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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산업의 메카 안동, 글로벌 인력양성 허브로 도약
백신산업의 메카 안동, 글로벌 인력양성 허브로 도약
[knews25] 정부는 백신 치료제 주권 확립, 글로벌 백신허브 구축을 통해 초고속 백신개발 및 제조기술 등 국가 R&D 확대, 바이오 거점 중심의 첨단과학기술산업 육성 및 백신산업 계열화를 통해 바이오·백신산업을 육성하고자 “바이오·디지털헬스 중심국가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국정과제에 포함했다.
경북도는 국정과제에 맞춰 백신·바이오산업 거점 기관으로 도약을 위해 글로벌 인력양성, R&D기능 강화, 네트워크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백신산업 클러스터 최적지 안동 선정세계보건기구에서는 2022년 2월 중·저소득국의 백신 자급화를 위한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에 한국을 단독 선정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백신·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정 교육과 훈련을 맡는 ‘글로벌 바이오 메인캠퍼스’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고 경북 안동이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에 지난달 7일 최종 선정됐다.
안동은 경북바이오 지방산업단지 내 연구개발-비임상지원-임상시료생산-선도기업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주기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4년까지 1천500억원을 투자해 mRNA, 차세대 바이러스 벡터 등 신규 플랫폼을 구축중이며 KTX 중앙선 개통 및 대구경북신공항 개항 예정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최적지로 자부하고 있다.
또 안동대 백신생명공학과는 현장중심 백신공정 인재 배출을 목표로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산학 연계를 통한 기업들의 수요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내년에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백신산업 전문 인력 양성센터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안동 백신클러스터는 연구기관-비임상-임상-상용화-전문인력 양성 전주기 지원체계가 구축돼 있어 기업과 연구소가 집적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와 연계한 백신 관련 연구소와 기업 유치로 백신·바이오산업 중심의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활성화해 지방시대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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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피츠 조지아주 풀튼 카운티 의장, 경북도 방문
롭 피츠 조지아주 풀튼 카운티 의장, 경북도 방문
[knews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미국 조지아 주 풀튼 카운티의 롭 피츠 의장을 접견했다.
피츠 의장의 이번 경북 방문은 지난 4월 26일 도청을 찾아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상호교류에 대해 논의한 이후 2번째 방문이다.
인구 120만명의 풀튼 카운티는 미국 남동부 조지아 주에 속해 있으며 주도인 애틀란타 시를 포함한 15개 시로 구성된 최대의 카운티다.
특히 에모리대, 조지아대 등 14개의 대학이 소재하고 있어 매년 27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한편 풀튼 카운티는 귀넷 카운티와 더불어 7만여명의 한국교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 조지아주에는 12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현대차·기아의 첫 미국 전기차 공장으로 결정되는 등 한국과의 인연이 깊은 곳이다.
피츠 의장은 이철우 도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방문에서 경북의 전통과 잠재력을 알고 경북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며 “상호교류, 투자, 대학협력,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북과 협력해 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 지난 6월 이철우 도지사에게 초청장을 보낸데 이어 가까운 시일 내 풀튼 카운티를 방문해 주기를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풀튼 카운티는 우수한 대학과 인적자원이 풍부한 만큼 경북의 대학들과 교류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자”며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경북의 관광자원이 미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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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헴프 생산기반 조성으로 산업화 ‘박차’
경상북도청(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2023년도 국비 공모사업인‘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과‘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안동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계획의 적정성, 부지확보 및 입지조건, 사업운영 주체, 지자체 정책 연계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안동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2개 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센터와 클러스터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규제 하에 헴프 생산 기반 확충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공통적인 목적을 갖고 있어 연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는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사업비 60억원, 클러스터는 2024년까지 2년에 걸쳐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안동 풍산읍에 소재한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내 2개 사업 부지를 연접해 각각 3,000㎡ 규모로 조성한다.
센터는 헴프 연구분석, 제품 개발 연구시설과 제품 생산을 위한 장비를 구축하게 되며 클러스터는 종실·섬유용 헴프 재배장비, 가공시설 등을 구축한다.
클러스터에서 헴프 원물을 수매해 세척·건조, 절단·분쇄 및 탈각 등 기초 공정을 거친 후 센터에서 용도별로 추출·농축, 분말화 등의 공정을 거쳐 섬유·화장품·건축·식품 소재로 제품화 할 계획으로 향후 시설 구축 후 운영 전담기관을 지정해 위탁 운영한다.
한편 국산 헴프는 주로 식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화장품, 동물용 사료, 건강기능식품 소재 용도로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착유한 오일은 가격적인 측면에서 수입품이 월등히 저렴하지만 운송과정에서 산패·식품 안전성 문제가 있어 현재는 국산 오일 구매가 증가하는 추세다.
경북도는 2022년 말 기준 180농가에서 87ha를 재배하는 헴프 주산지로 전국 재배면적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헴프 재배의 집단화·기계화를 통한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산·학·연 협력을 통한 산업화 기반 조성으로 고부가가치 창출 및 고소득 대체 작목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헴프는 수입산과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2~3배 이상 높아 단순 가공보다는 이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사업으로 발전하면 충분히 시장경쟁력이 있다”며 “헴프의 우수성과 잠재가치를 최대한 발굴하고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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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시 낙동강 스탠드업 패들보드 대축제’ 개최
‘2023 안동시 낙동강 스탠드업 패들보드 대축제’ 개최
[knews25]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요트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안동시 낙동강 스탠드업 패들보드 대축제’가 지난 8월 6일 안동시 낙동강 버들섬 주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스탠드업 패들보드는 보드 위에 두발로 일어서 패들을 저어 앞으로 나아가는 스포츠이다.
바다, 강, 호수, 잔잔한 물 또는 파도에서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어 최근 급격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회 당일인 8월 6일 사전 신청자 및 당일 신청자 등 총 1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하는 등 열띤 참여 열기 속에 진행됐다.
또한,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패들보드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해 200여명의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이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안동시요트협회는 앞으로 스탠드업 패들보드 종목이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역의 동호인 활동을 장려하고 지속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스탠드업 패들보드라는 색다른 종목을 통해 많은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이 이색적인 체험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하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해 방문객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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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34명 배출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34명 배출
[knews25] 안동시는 지난 5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스마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과 직결되는 영역에서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할 우수한 강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5주에 걸쳐 3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의 이해와 동향 스마트폰의 이해 및 활용 키오스크 활용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 기획 작성 실습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 시연 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35명은 출석률 90% 이상을 달성하며 34명의 학생이 소정의 시험에 합격해 수료증과 함께 온평생교육원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문해강사 2급 자격증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추후 안동시 전역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는 전국 최초로 AI 교육 전문기업인 웅진씽크빅과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성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문해교육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자격을 취득한 디지털 문해강사를 활용해 8월 중순부터 디지털 비문해자 50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을 올해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디지털 문해교육의 장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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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안동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knews25]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8월 7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안동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숙박·식음·체험·기념품·여행·레저 등 관광사업 분야의 예비 창업 및 창업 5년 미만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체로 3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선정방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한다.
서류평가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법인화 실현 가능성, 자립경영 및 지속적인 수익창출 가능성 등을 심사하며 현장평가에서는 인터뷰를 실시한다.
선정된 사업체는 관광두레 PD를 통해 밀착 멘토링을 받으며 창업 전문교육과 선진지 견학, 상품개발 컨설팅, 브랜딩, 어플리케이션 개발, 공간디자인, 홍보마케팅 등 전 과정에 걸쳐 도움을 받게 된다.
안동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안동시청 누리집 접속 후 시정 소식 내 유관기관 공지/소식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안동관광두레센터 이메일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두레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체 발굴·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광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다양한 관광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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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문가치대상’공개 모집
‘2023 인문가치대상’공개 모집
[knews25]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인문가치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로 따뜻한 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공모한다.
올해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인문가치대상’은 우리 사회에서 인문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사례를 발굴하고 21세기 인문가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지난해에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인문·사회 활동과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한 ‘정토회’가 단체 대상을, 사회적 약자의 인권운동과 소외지역의 교육·문화·의료 환경 개선에 힘쓴 ‘두봉 주교’가 개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21일까지이며 단체와 개인 2개 부문을 공모한다.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발표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올해 10월 27일 개최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인문가치대상’을 통해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인문가치를 발굴하고 우리 사회 깊숙이 인문정신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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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8월 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이 주재하며 공약사업 해당 국장과 25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보고 문제점 분석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공약사항 보고회에서 지시된 사항에 대해서도 이행현황을 점검한다.
시는 전체 7개 분야 총 96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분야별로는 ‘튼튼한 지역경제 도시’ 분야 7건, ‘활기찬 문화관광 도시’ 분야 13건,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분야 41건, ‘살맛나는 농산어촌 도시’ 분야 10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조성’ 분야 14건, ‘주거복지 및 안전도시 강화’ 분야 7건, ‘신뢰받는 소통행정’ 분야 4건 등이 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7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으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약사항 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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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수련관, 4차산업 및 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디지털역량 강화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0일 ‘2023년 청소년동아리 연합활동 4차산업&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인 바리스타와 유니스 학생들 22명이 참여하며 LG디스커버리랩 서울, 서울식물원 마곡문화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LG디스커버리랩 서울’에서는 자율주행과 주행 지도 그리기 프로그램 등 4차산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율주행의 주요 인공지능 기술인 SLAM의 원리를 이해하고 SLAM 로봇으로 자율주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식물원에서는 기획전시회인 ‘빛이 깨울 때’와 설치 미술작품인 ‘반디’를 관람할 예정이다.
‘빛이 깨울 때’는 빛이 드리우는 시간 동안 나타나는 시각적 형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참여형 작품이고 ‘반디’는 빛과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설치미술 작품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연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문화체험을 통한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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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으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우울증 치료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근 3년 이내 우울증 진단을 받고 관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18세~39세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3년 1년간 발생한 병원 치료비와 약제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2024년에도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6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취업 스트레스 등 현실적인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청년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사업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으나 제대로 치료받고 있지 못한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