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knews25]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는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12월 29일까지 4개월간 8개 강좌, 8개 반으로 운영된다.
강좌는 시낭송 가야 100인 패밀리 합창단 즐거운 미술교실 행복한 드럼교실 풍물놀이 한국무용반 함안역사교실이 개설된다.
시낭송은 오전반으로 나머지 강좌는 저녁반으로 운영된다.
가야읍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직장이 가야읍 소재이면 수강이 가능하고 접수는 가야읍 주민자치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강좌별로 3만원이며 실습, 재료비 등은 별도 자부담이다.
다만 가야 100인 패밀리 합창단 강좌는 분기별 3만원을 수강료로 받고 이 강좌만 연간 수시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야읍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
‘아라가야 천년의 맛 그 맛을 찾다’ 2023‘ 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아라가야 천년의 맛 그 맛을 찾다’ 2023‘ 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knews25] 함안군은 오는 10월 7일 함주공원에서 열리는 2023‘함안의 맛’ 아라가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 10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단위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함안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향토음식 발굴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요리경연대회 수상작의 실용보급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모내용은 연근, 파프리카, 마늘, 한우 등 함안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업소에서 판매가능한 단품메뉴이다.
참가신청은 함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20팀이 선정되며 본선은 라이브 경연 방식으로 음식의 맛과 영양의 조화는 물론 대중성, 상품성, 독창적인 아이디어 등을 심사기준으로 함안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하며 총 6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음식을 발굴해 대중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함안군, 8월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 추진
함안군, 8월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 추진
[knews25] 함안군은 구제역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8월 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우와 젖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소 사육 330농가의 1833두에 대해 2023년 위촉된 공수의 5명을 동원해 진행한다.
구제역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 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접종은 연간 6회 이상 진행되며 그 중 4월, 10월 외에는 송아지 위주의 접종을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군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구제역 항체가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올해 5월에 전국 11차례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우리 군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구제역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군민께서는 접종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제역 백신접종을 통한 피해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으로 보상절차를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
전기세 걱정없이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전기세 걱정없이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knews25] 성주군은 금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7일간‘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각 읍면별 기부자 발굴을 통해 13,105천원을 모금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4,600천원이 배분됐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연말 “사랑의 열매”기부에서 한걸음 나아가 연중 내내 기부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보건복지부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비 모금을 추진했고 배분방법은 각 읍면별 모금액 + α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장마로 인한 재해지원금 모금과는 별도로 각 읍면에서‘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1,000천원이 넘는 개인 기부자가 5명을 포함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사회단체에서도 동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처음 시행되는 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개인 및 단체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더위에 고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영덕 CCTV 통합관제센터, 매의 눈으로 24시간 군민 안전 지킨다
영덕 CCTV 통합관제센터, 매의 눈으로 24시간 군민 안전 지킨다
[knews25] 영덕군이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관제로 군민들이 안전한 삶을 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13일 자정 무렵 영덕읍 남석리에서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CCTV를 통해 포착하고 관제요원이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통합관제센터와 함께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실시간으로 동선을 추적해 운전자를 검거했다.
검거한 운전자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로 확인됐다.
이같이 통합관제센터는 음주운전, 물피도주, 절도, 폭행 사건 등 관내에서 발생하는 범죄 해결 및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실종 치매 노인 최초 발견 및 안전 귀가를 도운 것은 물론, 얼마 전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시 강풍 및 집중호우 피해 예상 지역을 꼼꼼히 모니터링해 하천 범람과 침수 위험 지역 집중 감시와 동시에 태풍으로 발생한 시설물 파손에 대해 신속한 대처로 추가적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았다.
특히 영해면 대리 경사지 토사 유출 및 강구면 동광어시장 인근 폴 및 입간판 파손 등 자칫하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 군청 관련 부서 및 해당 면사무소에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가 피해 없는 신속한 대응에 일조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 준 관제요원들과 통합관제센터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8-14
-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우리의 Green 청정지역’ 탄소중립 교육 진행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우리의 Green 청정지역’ 탄소중립 교육 진행
[knews25]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0월까지 관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우리의 Green 청정지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남 청소년활동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해양 오염 현장 답사 및 쓰레기 줍기, 환경 인식 개선 홍보 등 다양한 활동과 관내 패각을 활용해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드는 ‘새활용 공예품 제작’을 통해 자원 순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소속의 환경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소년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 중립과 쓰레기 없애기 등을 교육하며 환경의 중요성과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기후 변화 및 생태 환경 문제는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대응을 할 수 있어 군은 남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진만 센터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생태환경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제대로 된 이해와 인식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고성군, ‘2023 고성 청소년 흠뻑쇼’ 성료
고성군, ‘2023 고성 청소년 흠뻑쇼’ 성료
[knews25] 고성군이 8월 12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개최한 ‘2023년 제3회 고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 Activity 온, 2023 고성 청소년 흠뻑쇼’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물놀이 풀장, 물 미끄럼틀, 전문 DJ 초청,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간 등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고성군 보건소 고성동부청소년센터 고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성사랑회 고성군 교육청소년과 아동친화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성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추재현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대표는 “이번 청소년 흠뻑쇼 행사로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리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군 청소년들을 위한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활동과 문화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 고성군이 지원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5회의 어울림마당 행사가 계획돼 지역 청소년 대표 축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8-14
-
환영한다 민원 맞춤형 고성군에 어서들 오세요
환영한다 민원 맞춤형 고성군에 어서들 오세요
[knews25] 고성군 민원실이 확 달라졌다.
고성군청에서 일일 방문객 수가 제일 많은 부서이자 대다수의 군민들이 군청에서 처음 방문하는 부서가 열린민원과이다.
이러한 이유로 열린민원과에서 경험하는 민원서비스가 고성군 행정에 대한 첫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군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원인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고 섬세하게 챙기면서 민원 친화·맞춤형으로 추진 중인 고성군 민원서비스의 질이 크게 향상됐다.
쉽게 찾아오시고 언제든지 사용하세요 - 민원실 환경개선, 우산 대여서비스 시행-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민원실의 자동문이 열리면 환하고 쾌적한 공간이 민원인을 맞이한다.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업무담당자를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입구에 직원배치도를 부착 업무별 6가지의 색상을 다르게 한 민원안내 유도선을 표시 바닥 유도선과 색상을 통일시킨 창구별 안내시트를 부착해 민원인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민원취약계층인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민원대를 설치했다.
또한, 6월 20일부터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우산 대여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했다.
우산을 사용하고 싶은 민원인은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민원안내 창구를 방문해 성명과 연락처를 남긴 후 우산을 빌려 사용하고 일주일 이내 반납하면 된다.
명절 연휴 등 공공기관 휴무로 인한 민원불편 해소를 위해 고성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10개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점검하며 더 나아가 올해 3월 25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확대 운영하면서 야간에도 시간 제약 없이 총 119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복잡하고 어려운 민원업무 도와드립니다 - 사전심사청구 및 민원후견인제도 운영- 민원편람 제공고성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민원후견인제도와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운영해 민원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군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민원후견인제도는 어렵고 복잡한 법정민원을 행정경험이 풍부한 담당공무원이 안내하고 상담해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는 제도이며 사전심사청구제도는 인허가 등의 정식민원을 제출하기 전 약식서류를 사전 검토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손실과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는 제도이다.
또한 2023년 민원편람을 열린민원과 내에 비치하고 고성군 누리집에 게시해 누구나 언제든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사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확한 민원행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와 건설기계에 대한 개별 맞춤형 알림서비스 - 자동차 종합검사 기간 및 건설기계 상속 안내 서비스도난, 사고 정비, 장기간 부재 등 자동차 운행이 불가한 사유로 자동차 종합검사 기간 내 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 차량 소유자가 검사 기간 내 증빙서류를 제출해 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가 존재한다.
하지만 많은 군민들이 이 제도를 알지 못해 검사 기간을 초과해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례가 많았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종합검사 안내 우편 엽서에 검사 기간 연장 신청제도 내용을 추가하고 자동차 종합검사 기간 만료일이 도래하기 전에 차량번호와 검사 기간을 안내하는 1차량 1문자 개별 맞춤형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해 검사 지연에 따른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건설기계는 다른 재산 소유물에 비해 상속 이전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부족해 상속 이전 신고 지연에 따라 최고 20만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실정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고성군에서는 매월 초 1개월 단위로 건설기계 소유 사망자를 파악해 상속인에게 개별 맞춤으로 상속 이전을 안내해 불필요한 과태료의 부과로부터 군민재산을 보호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고성을 새롭게 직원을 힘나게 - 힐링프로그램, 소통간담회,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민원행정유공 및 민원마일리지 포상 지난 5월 고성군은 민원담당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해 현장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민원담당공무원들에게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특이민원 응대법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돌보는 방법을 교육했다.
지난 7월에는 읍면 민원담당공무원과 이상근 고성군수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응대과정에서 겪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민원업무 주요 현안과 민원서비스 질 향상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본청 민원실과 읍면 민원부서에서는 휴대용 보호장비 비치 경찰서와 연결된 비상벨 설치 공직자 민원응대 지침에 따른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반기별 실시 등을 통해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의 2차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한 현장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들께 안전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처럼 고성군은 민원인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권익 증진과 보호에도 힘쓰면서 직원들의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재충전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심신으로 군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민원처리기한을 단축해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친절하게 민원을 처리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과 민원행정유공 공무원을 선발해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으로 직원들의 사기와 민원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고성군 민원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민과 함께 갑니다 - 지적측량 ‘동행’ 프로그램고성군 지적팀은 고성군민만을 위한 특별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군민과 함께 가는 지적측량 동행 프로그램’을 신규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적측량 신청 시 ‘동행’ 프로그램을 함께 신청하면 고성군민에 한해서 지적담당 공무원이 배정되어 군민과 함께 동행해 사전 인허가 확인 측량 현장 입회 관련 부서 업무 협의 후속 절차 안내 등 군민의 입장에서 알기 쉬운 설명과 상세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군민에 대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지적 관련 업무처리를 위해 평균 4~5회의 방문이 필요했지만 ‘동행’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군민들은 1~2회의 방문만으로 지적담당공무원의 도움을 받아 생소하고 어려운 지적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군민 맞춤형 ‘동행’ 프로그램은 고성군민만을 위한 시책으로 줄어드는 고성군의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성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섬세하고 배려깊은 행정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고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군민을 위한 ‘동행’ 프로그램은 2023년 고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적극성을 인정받았다.
지적분야, 전국 최고수준을 자랑한다 - 경상남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 ‘해안가 미등록토지 지적공부 신규등록 방안’ 경남 토지행정세미나 연구과제 최우수 국토교통부 지적민원 우수사례경진대회 최우수고성군 지적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 경상남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남도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지적담당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성과검사 역량 강화와 측량장비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대회로 고성군은 측량장비 운영 및 측량성과 결정의 정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지적측량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업무로 고성군 지적팀의 측량 실력 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리였다.
그리고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추진 중인 ‘해안가 미등록토지 지적공부 신규등록 사업’을 통해 수년간 도로로 사용됐지만 토지로 등록되지 못했던 동해면 외산리 일원 국도 77호선과 군도 13호선을 지적공부에 신규등록했으며 이 사업에 대한 연구과제로 2023년 경상남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해안가 미등록토지 지적공부 신규등록 방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국토교통부 지적민원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
‘해안가 미등록토지 지적공부 신규등록 사업’은 해안가 주변의 사실상 토지로 사용되고 있으나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못한 토지를 조사·측량 및 등록해 해안가 토지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적공부에 토지로 등록함으로써 해안가 토지의 활용성과 지적공부의 정확도를 높이고 군민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적극행정의 대표주자이다.
고성 온 바다 내 위치 알려주소 – 항·포구 해양시설에 주소 부여고성군은 지역 특성상 해안가를 중심으로 관광지를 개발하고 어촌뉴딜사업 등 어촌 관련 사업들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가시간과 야외활동의 증가, 건강증진을 위해 해안가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주소는 건물, 도로 등에만 부여되어 항포구 해안가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전달에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었다.
고성군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행안부 주관 ‘주소체계 고도화 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확보했다.
‘주소체계 고도화 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은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도로명이 없는 곳 중에서 주소가 필요한 부분에 도로명을 부여함으로써, 주소체계를 고도화하고 도로명주소사업을 확대 추진해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적극행정이라 할 수 있다.
군은 고성경찰서와 고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와 협의해 현황을 파악하고 8월 3일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해 도로명을 심의·의결했으며 앞으로 항포구 내 주소가 필요한 시설물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한 후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고성군은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운 항포구 관련 시설에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해 주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주소정보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민간인들도 도로명주소 활용으로 위치정보를 쉽게 공유하고 비상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안내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갈모봉을 포함한 산과 등산로에도 도로명주소 부여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국가지점번호판은 설치간격이 길고 비용이 과다하며 민간인이 이해하기에 어려웠는데 고성군은 20m당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조난 등의 긴급상황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9급 공무원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공모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전에 자료를 정확하게 수집해 실현 가능하고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로써 지난 4월 공모사업 선정 이후 8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11월 내에 사업이 완료될 예정으로 군민의 만족도가 높은 적극행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멈추지 않고 발전하는 고성군의 선진외식문화 - 신월리 해안도로 먹거리 안내표지판 신규설치로 관광객 유입 유도- 통일된 고성군 위생앞치마 제작해 배부- 건강진단결과서 문자알림서비스고성군 위생팀은 고성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맛집들이 즐비한 신월리 일대 해안도로를 고성군의 외식문화 특화거리로 알리기 위해 고민한 끝에 먹거리 안내표지판을 제작·설치하기로 했다.
안내표지판 설치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공존하는 고성군의 풍성한 관광 이미지를 형성하고 관광객들의 유입을 통한 세수 증대와 이를 통한 외식업계 등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3년간의 전 세계적인 코로나 대유행을 겪으면서 군민들의 마스크 착용, 덜어 먹기 등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성군 위생부서에서는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선진외식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군은 조리용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배부해 음식점의 위생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공룡 캐릭터 ‘온고지신’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앞치마와 두건을 제작해 모범·위생등급·안심식당 등에 배부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고성군만의 통일된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성군 외식업계의 이미지 향상을 꾀했다.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들의 불편을 해소한 고성군의 적극행정 사례도 있다.
바로 건강진단결과서의 갱신일을 미리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한 것이다.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는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견하기 위해 1년, 3개월 등 주기적으로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업소 종사자들 대부분이 생계유지를 위한 생업에 종사하다 보니 갱신일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고성군은 식품위생업소 종사자가 제때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갱신일을 사전에 안내하는 문자알림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이를 통해 식품위생업소 종사자의 철저한 정기검진으로 군민들의 위생·보건 안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고성군은 점차 높아지는 민원서비스에 대한 군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민원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부분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또한 고민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수요자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실천하고 있다.
이런 고성군의 노력으로 직원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환영한다 민원 맞춤형 고성군에 어서들 오세요 그 혜택을 오롯이 군민이 받음으로써 민원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고 군민에게 도움이 되고 혜택이 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을 멈추지 않는 고성군에서 또 어떤 시책들이 탄생할지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하고 있다”며 “군민들로부터 ‘고성군은 민원업무 보기가 참 편하고 좋더라’는 칭찬을 듣고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민원행정을 추진하도록 멈추지 않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경주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경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9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15주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독서지도사 2급 부모를 위한 책육아 원예 북 가드닝 4차 산업 메이커 융합 등 총 12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독서문화행사-문화강좌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 사서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4
-
경주시, 덕동댐 홍수조절로 하류지역‘카눈’태풍피해 막아
경주시청(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전 덕동댐의 사전 방류 등 선제적 홍수 조절 역량을 발휘해 태풍 피해를 완벽히 차단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폭우를 대비해 덕동댐 100만 톤 사전방류로 저수율을 75%로 맞췄으며 이틀 동안 여수로 방류 없이 내린 비 900만 톤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난 11일 기준 99.2%의 저수율을 기록했다.
저수지 따위에서 물이 일정량을 넘을 때 여분의 물을 빼내기 위해 만든 물길앞서 덕동댐은 지난해 역대급 규모인 ‘힌남노’ 태풍 내습시에도 사전 저수율을 적절히 판단해 예비방류 없이 총 2000만 톤을 그대로 받아들여 하류지역의 북천, 형산강 범람을 막는데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덕동댐은 원래 홍수 조절용이 아닌 용수 전용댐으로 매년 저수율이 90%이상으로 이월돼야 다음해 생활, 농업, 관광용수에 공급에 지장이 없다.
댐건설 당시 100% 만수위를 채우고 여수로를 통해 자연월류 하는 형식의 댐이었으나, 최근 극한호우 등 예기치 못한 기상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자체 유동적으로 예비방류를 시행하고 있다.
시는 향후 가을태풍에 대비해 당분간 일일 10~30만톤 예비 방류로 저수율을 90% 초반까지 유지해 내년 용수확보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덕동댐의 방류시설은 ‘여수로’ 2곳과 ‘방류수문’ 4곳 등 총 6곳이다.
여수로 2곳은 저수율이 만수위를 넘어서면 자연 월류 되도록 설계됐고 방류수문 4곳은 안전을 위해 방류 기준에 따라 개방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화랑대기 축구대회 또는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무더운 여름철 북천둔치 주변이 시원한 친수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류 보문호 관리기관인 농어촌공사와 협의해 당분간 덕동댐의 예비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