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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동, 폭염대비 경로당 선풍기 전달
김해시청사(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지난 4일부터 경로당을 순회하며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역대급 폭염으로 고령층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로당 회원이 아닌 어르신들도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로 무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풍기도 지원하게 됐다.
이날 삼안동장은 에어컨 등 냉방시설의 작동상태를 점검해 경로당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한편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온열질환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부원 노인회 삼안동분회장은 “더운 날씨에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와 따뜻하게 안부도 물어봐 주고 선풍기도 전달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으며 배명숙 삼안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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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축제 여름이왔다 성황리 개최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축제 여름이왔다 성황리 개최
[knews25]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전한 축제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청소년어울림마당 여름이 왔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 여름이 왔다’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피해 지난 5일 19시부터 사천시청소년수련관 내 상설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동아리 락동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밴드 동아리 불협화음, 데일밴드, 삼천포제일중학교 제1밴드,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호디, 삼천포여자고등학교 별무리 등 다양한 밴드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사천 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PSB, B-OUR, 비어트리스 등이 다채로운 댄스 장르를 선보이며 또래 친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무대공연을 진행하는 사회자 또한 청소년으로 무대와 무대 사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또래 청소년 관람객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축제의 안전과 청결을 담당한 T-star, O2, EV 동아리도 삼천포중앙고등학교 청소년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즐기는 대부분이 청소년이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정말 즐거운 행사였다. 즐길 수 있게 해주신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선생님과 동아리 모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청소년 축제, 걸어서 문화의집으로 또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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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수승대 여름철 성수기 근무자 격려
구인모 거창군수, 수승대 여름철 성수기 근무자 격려
[knews25]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7일 여름철 성수기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수승대관광지를 방문해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야외 물놀이장과 캠핑장 운영 등으로 무더운 날씨에 노고가 많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2008년 명승 제53호로 지정된 수승대는 거북바위, 요수정, 구연서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하천을 이용한 야외물놀이장, 야영데크, 오토캠핑장 등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0개국 54개 단체 82개 공연으로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어 문화와 휴가를 함께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수승대를 찾고 있다.
군은 여름철 성수기 주차관리, 수상안전, 환경정비 등에 근무자를 배치하고 소방서 경찰서와 협조해 안전사고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수승대관광지를 운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수승대를 방문해 안전요원 등 근무자를 격려하며 “폭염 속에서 맡은 임무를 열심히 수행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수승대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간다”며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근무자들은 적정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건강관리를 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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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일본뇌염 경보 발령…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영주시, 일본뇌염 경보 발령…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knews25] 영주시는 지난달 2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대상의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일본뇌염 경보는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일 때”에 해당돼 발령됐다.
지난달 26일 부산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의 91.4%로 확인된 바 있다.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일반적으로 6월 남부지역부터 시작해 10월 말까지 전국에서 관찰된다.
일본뇌염은 주로 9~10월 사이에 매년 20명 내외로 감염되며 발생 연령은 50대 이상에서 약 87%를 차지한다.
대부분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 중 20~30%는 사망할 수 있다.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있으므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이하 아동은 적기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야간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모기서식지 제거를 위해 집주변 풀베기, 웅덩이 및 화분 등에 고인 물 제거, 실내로 모기가 침입하지 않도록 방충망 점검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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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심 속 ‘삼각지마을 물놀이장’ 피서지로 ‘인기’
영주시, 도심 속 ‘삼각지마을 물놀이장’ 피서지로 ‘인기’
[knews25]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 영주시 ‘삼각지마을 물놀이장’이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물놀이장은 조경수, 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비롯해 터널분수 2면과 7개 분수형 물놀이 시설 및 해가림시설 7동으로 구성됐다.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는 물론 안전관리요원 2명이 배치됐다.
또한, 올해는 물놀이장 내에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에서 피서지 이동식 문고를 운영해 독서도 즐길 수 있다.
시에 따르면 개장일인 지난달 29일부터 일 평균 80여명이 이용해 작년 대비 2배가량 방문 인원이 늘었다.
조한철 도시과장은 “도심 속 피서지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마음 놓고 편히 쉴 수 있도록 물놀이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장은 오는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기계 과열 방지를 위해 바닥분수 운영이 중단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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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남해군청사(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등록대상 동물 소유자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등록대상 동물의 보호 및 유실·유기 등을 방지하기 위한 법적 의무화된 제도이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하거나, 변경신고 하면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현재 군내 10개 읍·면 중 남해읍이 동물등록 의무 대상지역이며 나머지 지역은 희망시 동물등록을 하면 된다.
등록대상 지역에서는 2개월 령 이상의 개를 소유한 경우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맹견의 경우 남해군 전역이 등록대상 지역에 해당된다.
또한 등록동물 유실은 10일 이내 신고 등록동물 정보 변경 발생시 30일 이내 신고 등록장치 분실의 경우 30일 이내 재발급 해야 한다.
한편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10월 1일부터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등록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등록정보 중 변경된 사항을 변경 신고하지 않은 경우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등록은 남해군 지정 대행병원인 ‘김석년가축병원’, ‘목자동물병원’, ‘사천 힐링동물병원’을 방문 신청하면 되며. 등록정보 변경 신고는 대행병원 또는 농축산과를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 24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등록은 유실·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한 견주의 법적 의무이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 복지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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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태풍 ‘카눈’ 대비 농작물 및 시설관리 철저 당부
영주시, 태풍 ‘카눈’ 대비 농작물 및 시설관리 철저 당부
[knews25]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사과 등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및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카눈’은 10일 경북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태풍의 우측에 있는 영주지역은 강우와 강풍이 예상된다.
벼의 경우 침·관수 상습지나 우려지에 대해서는 배수로 정비를 기본으로 질소질 비료 20~30% 정도 줄여 시비하고 규산이나 칼리질 비료를 증시해 관리하도록 한다.
침·관수피해를 입은 논에는 서둘러 물빼기 작업과 새물로 걸러대기를 해 뿌리활력을 촉진하고 병해충을 방제해야 한다.
밭작물은 습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를 깊게 조성하고 참깨, 콩, 고추 등 쓰러짐이 예상되는 작물은 지주시설을 보강해야 한다, 고추와 같이 수확기인 작물은 서둘러 수확하고 병해충 방제를 예방하기 위해 비 오기 전후 약제 방제해야 한다.
또한 생육이 불량한 경우 요소 0.2%액을 엽면 시비해 생육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좋다.
과수는 수확기인 품종은 서둘러 수확하고 밀식재배의 경우 철선 지주를 점검해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하고 가지를 지주시설에 고정한다.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심할 경우 수세 회복을 위해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 준다.
인삼은 강우시 누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해가림 차광막을 팽팽하게 설치하고 강풍에 대비해 해가림시설 구간마다 버팀목으로 지주목를 고정하고 방풍망을 설치한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장마, 고온, 태풍 등 이상 기후에 농작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농작물 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해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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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용서체 ‘영주풍기인삼체’ 무료 배포
영주시, 전용서체 ‘영주풍기인삼체’ 무료 배포
[knews25] 영주시가 시 대표 특산물 풍기인삼과 지역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전용서체 ‘영주풍기인삼체’ 개발을 완료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영주풍기인삼체는 풍기인삼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담은 서체로 한글 2,350자, 라틴 95자, KS심볼 985자로 구성됐다.
인삼의 뿌리 형태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획에 반영하고 풍기인삼의 단단한 육질의 형태를 두꺼운 굵기감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영주시 전용서체는 시 홈페이지와 공공누리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저작권 문제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다.
단, 글꼴 자체를 유료로 판매하거나 모양을 왜곡·변형할 수는 없다.
시는 서체 홍보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용서체를 행사용 포스터·현수막, 안내판, SNS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이번에 개발한 전용서체를 시의 다양한 사업에 연계 활용할 예정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대외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대중적인 서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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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knews25]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의 유소년 선수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하고 남해군·남해교육지원청·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한 이번 농구대회는 3x3 경기로 초등부 저학년 3팀, 고학년 7팀, 중등부 4팀 총 14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해군공공스포츠클럽 강태성 회장은 “유소년 농구대회가 남해에서 처음 개최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시간을 보내 참으로 기쁘다”며 “이번 첫 대회를 잘 마무리해 내년에는 더욱 알찬 대회를 개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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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제공, 살수차 운영” 영주시, 폭염 피해 예방 ‘총력’
영주시청사(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재난안전·복지 관련 부서 및 19개 읍면동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관내 165개소의 무더위쉼터 내 냉방시설 작동여부, 청결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또,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등 안전교육을 연계 추진하고 부채, 쿨토시, 쿨스카프 등 폭염피해 저감 홍보물 배부를 통한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특히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 방문보건인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등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8일부터 폭염특보 발효 시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시내지역 주요 구간에 살수차 3대를 운영한다.
인구밀집지역 내 횡단보도 등에도 폭염대비 그늘막 37개소를 설치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 자제 안내문자 발송과 마을방송 등 다양한 피해방지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5개소에 냉장고와 생수를 비치해 이용객들에 제공한다.
한편 박남서 영주시장은 8일 관내 폭염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을 점검한 후, 스마트 승강장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생수를 제공하며 폭염에 따른 고충 등을 청취했다.
앞서 4일에는 예비비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6400여 가구에 냉방비 5만원 긴급 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이달 중 복지급여지급계좌 등으로 받게 된다.
박남서 시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한낮 야외활동은 자제하시고 물을 자주 마시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