘여성안전정책 공동학술세미나’와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여성정치참여 특강’, ‘경력단절 예방·극복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행사 2일차인 9월 2일에는,엑스코 전시장 내 평등관에서 오전 10시부터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라는 주제로 ‘부모양육 코칭특강’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골든벨 도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온가족사랑 대축제’가 이어진다.
또한, 행복관 등에서는 세대별 직장인들 간의 워라밸 갈등 해소를 위한 ‘워라밸 공감 토크 콘서트’와 일과 삶을 주제로 한 ‘여성행복토론회’, 청년여성이 중심이 된 ‘멘토링 공유회’와 ‘버스킹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된다.
‘2023 여성UP엑스포’ 행사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대구시민은 전시장 참관은 물론 특강, 체험 프로그램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송기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올해 엑스포는 군위군 편입과 대구굴기 원년을 맞아 시민이 직접 체험·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온가족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여성UP엑스포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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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7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25일 오전 10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창조경제혁신센터 1층에서 창업기업, 창업지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하는 ‘제7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행사를 갖는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지역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창업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지난 ’17년부터 개최해 올해 7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에임트, ㈜쓰리아이, ㈜아스트로젠 등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기업 24개사와 창업지원 유공자 12명을 발굴·시상했다.
올해는 지난 6월 우수 창업기업과 유공자를 추천받아 선정위원회를 거쳐 우수 스타트업 4개사, 창업유공 2명을 선정·시상하게 됐으며 우수 창업기업에는 트로피와 대상 10백만원, 최우수·우수 5백만원 등 총 25백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대상을 수상하게 된 ㈜에스티영원은 이차전지 관련 자체 연구한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해 초광폭 고생산성 분리막 제조 장비를 개발한 기업으로 ’21년 설립해 ’22년 수출액이 98억원이며 ’23년 상반기 수출액이 405억원에 달하는 등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씨티셀즈는 ’18년 창업해 차세대 면역 항암제 개발을 통해 ’21년 중기부 아기유니콘 200과 ’23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에 선정된 기업으로 최근 대규모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우수상은 이차전지 비파괴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로 현대자동차 장비공급을 수주한 ㈜이너아이와 손쉬운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반의 숏폼 영상 자동제작 및 영상 검색 서비스를 개발한 ㈜일만백만이 각각 수상했다.
창업지원 유공자로는 유망 창업기업의 초기 설립부터 멘토링을 통한 투자를 이끌어내 투자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금용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와 지역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에 공헌한 정연재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과장이 각각 수상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혁신기업의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그들이 디지털 경제시대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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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부터 달라지는 대구광역시 코로나19 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31일부터 코로나19가 4급으로 전환되고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관리됨에 따라 시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계획을 밝혔다.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되면서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른 2단계 조치가 시행된다.
다만,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시설·집단 보호와 안정적인 대응을 위해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를 유지한다.
이번 조치의 주요 내용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 현행 유지 의료기관,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 전 선제검사 유지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외출·외박 전면 허용 일반의료체계 전환 의료기관 유료 검사체계 전환 치료제·백신 무상 지원 중증 환자 입원 치료비 일부 지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지원 종료 표본감시 체계 전환 등이다.
정부의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및 2단계 조치 시행 조정에 따라 대구광역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대응에 나선다.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은 4급으로 낮아졌지만 위기 단계는 ‘경계’ 상태로 유지됨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속 운영해 방역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한다.
코로나19 고위험군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 16개소는 유행 상황 안정 시까지 지속 운영한다.
일반의료체계로 전환되어 모든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료가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중증 환자 관리를 위한 상시 지정병상은 지속 운영하고 필요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군에게 처방되는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 641개소 및 담당약국 180개를 지정·운영하고 해당 기관 정보는 시 홈페이지, 코로나19 대표 누리집, 심평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감염취약시설 관리를 위해 대구광역시 및 구·군 전담대응기구를 중심으로 확진자 발생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 대응할 것이다.
또한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입소자 선제검사 실시 등 감염관리 상황을 9월 초 집중 점검하고 종사자 교육 및 상황별 모의훈련 지원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겨울철 대비 코로나19 백신접종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0월 중 무료 시행될 계획으로 정부 세부계획에 따라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시행이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다8월 31일부터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됨에 따라 기존 전수감시에서 표본감시 체계로 전환되면서 일일 확진자 신고 집계는 중단된다.
전환 이후에는 유행상황 모니터링과 변이 검사를 위해 지역 내 24개 양성자 감시기관을 지정해 유행 양상을 모니터링한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라는 3년 6개월간의 기나긴 터널을 지나 ‘4급 감염병으로 전환’하게 됐지만, 여름철 확산세 지속 및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유행은 여전히 경계해야 할 부분이므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의료기관 마스크 착용 및 중환자 지정 병상 체계 등 고위험 집단·시설 보호를 위한 조치와 지원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히며 “코로나19를 비롯한 인플루엔자 등 각종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외출 전·후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 예절 및 주기적인 환기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성숙한 시민문화 형성과 고위험군 입원·사망 예방을 위한 겨울철 대비 백신 접종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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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에 ‘탄소중립포인트제’가입 홍보
진주시,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에 ‘탄소중립포인트제’가입 홍보
[knews25] 진주시는 28일부터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순회 홍보 활동에 나선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가,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진주시는 이번 공동주택 순회 홍보 캠페인으로 매주 공동주택을 방문해 탄소중립을 위해 개인도 실생활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함을 알리고 특히 공동주택 단지의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활성화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대상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면 가입이 가능하며 단지 가입을 한 공동주택은 온실가스 감축률, 개별세대 참여율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포인트가 지급된다.
또한 진주시는 관내 공공기관을 방문해 직원들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탄소중립을 위한 시와 기관의 실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진주시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올해 상반기 3204세대에 3974만원이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됐으며 2022년 7~12월 전기 1349MkWh, 수도 7만4954㎥, 가스 9만9884㎥를 절약해 온실가스 910t을 감축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위기 상황에서 탄소중립 실현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다”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을 통해 저탄소 생활 실천방법을 직접 실행해 보면서 포인트도 받아가고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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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 돋는 샤인머스켓 수확
군침 돋는 샤인머스켓 수확
[knews25] 24일 경남 함양군 유림면 포도하우스에서 민갑식씨가 탐스럽게 잘 영근 샤인머스켓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