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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34명 배출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34명 배출
[knews25] 안동시는 지난 5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스마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과 직결되는 영역에서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할 우수한 강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5주에 걸쳐 3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의 이해와 동향 스마트폰의 이해 및 활용 키오스크 활용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 기획 작성 실습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 시연 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35명은 출석률 90% 이상을 달성하며 34명의 학생이 소정의 시험에 합격해 수료증과 함께 온평생교육원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문해강사 2급 자격증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추후 안동시 전역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는 전국 최초로 AI 교육 전문기업인 웅진씽크빅과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성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문해교육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자격을 취득한 디지털 문해강사를 활용해 8월 중순부터 디지털 비문해자 50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을 올해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디지털 문해교육의 장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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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안동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knews25]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8월 7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안동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숙박·식음·체험·기념품·여행·레저 등 관광사업 분야의 예비 창업 및 창업 5년 미만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체로 3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선정방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한다.
서류평가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법인화 실현 가능성, 자립경영 및 지속적인 수익창출 가능성 등을 심사하며 현장평가에서는 인터뷰를 실시한다.
선정된 사업체는 관광두레 PD를 통해 밀착 멘토링을 받으며 창업 전문교육과 선진지 견학, 상품개발 컨설팅, 브랜딩, 어플리케이션 개발, 공간디자인, 홍보마케팅 등 전 과정에 걸쳐 도움을 받게 된다.
안동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안동시청 누리집 접속 후 시정 소식 내 유관기관 공지/소식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안동관광두레센터 이메일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두레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체 발굴·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광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다양한 관광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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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문가치대상’공개 모집
‘2023 인문가치대상’공개 모집
[knews25]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인문가치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로 따뜻한 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공모한다.
올해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인문가치대상’은 우리 사회에서 인문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사례를 발굴하고 21세기 인문가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지난해에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인문·사회 활동과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한 ‘정토회’가 단체 대상을, 사회적 약자의 인권운동과 소외지역의 교육·문화·의료 환경 개선에 힘쓴 ‘두봉 주교’가 개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21일까지이며 단체와 개인 2개 부문을 공모한다.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발표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올해 10월 27일 개최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인문가치대상’을 통해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인문가치를 발굴하고 우리 사회 깊숙이 인문정신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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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8월 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이 주재하며 공약사업 해당 국장과 25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보고 문제점 분석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공약사항 보고회에서 지시된 사항에 대해서도 이행현황을 점검한다.
시는 전체 7개 분야 총 96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분야별로는 ‘튼튼한 지역경제 도시’ 분야 7건, ‘활기찬 문화관광 도시’ 분야 13건,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분야 41건, ‘살맛나는 농산어촌 도시’ 분야 10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조성’ 분야 14건, ‘주거복지 및 안전도시 강화’ 분야 7건, ‘신뢰받는 소통행정’ 분야 4건 등이 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7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으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약사항 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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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수련관, 4차산업 및 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디지털역량 강화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0일 ‘2023년 청소년동아리 연합활동 4차산업&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인 바리스타와 유니스 학생들 22명이 참여하며 LG디스커버리랩 서울, 서울식물원 마곡문화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LG디스커버리랩 서울’에서는 자율주행과 주행 지도 그리기 프로그램 등 4차산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율주행의 주요 인공지능 기술인 SLAM의 원리를 이해하고 SLAM 로봇으로 자율주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식물원에서는 기획전시회인 ‘빛이 깨울 때’와 설치 미술작품인 ‘반디’를 관람할 예정이다.
‘빛이 깨울 때’는 빛이 드리우는 시간 동안 나타나는 시각적 형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참여형 작품이고 ‘반디’는 빛과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설치미술 작품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연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문화체험을 통한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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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으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우울증 치료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근 3년 이내 우울증 진단을 받고 관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18세~39세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3년 1년간 발생한 병원 치료비와 약제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2024년에도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6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취업 스트레스 등 현실적인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청년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사업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으나 제대로 치료받고 있지 못한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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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감영 풍류음악회”2회차 공연 개최
“강원감영 풍류음악회”2회차 공연 개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강원감영에서 “강원감영 풍류음악회”2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원주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젊은 밴드들의 음악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2022년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의 대상 수상 및‘그때의 난’, ‘Don't Go Away’ 등의 앨범을 발매한 해비치 밴드와 2012년 활동을 시작으로 ‘그녀의 물건을 버리지 마세요’ 등의 싱글앨범을 발매한 개성 강한 음색과 친숙한 가사로 사랑받고 있는 오친동 밴드가 출연한다.
감영에서 펼쳐질 ‘young한 감성’의 공연은 뜨거운 여름밤 신나는 밴드의 공연으로 한층 젊어진 감영의 분위기와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의 강원감영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며 원주 젊은 문화예술인의 저력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7월 29일 열린 강원감영 풍류음악회 첫 공연 역시 성황리에 치러졌고 특히 문화유산 공간을 시민 친화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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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조경석 기증에 따른 감사패 전달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9일 시에 조경석 7점을 기증한 이정동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기증한 정원석은 시청사 경관 조성을 위해 백운아트홀 앞 정원에 설치됐으며 시는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장에서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기증자는 1988년 서울하계패럴림픽 사격부문 공기권총 10m에서 은메달 획득했으며 체육연금으로 대곡장애인 장학회를 설립해 장애인 복지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증한 정원석이 시민들께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청사 경관 조성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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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특구 종료, 첨단 의료산업 신시장 창출
위치도
[knews25]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돼 2019. 8. 9. ~ 2023. 8. 8. 추진한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실증제품의 사업화, 인허가·인증·특허 획득 및 기업 고용·매출 증대 등 대구 첨단 의료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특구는 의료산업이 타 산업에 비해 엄격한 규제 때문에 발전에 속도를 내지 못한다는 현실에 착안해 시작된 사업으로 그동안 규제에 발목 잡힌 의료분야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기술을 실증’하고 ‘새로운 사업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특구의 4개 실증특례 주요 내용은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실증 인체 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개발·실증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➍사물인터넷기반 웰니스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실증으로 구성돼 있다.
4년간의 특구 운영을 통해 4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 성공, 780억원 이상의 매출액 달성, 직·간접 신규고용 870여명 창출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또한 의료기기 인허가 인증 및 지식재산 62건 획득, 실증제품 28건에 대한 시장 판매 개시 등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성공적 기업 사례를 살펴보면, ㈜멘티스는 특구 실증을 통해 해리어라는 추간체유합보형재 제품을 개발해 ’19년 매출액 40억원을 기록하고 매년 유의미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나아가, ’22년 6월에는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신규사옥과 생산시설을 확장 이전했고 ’23년에는 매출액 7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나는 뇌파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정신건강 알고리즘 개발 및 AI 탑재 비접촉 IoT 헬스케어 키오스크 시제품을 개발해 벤처 창업혁신 조달상품에 등록됐으며 ’21년 KT와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고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수출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 외에도 ㈜트라이벨랩, 원소프트다임, 헬스올 등도 상품 매출이 발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앞으로 대구광역시는 특구 실증결과를 토대로 한 법령 정비에 방점을 두고 소관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9월로 예정된 중기부 제9차 신규 규제자유특구 신청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국내 대표 의료·헬스케어 특구인 본 특구 운영 경험을 살려 의료분야 신규 규제자유특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지역 의료산업 발전과 헬스케어 중심도시 대구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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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모색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운영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박람회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박람회 추진계획 설명,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운영 등 박람회 준비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상희학교를 비롯한 10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13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베리어프리 토크 콘서트’ 개최, 장애인 참여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을 계획 중이다.
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박람회로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