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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2023년 귀농·귀촌 교육 3기 교육생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의 성공적 영농 정착을 위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한다.
2023년 신규농업인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 배양을 위해 추진된다.
8월 2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귀농·귀촌 성공전략 전문가 및 재배기술 전문가들을 초빙해 귀농·귀촌 정책, 농업 관련 법률, 각종 작물 재배 기초, 토양과 비료 등 총 15회 60시간에 걸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접수는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받을 예정이며 기간 내 접수자 중 40명을 추첨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인생 이모작을 계획하는 분들께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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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뮤지컬 갈라 콘서트‘판타지아’무대로
의령군민문화회관 뮤지컬 갈라 콘서트‘판타지아’무대로
[knews25] 의령군은 이달 25일 오후 7시 30분 뮤지컬 갈라 콘서트 ‘판타지아’를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 및 지역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뮤지컬 판타지아는 수많은 뮤지컬 넘버 중 예술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별해 ‘카이’, ‘김소향’,‘이승욱’, ‘김사랑’ 등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레미제라블’, ‘캣츠’, ‘지킬&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중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레퍼토리를 엄선해 선보인다.
또한 현대적이고 세련된 오케스트레이션의 편곡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 속 뮤지컬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며 유료회원은 20%할인이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 및 문의는 14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와 전화 및 방문예매로 진행한다.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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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긴급 비상체제 가동
진주시,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긴급 비상체제 가동
[knews25] 진주시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집중호우가 전망됨에 따라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 근무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초기대응반 12개 부서가 참석한 상황판단 회의에서 부서별 관리 시설 사전점검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통제 및 사전대피 등 선제적 조치를 지시하며 “위험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로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는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대비에 총력을 다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규일 시장은 9일 오전 문산읍 두산리 소재의 과수원 및 수곡면 내 딸기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2012년 9월 태풍 ‘산바’로 큰 피해를 입었던 주민들을 격려하고 읍면 직원들에게 전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 활동 및 주민홍보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진주시는 9일 낮 1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위험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응급조치와 주민 사전대피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는 등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 진로·도달시간 숙지 저지대·산사태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사전대피 준비 외부 시설물 고정 노약자·어린이 외출 자제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태풍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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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및 긴급상황회의 실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지난 8월 7일 부시장의 현장점검 이후, 박상수 시장이 직접 재해위험지구와 배수펌프장 등 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태풍 ‘카눈’은 경남 남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할 예정이며 영동지방에는 초속 35m/s의 강풍과 최대 600mm의 폭우를 동반해 8월 9일 밤부터 8월 11일 오전까지 태풍 영향권에 들어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상수 삼척시장은 8월 9일 시가지 배수펌프장과 주요 침수 우려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풍 사전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오후 5시 30분에는 태풍 대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중점 관리상황에 대해 마무리 점검을 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번 태풍으로 시민들께서는 재난방송 등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해 하천변 및 해안변 출입과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유사시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에 거주하는 주민들께서는 대피할 것을 당부드리며 유리창, 건축물 외벽·지붕 파손, 낙하물 피해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출 자제 등을 강조했다.
특히 박상수 시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으며 재산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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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시장,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
칠곡군 왜관시장,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
[knews25] 칠곡군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의 시작을 계기로 왜관시장을 매주 금요일 토요일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시범운영 중이다.
지난 7월부터 매주 금,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밤 11시까지 왜관시장 내 차량출입을 통제한다.
차량이 통행되지 않는 금, 토요일에 왜관시장 내 도로는 문화광장으로 탈바꿈하며 군을 찾는 관광객과 칠곡군민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바뀌어 야시장, 프리마켓, 문화공연, 어린이 행사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진행하고 추억의 오락실, 탁구·농구·당구 등의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차 없는 거리 시행은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해 가족단위 고객이 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에 맞게 상인들의 마인드 개선 및 상품군의 변화를 유도해 경쟁력 있는 왜관시장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왜관시장 내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월 2회 경품추첨의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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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강원도산 봄감자 정부보급종 신청 접수
울진군청사(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5일까지 2023년 강원도산 봄감자 보급종 추기분을 신청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보급종 씨감자는 수미 약 14톤이며 공급가격은 20kg당 33,400원이다.
10a 당 파종하는 감자 소요량은 150~160kg이며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재배면적을 고려해 20kg 단위로 읍·면 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확정된 보급종 감자는 11월 중 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감자 조기재배를 계획하거나 보급종 수령 후 저온저장이 가능한 경우 신청하면 된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장은“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며“보급종 씨감자는 수령 후 2~4℃ 정도로 서늘하게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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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회의 실시
울진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회의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8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손병복 군수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주요 간부들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의 이동 경로 등 기상 전망 및 태풍·집중호우 대비 중점 조치사항 보고 시민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손병복 군수는 대피명령에 따른 주민 사전 대피 철저, 취약지역 사전 출입 통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울진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설에 대한 정비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경각심을 갖고 사전 예방 및 비상 대응을 철저히 해달라”며“주민 사전대피에 따른 불편 사항이 없도록 비품 구비, 식사 준비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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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정보통신 곽재득 대표, 고향 신원면 위해 통 큰 기부
㈜온누리정보통신 곽재득 대표, 고향 신원면 위해 통 큰 기부
[knews25] 거창군 신원면은 9일 합천군에 있는 ㈜온누리정보통신이 120만원 상당의 수박 4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수박은 마을 경로당 32개소를 비롯해 신원면에 있는 유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곽재득 ㈜온누리정보통신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모두 힘드실 텐데, 말복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나마 제철 과일인 수박을 준비하게 됐다”며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무탈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중유리 예동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곽재득 대표의 남다른 고향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의 뜻에 따라 기부하신 물품은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정보통신은 정보통신공사·전산유지보수·통신기기 업체로 지난해 신원 나눔 냉장고에 400만원 상당의 간편식 죽을 기부한 데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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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 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점검
칠곡군, 제 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점검
[knews25] 칠곡군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상황판단 회의를 실시하는 데 피해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 주재로 7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군청 공감마루에서 13개 협업반, 7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하기 위한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군수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관 부서 및 기관에 취약지역과 시설 등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조치를 당부하고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그 원인 및 복구계획에 대해 주민에게 설명을 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재해예방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가해 태풍 대비 점검사항에 대해 전달받고 철저한 사전점검을 주문했다.
이와 더불어 유정근 부군수를 비롯해 회의 참석자는 대처 계획에 대한 질의토론시간을 가지며 태풍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이에 칠곡군은 태풍에 대비해 칠곡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수시 예찰을 시행하고 하천변, 인명피해우려지역, 예경보시스템, 수방자재 등을 태풍에 대비해 점검했다.
김재욱 군수는 “우리군은 9일 오후부터 태풍 ‘카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며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한 우리 군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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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북상하는 태풍 ‘카눈’ 피해예방 총력 대응
양산시, 북상하는 태풍 ‘카눈’ 피해예방 총력 대응
[knews25] 양산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나동연 시장은 지난 8일 태풍 ‘카눈’에 대비해 긴급회의를 열고 옥외광고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우려지역, 건설공사현장, 침수우려지역 등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예찰 활동을 철저히 하고 휴가자 복귀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9일 오전부터는 나동연 시장과 이정곤 부시장이 관내 산사태우려지역, 건설공사현장, 황산공원, 침수우려지역 등 주요 인명피해우려지역과 관내 읍면동을 방문해 현장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나 시장은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이장단, 자율방재단과 함께 도로변 측구와 저지대 배수시설 주변 쓰레기 등 이물질을 제거, 청소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인명피해우려지역 등 예찰을 강화해 위기 징후 발생 시 즉시 주민대피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양산시 전 부서 및 읍면동 공무원은 지하차도 12개소, 산사태우려지역 77개소, 야영장 17개소, 하천급류 우려지역 12개소, 배수펌프장 15개소 점검 그 외에도 우수받이, 하천산책로 대형공사장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과 배수로 점검 등을 강화하고 침수우려지역의 상가 및 가정에 모래주머니를 배부하는 등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양산시는 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하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대처 상황을 유지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태풍 북상에 따라 시설물 점검 및 현장 예찰을 강화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태풍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외출을 삼가고 특히 하천변, 계곡 야영객, 피서객은 사전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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