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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관내 무더위 쉼터 방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 활동 실시
무안면, 관내 무더위 쉼터 방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 활동 실시
[knews25] 밀양시 무안면은 폭염경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8일 관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에어컨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물 자주 마시기, 야외 활동 수칙 등 온열질환 예방과 관련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
무안면은 행정복지센터, 사명북카페,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3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8월 말까지 관내 52개소 경로당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해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김상우 무안면장은 “관내 무더위 쉼터 33곳을 면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라며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준수하며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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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성가족상담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진행
밀양시성가족상담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진행
[knews25] 밀양시성가족상담소는 8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곳의 35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023 북극성을 찾아주세요’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성범죄, 성폭력, 학교폭력, 생명존중’ 등을 주제로 30분 가량의 폭력예방 교육과 7개의 신체활동을 접목한 체험부스로 운영됐다.
보는 것만으로도 범죄이다 폭력 우리가 잡자 학교, 햇살처럼 환하게 어서와, 임신부는 처음이지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세상 등 5개의 체험부스와 밀양경찰서의 ‘경찰관과 함께 하는 와락’ 밀양소방서의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도 함께 진행돼 참여한 아동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허해선 소장은 “북극성을 찾아주세요 사업명처럼 동서남북 방위를 알기 위해 북극성을 찾아 나서듯 성가족상담소가 자라나는 아동들의 폭력예방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며 “디지털문화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폭력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성가족상담소는 성·가정폭력 등 여성폭력피해 예방을 위해 상담 및 지원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성가족상담소 내 폭력피해 여성을 위한 임시 거주시설로 긴급피난처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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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시원한 물결 한가득
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시원한 물결 한가득
[knews25] 고령군관광협의회는 대가야 생활촌에서 열린‘대가야생활촌의 화려한 여름 행사’가 2,5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큰 흥행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스토리경북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를 날릴 워터건 대전, 버블 캐논포를 이용한 환상적인 버블파티와 수상무대를 활용한 빅벌룬 풍선아트, 버블아트 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또한, 행사 마지막날에는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해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자신의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한 여름밤의 가요제’와 4가지 컨셉의 ‘갈라쇼’그리고 대가야생활촌 곳곳을 누벼 숨겨져 있는 황금코인을 경품과 교환하는‘한 여름의 보물찾기’이벤트를 선보이며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관광객들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상품을 기획해 대가야생활촌과 고령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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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뜨거운 마무리 우리 고령에서 또 만나요
고령군관광협의회,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뜨거운 마무리 우리 고령에서 또 만나요
[knews25] 사)고령군광광협의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참가했다.
연일 35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참가한 홍보⋅운영 부스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5,7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합천군에 따르면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방문객은 6만여명으로 추산된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선보인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수제 맥주, 이색 소시지와 물과 땅을 가리지 않고 다음달리는 찌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스포츠 수륙양용차‘아르고’까지 관광객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대박이 났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9일간의 무더위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해 주신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합천군과 고령군이 상생관광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가오는 9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예정인 대가야고분군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고령군을 방문하시면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고령군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대가야 농촌문화 체험특구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경영수익사업인 레드하우스는,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수륙양용차‘아르고’는 운영하기에 앞서 철저한 준비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관광객들과 만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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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3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고령군, 2023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knews25] 고령군은 ‘2023년 제3분기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를 8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통합방위사태 선포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 시 지역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고자 분기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 을지연습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남철 군수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고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정찰위성 발사 등으로 한반도 안보 정세가 불안한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을지연습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데 특히 올해는 코로나 사태 이후 관공서를 중심으로 축소 실시되었던 민방공 훈련이 전국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8월 23일 오후 2시 전국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훈련이 실시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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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NDMS입력 마무리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NDMS입력 마무리
[knews25] 예천군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조사 결과 피해액은 총 98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23일 중 4일을 제외한 19일간 비가 내려 심각한 피해를 입은 4개면을 비롯한 예천군 전역이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7월 1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도로·하천 유실 등 공공시설물과 주택파손·침수, 농작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조사를 했으며 그 결과 총 982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군은 사유시설 피해접수를 당초 7월 31일 마감 예정이었으나 피해 건수가 많고 규모가 방대함에 따라 기간 내 현장 확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8월 6일까지 연장해 접수를 받는 등 신고 누락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꼼꼼히 조사를 마무리했다.
피해접수 세부내역을 보면 사유시설 총 피해액은 155억원으로 전파·반파·침수 등 주택피해 71동, 농경지 유실·매몰 213ha, 농작물 침수 772ha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공공시설은 도로 38건, 하천·소하천 62건, 상하수도 13건, 수리시설 18건, 산사태·임도 42건, 소규모시설 54건, 기타 81건 등 총 308건 피해액은 827억원으로 사유시설과 공공시설을 모두 합한 피해액은 총 982억원으로 집계되고 피해에 대한 복구액은 총 1,32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조사에는 현재 행안부에서 심사 중인 소하천 개선복구 대상지구는 일단 제외된 상태다.
군은 집중호우 피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중앙부처 간 협의를 거처 피해 규모가 확정되면 사유시설은 빠른 보상을 실시하고 공공시설은 설계 등 절차를 거쳐 신속히 복구해 군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수해 피해조사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했고 누락 되는 피해 건수가 없도록 철저히 조사했으며 피해조사와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이 마무리된 만큼 피해액이 확정되면 빠른 항구 복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지난 6~7월 수해가 발생한 경북 북서부 6개 시군의 수해 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행안부를 중심으로 한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을 예천군청에 마련해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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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수해 현장 피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의회는 8일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은풍면 부초리와 금곡리 일원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병욱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사무과 직원 등 22명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막대한 농가에 사람의 손길로 해야 할 세세한 작업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염려해 다른 일정을 제쳐두고 일손을 도운 것으로 전해진다.
의회 일원은 무더운 날씨 속에 이른 아침부터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 농작물 수거, 파손 하우스 철거 및 시설물 정리,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등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욱 의장은 “집중호우 이후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은 수해 현장 곳곳을 다니며 복구 활동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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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 발전을 위해 500만원 기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비롯해 아동복지기금, 교육발전기금, 체육문예진흥기금,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에 각 1백만원씩 총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정임 협의회장은 “올해 벚꽃마라톤 대회때 본부식당을 군민과 지역을 찾는 분들을 위해 운영했다”며 “수익금 전액과 회원들의 힘을 보태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합천군 발전을 위해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 만큼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10개 단위단체별 특성화사업과 더불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여성결혼이민자 결연사업, 어려운 세대 생일찾아주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세대를 위한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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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백숙집, 시각장애인협회에 말복맞이 삼계탕 후원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knews25] 버드나무 백숙집은 8일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을 위해 말복맞이 삼계탕 100인분을 후원했다.
버드나무 백숙집과 연계해 행사를 마련한 유옥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 부회장은“무더위에 지친 회원들에게 힘내시라고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후원의사를 밝혔다.
양성재 구미지회장은 “회원분들에게 매우 힘이 나는 보양식이다.
무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향목 선주원남동장은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폭염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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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포도는 우리가 책임진다
고품질 포도는 우리가 책임진다
[knews25] 구미시는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구미농업대학 포도 과정 수료생들이 참석해 수료식을 열었다.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36명이 수료했으며 모범을 보인 수료생에게 표창도 수여했다.
구미농업대학 포도 과정은 지난 3월 6일 개강,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기본생리 이해부터 화수 정형, 알 솎기 등의 현장실습, 선진지 기술 습득 견학 등 교육 전반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지도했으며 총 19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은 고품질 포도 재배의 기본소양에 기술과 경험이 더해져 우리 지역 포도농업의 선도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미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