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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체육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컵 쌓기, 피구, 패러슈트, 뜀틀 등 다양한 도구를 접하고 신체활동을 하면서 여름방학 동안 아동들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정서적인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동들은 방학 기간에 또래와 함께 건전한 단체놀이를 하면서 서로 교감하고 화합하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협동심,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교실에 참여한 아동은 “시원한 곳에서 친구들이랑 피구도 하고 컵쌓기를 할 수 있어 무척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실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유대감도 쌓아 또래 관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그 밖에도 올해 3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소득 가정 아동의 유익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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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개소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개소
[knews25] 사천지역 청년들의 배움과 소통의 중심이 될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가 지난 10일 문을 열었다.
사천시는 지난 5월 인구소멸대응기금 2억 3000여만원으로 사천시 정동면 우주항공테마파크내 관리동 2층을 리모델링을 통해 7월말에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를 완공했다.
이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는 강의실과 회의실, 공유오피스 3개소, 휴게공간, 관리실로 구성돼 있으며 3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관내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예약은 사천시 누리집 청년공간에서 인터넷상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더했다.
특히 교양과 취·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청춘도화지 개소에 맞춰 7개의 교양강좌에 대해 8월 1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일자리, 주거, 문화, 참여활성화를 4대 전략으로 두고 청년의 도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 창업플러스 도우미 지원사업,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청년 월세 지원사업, 2UP클래스 교양강좌 등이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에 개소한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가 규모는 작지만 청년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를 나누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허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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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인들 강원도 태백서 안전체험 교육 받아
안동시청사(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가송단호박작목반 11명이 태백시 소재 ‘365세이프타운’에서 안전체험 현장교육을 받았다.
이번 현장교육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작업단계를 고려한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과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이날 작목반원들은 ‘365세이프타운’에서 소방안전체험 및 재난생활종합안전체험을 받았다.
이어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 ‘농업최신재배기술 적용을 위한 농작업 안전환경 구축’을 주제로 농작업 재해 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들었다.
남효수 반장은“이번 견학으로 작목반원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또한 태풍‘카눈’에 대한 수해예방교육으로 두려움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의식 조성을 위해 각종 교육 및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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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8월 중순경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금 지급
사천시, 8월 중순경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금 지급
[knews25] 사천시는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생산기반을 안정시키고자 8월 중순경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일부를 지원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농사용 전기요금은 2022년 4월 이후 3차례에 걸쳐 큰 폭으로 인상됐다.
농사용 갑의 경우 kwh당 16.6원에서 32.3원으로 96.9%, 농사용 을의 경우 34.2원에서 50.3원으로 47.1% 각각 인상됐다.
이에 시는 8월 중순경에 2023년 1~3월분 한전 부과 농사용 전기요금 평균단가와 2022년 1~3월분 농사용 전기요금 평균단가 차이의 50%를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3개월 전기요금의 합이 6만원 미만인 자,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총지원금액이 1,5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제외된다.
지급 대상자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 등 총 506개소이며 전기사용량은 15,722,679kw/h, 총지원금은 1억 8300여만원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문영춘 과장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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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계서원에서 어린이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묵계서원에서 어린이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knews25] 어린이 대상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소중해 성 귀중해 성”이 8월 11일과 19일 오전 10시 30분에 묵계서원에서 진행된다.
“소중해 성 귀중해 성”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프로그램이다.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의 확장 프로그램인 이번 “소중해 성 귀중해 성”은 이론 수업이 아닌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어렵지만 꼭 배우고 알아야 하는 성에 관해 배운다.
남녀분반 수업으로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이성에 대해 깊은 이해와 존중의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접수 진행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기존 서원이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재미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화재의 색다른 활용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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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만두 축제, 본격적인 축제 준비 돌입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원주 만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1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만두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을 위촉했다.
만두 축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시의원, 교수, 사회단체장, 상인회장, 만두 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추진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어 6월부터 실시 중인 원주 만두 축제 기본계획 수립 및 평가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도 함께 열렸다.
연구용역 내용은 원주 만두 축제 정체성 발굴, 축제 주제와 슬로건, 축제 프로그램 개발, 축제장 공간 배치 등으로 용역 결과를 토대로 만두 축제의 기본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10월 28일~29일 이틀간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만두 축제를 개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만두 축제가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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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개최
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개최
[knews25] 전국 최고의 맛과 명성을 자랑하는 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원주시 명륜동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치악산 복숭아 원주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9개 작목반이 참여하는 품평회를 열어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품종전시를 통해 치악산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치악산 복숭아 판매행사를 통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개회식이 열리는 19일에는 식전행사로 M-club난타팀과 아랑고고장구의 공연을 선보이고 식후행사로 개그맨 김명덕씨의 사회로 나팔박, 유채아, 문영선 등 초대 가수의 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열기를 한층 드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 체험 이벤트 행사로 복숭아 길게 깎기, 손 안대고 복숭아 빨리 먹기, 복숭아 노래자랑, 복숭아 먹고 힘내라 팔씨름대회, 복숭아 OX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번 축제에서는 정지뜰 고추장, 치악산 황골엿, 토토미원주빵, 복숭아잼 등 지역에서 생산·가공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 복숭아 축제’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인 치악산 복숭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소비자에게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18,000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치악산 복숭아 4,500상자를 1억 8백만원에 판매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6,000상자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인철 로컬푸드과장은 “올해는 이상기온에 따른 냉해와 우박피해 그리고 집중호우 등에 의한 농작물 피해로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치악산 복숭아의 명성은 변함이 없으며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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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흉기난동 등 테러 예방 위해 순찰 강화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최근 ‘묻지마 칼부림’범죄 예고 협박글이 잇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자체적으로 순찰을 강화하며 지역 치안에 힘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원주에도 원주역 칼부림을 예고하는 SNS 글이 올라왔지만, 다행히 예고 당일 범인이 검거되며 흉기 난동이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았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불안감에 떨고 있는 시민들이 평소 다니던 길거리를 안심하며 마음놓고 다닐 수 있도록 원주시 번화가 등 인구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했고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출동 준비 등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했다.
민선 8기 공약이기도 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지난 2월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동지회 등으로 구성된 이후 매월 폭행, 성범죄, 호객행위 등의 범죄예방을 위해 대규모 순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원강수 원주시장 또한 합동순찰대 명예대장으로 합동순찰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관내 대학생과 안전보안관 등 지역 방범활동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합동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안전도시 원주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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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샤인머스캣 주산지, 철저한 품질관리로 승부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knews25] 지난 8월 9일 상주시 소재 회의실에서 상주시조합공동법인 소속 포도 재배 농가 130명을 대상으로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단계별 재배관리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1,997ha로 이 중 샤인머스캣이 1,104ha 재배되고 있으며 상주 샤인머스캣은 매년 수출량과 수출국이 늘어 현재 18개국에 1,005톤을 수출하는 등 상주 샤인머스캣의 수출 실적이 경북 1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상주시는 샤인머스캣 생산 주산지답게 포도 품목협의회를 작년 말부터 4회 이상 개최하고 생산자, 유통기관, 행정이 힘을 합쳐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산지 유통에 있어 가장 핵심인 농가 조직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협 등 유통조직에서는 경작 신고관리, 생산량과 출하 예상량 예측으로 생산자를 중심으로 한 유통 기반을 구축하는 등 유통 트렌드에 맞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연초부터 저온피해, 호우피해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생명산업인 농업 발전을 위해 상주시는 항상 농업인 여러분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라며 “고품질 재배 교육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업경쟁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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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강릉 관광의 우수성과 특색있는 체험거리를 소개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국제 관광박람회는 국내 지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여행업체 및 지자체 간 협력 관계 구축으로 변화하는 관광시장 트렌드를 공유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2023년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특별자치도 동향분석’에 따르면 6월 강릉을 찾은 방문객은 283만명 이상으로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았으며 전월 대비 1.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강릉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강릉홍보관을 운영하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여기는 강릉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강릉만의 매력이 담긴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레저, 웰니스, 체험 등 테마별 관광자원과 커피축제, 누들축제 등 하반기 강릉에서 펼쳐질 풍성한 축제를 소개하고 강릉관광지도 및 핫플레이스10 등 각종 행사 리플릿을 배부해 해양레저, 숲캉스, 미식, 축제, 역사·문화 등 사계절이 즐거운 강릉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들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스티커 투표와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상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향후 취합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광마케팅 추진방안 마련을 통해 강릉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관람객의 호응을 얻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선호하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준비했다”며 “강릉만의 특색있는 관광 자원 소개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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